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표지1.jpg (593.4KB)
1. 지금 쓰는 소설로 공모전에 한번 도전해 보기로 했습니다. 6월 15일부터 시작해서 7월 30일까지 30편을 써야 본선진출 자격이 있는데, 지금 쓰는 속도로 하자면 30편은 충분히 쓸 수 있을 듯합니다. 하지만 연재 속도는 조금 늘려야 하겠습니다. 아마 7월이나 8월쯤에는 연참을 할 수도 있겠죠.
2. 표지를 한번 그려 봤습니다. 타이틀도 적당히 넣었습니다. 디지털로 이렇게 그려 보는 건 처음이다 보니 그리느라 진을 많이 뺐습니다.

3. 전체 회차수는 총 200~250화 정도로 계획중입니다. 물론 좀 늘어날 수도 줄어들 수도 있습니다만, 1부 50화, 2부 60화, 3부는 100~150화 정도가 될 것 같군요.
언젠가는 사랑받는 작가가 되고 싶다
목록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교환학생 프로젝트를 구상 중입니다. (250326 소개글 추가)6 |
2025-03-02 | 588 | |
| 공지 |
단시간의 게시물 연속등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
2024-09-06 | 528 | |
| 공지 |
코로나19 관련사항 요약안내622
|
2020-02-20 | 4214 | |
| 공지 |
설문조사를 추가하는 방법 해설2
|
2018-07-02 | 1201 | |
| 공지 |
각종 공지 및 가입안내사항 (2016년 10월 갱신)2 |
2013-08-14 | 6238 | |
| 공지 |
문체, 어휘 등에 관한 권장사항 |
2013-07-08 | 6824 | |
| 공지 |
오류보고 접수창구107 |
2013-02-25 | 12389 | |
| 6370 |
오늘 지진이었다는데 못 느꼈습니다1
|
2026-03-14 | 17 | |
| 6369 |
제대로 말하지 않는 불청객2
|
2026-03-13 | 26 | |
| 6368 |
이란이 더러운 폭탄(Dirty Bomb)을 안 쓴다는 보장은 없습니다2
|
2026-03-12 | 40 | |
| 6367 |
동일본대지진 15년, 후쿠시마현에서는 레이싱연료가 자란다2
|
2026-03-11 | 43 | |
| 6366 |
싫어도 각자도생 - 주한미군 그리고 노란봉투법
|
2026-03-10 | 37 | |
| 6365 |
이탈리아에 글로벌 대기업이 없다니?!2
|
2026-03-09 | 49 | |
| 6364 |
주말 동안의 이야기 몇 가지.4
|
2026-03-08 | 69 | |
| 6363 |
석유를 악마화해서 뭐가 남을까2
|
2026-03-07 | 44 | |
| 6362 |
[중대공지] 보안서버가 설치되었습니다2
|
2026-03-06 | 56 | |
| 6361 |
원자력잠수함이 사상 2번째로 어뢰공격을 성공시켰다
|
2026-03-05 | 42 | |
| 6360 |
한국기업 브랜드 선호를 막는 간접광고 적대정책2
|
2026-03-04 | 48 | |
| 6359 |
3.1절과 일본여헹을 엮는 행태는 언제까지...
|
2026-03-03 | 45 | |
| 6358 |
부동산 관련으로 이상한 이야기를 좀 해 보자면...
|
2026-03-02 | 50 | |
| 6357 |
[속보] 이란 공습, 하메네이 사망4
|
2026-03-01 | 117 | |
| 6356 |
건강문제애 대한 글은 안 쓰면 좋겠지만...
|
2026-02-28 | 53 | |
| 6355 |
표현하지 않는 것도 표현의 자유에 해당됩니다
|
2026-02-27 | 61 | |
| 6354 |
"타노 카즈야" 라는 보도에서 보인 한국언론의 문제2
|
2026-02-26 | 64 | |
| 6353 |
포럼 개설 13주년을 맞이하여6
|
2026-02-25 | 219 | |
| 6352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전쟁 4년째 그리고 서울4
|
2026-02-24 | 86 | |
| 6351 |
연휴 다음의 새벽입니다.4
|
2026-02-23 | 113 |
4 댓글
마드리갈
2020-06-11 15:06:22
공모전에 도전하시는군요.
혹시 어떤 종류의 공모전인가요? 장르 등에 제한이 있는지도 궁금해지네요.
건승을 기원할께요. 시어하트어택님이라면 좋은 성과가 있으리라 믿어요.
표지를 이렇게 만드셨군요. 오른쪽 구석에 보이는 후드 쓴 남자의 드러나는 표정이 굉장히 기분나쁘게 보여서 히익했어요.
시어하트어택
2020-06-14 22:54:53
네이버에서 진행하는 공모전으로, 장르는 로맨스, 판타지, 현대판타지 등이 있습니다.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표지에 있는 그 후드 쓴 남자의 표정이 제대로 읽혔다니 다행이군요.
SiteOwner
2020-06-11 22:09:09
공모전에의 도전, 무운장구를 빌겠습니다.
좋은 결과를 기대하겠습니다.
역시 사용하는 도구, 구사하는 기법 등이 달라지면 처음에는 적응하는 데에 애를 먹게 마련입니다.
그러다가 적응해서 잘 되면 좋은 게 아니겠습니까.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니까 잘 해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참고로, 아예 얼굴이 거의 안 보여도 충분히 기분나쁘게 음침하게 묘사되는 인물이 있습니다. 감옥학원의 죠, 풀네임 네즈 죠지가 그러합니다.
시어하트어택
2020-06-14 22:57:04
감사합니다. 이왕 도전하기로 했으니만큼 최선을 다해 봐야지요.
확실히 처음 해보는 것이니만큼 손에 잘 안 ㅈ바히기는 했는데, 그래도 요령이 좀 생기니 그 시점부터는 조금 수월해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