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결혼등으로 클레임을 얻어내고 해서 겨우겨우 아키텐 공작위랑 플랑드르 공작위를 얻어냈더만.... 플랑드르는 신성로마제국이 호시탐탐 노리고 쳐들어오고, 아키텐은 이 캐릭터 어머니인 아키텐 여공이 분할상속제로 계속 유지를 해서 공중 분해가 되버리지 않나 톨루즈지방에 카롤링거 가문을 옹립시켜놨더만 그새 파벌을 형성해서 쫓아내려 들지를 않나 무능한 레온의 주군은 프랑스가 쳐들어오는데 아무짓도 안하고 방관중.....짜증나서 못해먹겠군요...포깁니다. 멘탈 충전좀 하고 있어야 될듯....
도시가 무너져 가는데, 나는 여전히 살아있구나!-1453, 콘스탄티노플에서. 유언.
https://en.wikipedia.org/wiki/Constantine_XI_Palaiologos-이미지
목록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교환학생 프로젝트를 구상 중입니다. (250326 소개글 추가)6 |
2025-03-02 | 588 | |
| 공지 |
단시간의 게시물 연속등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
2024-09-06 | 527 | |
| 공지 |
코로나19 관련사항 요약안내622
|
2020-02-20 | 4214 | |
| 공지 |
설문조사를 추가하는 방법 해설2
|
2018-07-02 | 1201 | |
| 공지 |
각종 공지 및 가입안내사항 (2016년 10월 갱신)2 |
2013-08-14 | 6238 | |
| 공지 |
문체, 어휘 등에 관한 권장사항 |
2013-07-08 | 6824 | |
| 공지 |
오류보고 접수창구107 |
2013-02-25 | 12389 | |
| 6370 |
오늘 지진이었다는데 못 느꼈습니다1
|
2026-03-14 | 17 | |
| 6369 |
제대로 말하지 않는 불청객2
|
2026-03-13 | 26 | |
| 6368 |
이란이 더러운 폭탄(Dirty Bomb)을 안 쓴다는 보장은 없습니다2
|
2026-03-12 | 40 | |
| 6367 |
동일본대지진 15년, 후쿠시마현에서는 레이싱연료가 자란다2
|
2026-03-11 | 43 | |
| 6366 |
싫어도 각자도생 - 주한미군 그리고 노란봉투법
|
2026-03-10 | 37 | |
| 6365 |
이탈리아에 글로벌 대기업이 없다니?!2
|
2026-03-09 | 48 | |
| 6364 |
주말 동안의 이야기 몇 가지.4
|
2026-03-08 | 68 | |
| 6363 |
석유를 악마화해서 뭐가 남을까2
|
2026-03-07 | 44 | |
| 6362 |
[중대공지] 보안서버가 설치되었습니다2
|
2026-03-06 | 56 | |
| 6361 |
원자력잠수함이 사상 2번째로 어뢰공격을 성공시켰다
|
2026-03-05 | 41 | |
| 6360 |
한국기업 브랜드 선호를 막는 간접광고 적대정책2
|
2026-03-04 | 48 | |
| 6359 |
3.1절과 일본여헹을 엮는 행태는 언제까지...
|
2026-03-03 | 45 | |
| 6358 |
부동산 관련으로 이상한 이야기를 좀 해 보자면...
|
2026-03-02 | 50 | |
| 6357 |
[속보] 이란 공습, 하메네이 사망4
|
2026-03-01 | 117 | |
| 6356 |
건강문제애 대한 글은 안 쓰면 좋겠지만...
|
2026-02-28 | 52 | |
| 6355 |
표현하지 않는 것도 표현의 자유에 해당됩니다
|
2026-02-27 | 61 | |
| 6354 |
"타노 카즈야" 라는 보도에서 보인 한국언론의 문제2
|
2026-02-26 | 64 | |
| 6353 |
포럼 개설 13주년을 맞이하여6
|
2026-02-25 | 219 | |
| 6352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전쟁 4년째 그리고 서울4
|
2026-02-24 | 86 | |
| 6351 |
연휴 다음의 새벽입니다.4
|
2026-02-23 | 113 |
2 댓글
마드리갈
2016-08-05 18:12:29
SiteOwner
2016-08-15 15:13:59
상속이라는 게 어떻게 되어도 문제가 발생할 수밖에 없기 마련입니다.
장자상속제가 되면 상속을 못받는 나머지 자녀들이 불만을 가질 수밖에 없고, 분할상속제가 되면 세력의 약화, 기여분 요구, 차등에 대한 다툼 등의 문제가 필연적으로 대두되고, 언젠가는 상속을 해야 할 시점이 올 수밖에 없고...정말 여러모로 문제이긴 합니다. 대내적으로 이런 문제가 있는데 외부에서 침략이 들어오면...저라도 정신이 안 남아날 것 같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지금은 괜찮아지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