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창작물 또는 전재허가를 받은 기존의 작품을 게재할 수 있습니다.
언제였던가요. 어떤 분(여기에도 계십니다!)이 "노래 뒤에 건담을 붙히면 이렇게 된다"라는 영상을 어느 사이트에 올리셨습니다.
그걸 보고서 '다른 것도 있을까?'싶어 찾아보다가 발견한 게 이거.
그냥 엄청 뿜었습니다. 뭐 이딴 적절한...;;;
여러분들께는 재미있으실지, 재미없으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재미있게 봐 주시길.
PS : 개인적으로 23초부터 35초까지가 하이라이트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대왕고래입니다. 대왕고래는 거대한 몸으로 5대양을 자유롭게 헤엄칩니다.
대왕고래는 그 어떤 생물과 견주어도 거대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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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댓글
마드리갈
2013-02-28 03:24:16
저도 뿜었어요. 고래가 푸우우우 하듯이!!!!
(그런데 고래가 귀여워지고 곰돌이 푸가 된 것 같아요?)
대왕고래
2013-02-28 08:32:55
고래가 푸우!!
왠지 귀여운 이미지에요!!
SiteOwner
2018-04-12 23:39:33
저도 이걸 보고 정신없이 웃었습니다.
뭔가 인터넷 보급 초기에 유행했던 허무송같아서 옛날 생각도 나고 그렇습니다.
일본어를 구사하지 못하시는 분들을 위해 설명을 하자면 대략 이렇습니다.
"-나이" 라고 끝나는 말은, 앞의 내용을 부정하는 것이 됩니다. 그래서 앞에서 노래한 내용이 부정되는 것이지요. 위의 허무송 중 기억나는 것을 인용하면 이런 것이죠. 당근송의 허무송 버전은, "나 보고싶니? / 아니." 이런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