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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능력자 H>도 이제 어느새 1부를 다 써 갑니다. 아마 다음주 중에는 1부를 다 쓸 수 있을 듯합니다. 휴가도 3일씩이나 쓸 예정이고, 또 주말에도 이래저래 시간이 좀 많이 납니다. 지금은 하이라이트 파트를 쓰고 있는데, 제가 쓰고 싶었던 파트다 보니 속도도 좀더 나는 듯합니다. 업로드는 9월 초쯤에 다 될 것 같습니다.
1부가 다 끝나면, 단편 작업도 하고, 2부와 스핀오프작 구상도 해 볼 계획입니다. 2부 길이도 1부와 비슷할 겁니다. 스핀오프작은 지금 쓰는 <초능력자 H>를 쓰며 틈틈이 업로드할지, 아니면 지금 쓰는 걸 다 쓰고 따로 쓸지 생각중입니다. 이것뿐만 아니라, 다른 작품 쓸 것도 많은데, 언제 다 쓸지 고민입니다.
2부는 1부의 분위기는 유지하지만 약간은 더 시리어스해질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그 '후드남'의 배후도 나올 예정이고, 또 약간은 추리극 같은 요소도 넣어 볼까 생각중이거든요.
언젠가는 사랑받는 작가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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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댓글
마드리갈
2020-08-04 18:58:46
왕성한 창작열, 그리고 진화를 보이는 집필활동에 경의를 표하고 싶어져요.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실 거라고 믿고 있어요.
2부는 보다 시리어스해지는군요.
그리고 문제의 후드 쓴 남자가 그냥 단순한 게 아니라 그 배후에 뭔가가 있을 것도 드러날 것이고...그 실상이 어떨지가 기대되고 있어요. 추리를 좋아하다 보니 여러모로 더욱 기대가 커지고 있어요.
SiteOwner
2020-08-04 23:11:53
이전에 상당히 고민을 많이 하셨던데, 지금은 확실히 집필작업이 안정화된 것 같아서 기쁩니다.
그리고 계속 완성되어가는 소설에의 기대도 커집니다.
포럼이 좋은 창작플랫폼이 되어 갈 수 있는 것에 큰 보람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발전하리라 믿습니다.
시어하트어택
2020-08-04 23:28:27
두 분 모두 응원과 격려를 보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여기 포럼은 확실히 제게 좋은 보금자리가 되고 있습니다.
<초능력자 H> 2부도 실망스럽지 않게 준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