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to content
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언어 관련 유튜브 채널 하나 소개해 봅니다.

시어하트어택, 2020-09-06 22:02:30

조회 수
214

채널 이름은 'I Love Languages!' 구독자는 2020년 9월 기준 9만 5천명 정도 됩니다.


https://www.youtube.com/c/ILoveLanguages/


메이저한 언어들뿐만 아니라 지역 단위 언어, 사라진 언어도 들어 보거나 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상고한어라든가, 원시 인도유럽어 같은 컨텐츠도 있더군요. 


컨텐츠 같은 경우는 대부분 숫자 세기, 인사말, 세계인권선언, 동화나 성경 예문이 나옵니다. 표시되는 방식은 각 언어 예문과 영어 해석이 위아래로 나옵니다. 예문은 대부분 비슷한 예문이 나오므로 언어별로 비교하거나 해 볼 수도 있습니다.


그 외에도 언어별 단어 비교라든가, 생활 문장 같은 컨텐츠도 있으니, 흥미가 있다든가 언어에 관심이 많으시다든가 하면 들어가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시어하트어택

언젠가는 사랑받는 작가가 되고 싶다

6 댓글

마키

2020-09-07 08:52:18

다양한 언어의 다양한 번역 표기를 참고하는데는 역시 성경만한 매체도 드물죠.

언어하니 개인적으로 저는 러시아어랑 에스페란토를 배워보고 싶네요.

SiteOwner

2020-09-07 20:10:38

이런 재미있는 채널이 있군요. 멋집니다.

여러 언어에 관심이 있고 구사하는 저로서는 이런 채널의 존재가 매우 반갑습니다.

앞으로 휴식을 취할 때마다 저 채널의 영상을 시청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채널을 터미널에 등록해 둘까 싶습니다.

본문을 요약정리한 사이트 설명을 추가해 등록을 해 두려 하는데 괜찮으신지요? 회답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시어하트어택

2020-09-07 20:47:33

네, 등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SiteOwner

2020-09-08 21:59:04

추가해 두었습니다.

어학지식 카테고리를 참조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앨매리

2020-09-07 20:46:00

유용한 사이트네요. 언어를 배울 때 참고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마드리갈

2020-09-08 12:06:10

여러 언어에 관심있는 사람으로서, 매우 반가운 정보를 접할 수 있어서 다행이예요.

역시 성경은 좋은 텍스트죠. 정본이 존재하고(구약은 히브리어, 신약은 그리스어), 마키님께서도 언급하신 것처럼 세계의 다양한 언어로 된 판본이 존재해서 다양한 번역표기를 참조하기에는 더없이 좋은 텍스트. 그 점에서는 타의 추종 자체를 불허하기 마련이죠.


좋은 자료를 소개해 주신 점에 깊이 감사드려요!!

Board Menu

목록

Page 1 / 319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교환학생 프로젝트를 구상 중입니다. (250326 소개글 추가)

6
Lester 2025-03-02 588
공지

단시간의 게시물 연속등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SiteOwner 2024-09-06 529
공지

코로나19 관련사항 요약안내

622
  • update
마드리갈 2020-02-20 4216
공지

설문조사를 추가하는 방법 해설

2
  • file
마드리갈 2018-07-02 1201
공지

각종 공지 및 가입안내사항 (2016년 10월 갱신)

2
SiteOwner 2013-08-14 6240
공지

문체, 어휘 등에 관한 권장사항

하네카와츠바사 2013-07-08 6824
공지

오류보고 접수창구

107
마드리갈 2013-02-25 12389
6371

최우수상 위에 대상이라는 옥상옥(屋上屋)

  • new
SiteOwner 2026-03-16 1
6370

오늘 지진이었다는데 못 느꼈습니다

2
  • new
SiteOwner 2026-03-14 20
6369

제대로 말하지 않는 불청객

2
  • new
마드리갈 2026-03-13 26
6368

이란이 더러운 폭탄(Dirty Bomb)을 안 쓴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2
  • new
SiteOwner 2026-03-12 41
6367

동일본대지진 15년, 후쿠시마현에서는 레이싱연료가 자란다

2
  • file
  • new
마드리갈 2026-03-11 43
6366

싫어도 각자도생 - 주한미군 그리고 노란봉투법

  • new
마드리갈 2026-03-10 37
6365

이탈리아에 글로벌 대기업이 없다니?!

2
  • new
마드리갈 2026-03-09 51
6364

주말 동안의 이야기 몇 가지.

4
  • file
  • new
시어하트어택 2026-03-08 69
6363

석유를 악마화해서 뭐가 남을까

2
  • new
마드리갈 2026-03-07 48
6362

[중대공지] 보안서버가 설치되었습니다

2
  • new
SiteOwner 2026-03-06 56
6361

원자력잠수함이 사상 2번째로 어뢰공격을 성공시켰다

  • new
마드리갈 2026-03-05 42
6360

한국기업 브랜드 선호를 막는 간접광고 적대정책

2
  • new
마드리갈 2026-03-04 52
6359

3.1절과 일본여헹을 엮는 행태는 언제까지...

  • new
마드리갈 2026-03-03 45
6358

부동산 관련으로 이상한 이야기를 좀 해 보자면...

  • new
SiteOwner 2026-03-02 50
6357

[속보] 이란 공습, 하메네이 사망

4
  • new
Lester 2026-03-01 117
6356

건강문제애 대한 글은 안 쓰면 좋겠지만...

  • new
마드리갈 2026-02-28 55
6355

표현하지 않는 것도 표현의 자유에 해당됩니다

  • new
SiteOwner 2026-02-27 61
6354

"타노 카즈야" 라는 보도에서 보인 한국언론의 문제

2
  • new
마드리갈 2026-02-26 64
6353

포럼 개설 13주년을 맞이하여

6
  • new
SiteOwner 2026-02-25 219
6352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전쟁 4년째 그리고 서울

4
  • file
  • new
마드리갈 2026-02-24 86

Polyphonic World Forum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