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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쎄고 강한 칼이 나타났습니다.
칼을 산 거냐 톱을 산 거냐
그리고 패러디들.
뭐하는 지거리야 이건;;;;;
PS 연속으로 두개를 올려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갑자기 재미있는 게 보였다고요!! 올리지 않고는 못 배겨!!
저는 대왕고래입니다. 대왕고래는 거대한 몸으로 5대양을 자유롭게 헤엄칩니다.
대왕고래는 그 어떤 생물과 견주어도 거대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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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댓글
트릴리언
2013-04-07 00:24:10
문제는 저 패러디가 전부 하루만에 튀어나왔다는 사실(...)
그떄 트위터 타임라인으로 전부 지켜보고있었습니다. 장미칼이 장미칼리버가 되는 광경을..
대왕고래
2013-04-07 08:23:02
...하루만에!?;;;;
대단한 건 장미칼리버가 아니라 그 사람들의 장잉력인걸요?;;;;;
마드리갈
2020-06-12 13:15:36
한때 유행했던 장미칼...
요즘은 이런 것이 있었나 싶기도 할만큼 확실히 많이 잊혀져 있죠.
사실 장미칼의 높은 절삭력은, 저게 주방용칼의 형태를 한 톱이니까 가능한 것이고, 절삭력만 높을 뿐이지 썰어낸 결과는 매우 조악하기 마련이죠. 그야말로 흉기 그 자체.
역시 초창기의 패러디도 그래서 적절해 보이는 것일지도...
SiteOwner
2020-07-11 18:09:15
그러고 보니 장미칼이라는 것은 한때 엄청나게 유행해서 케이블 TV채널을 잔뜩 메우고 그랬지요.
하지만 이제는 아예 볼 수 없습니다. 게다가 이미 문제점이 워낙 많이 알려져 있다 보니 앞으로도 더 이상 등장할 일이 없는 과장광고 투성이의 눈속임 상품...
그런데 한 가지 사실은 있습니다. 매우 위험한 물건이라는 것.
이 패러디에서 나오는 위험성은 굳이 현실에 재현될 필요가 없겠지요. 앞으로도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