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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03_174123.png (1.27MB)
뭐... 이번에 그려 본 그림은 별 건 아니고, 제 캐릭터들에게 보이스카우트 제복을 입혀 봤습니다.
뭐... 저는 보이스카우트는 한 적도 없기는 하지만... 제 캐릭터들에게 가끔 다른 복장을 입혀 보는 것도 재미죠.
그건 그렇고, 그림 올리는 건 앞으로 아주 뜸해질 듯합니다. 아마 내년까지는 못 그릴지도요. 전에부터 몇 번이고 마음을 먹었는데... 이제 더욱 독하게 마음을 먹지 않으면 안 되겠군요.
언젠가는 사랑받는 작가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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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댓글
마드리갈
2016-07-07 14:48:59
자신이 만든 캐릭터에 여러 스타일의 옷을 입혀보기, 재미있을 것 같아요.
그러고 보니 보이스카우트는 왼손으로 악수를 한다는데, 그것을 그리셨다면 더욱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아는 보이스카우트는 여기까지이지만요.
앞으로의 수험생활에도 좋은 소식이 있기를 기원할께요.
SiteOwner
2017-01-23 19:50:39
보이스카우트...오래전 생각이 나고 있습니다.
야영에도 참가하고 하고 그랬는데 그게 대체 몇년 전인지...벌써 28년도 더 전의 이야기군요.
보이스카우트라는 게 원래 의미가 소년 정찰병인 것을 알고는 좀 경악했지만, 당시의 활동에서 몇 가지 재미있었던 것들이 있다 보니 결코 나쁜 기억은 아니군요.
수험생활은 힘들기 마련입니다. 좋은 결과로 마무리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