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창작물 또는 전재허가를 받은 기존의 작품을 게재할 수 있습니다.
- 20160427_181059.png (1.28MB)
- JOJOOP.png (1.61MB)
오랜만에 그려 본 그림입니다. 이번에는 제 오리지널 캐릭터들을 가지고 어느 장면을 따라그려 봤습니다. 그 그림은 아래와 같습니다.
바로...
언젠가는 사랑받는 작가가 되고 싶다
목록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채색이야기] 면채색을 배워보자| 공지사항 6
|
2014-11-11 | 13006 | |
| 공지 |
오리지널 프로젝트 추진에 대한 안내| 공지사항 |
2013-09-02 | 3705 | |
| 공지 |
아트홀 최소준수사항| 공지사항
|
2013-02-25 | 7410 | |
| 2789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등장인물 소개(22)| 스틸이미지 1
|
2026-03-15 | 18 | |
| 2788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8화 - 즐거운 점심식사 시간?| 소설 4
|
2026-03-13 | 40 | |
| 2787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13)| 스틸이미지 4
|
2026-03-12 | 86 | |
| 2786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7화 - 토요일도 부지런히(3)| 소설 4
|
2026-03-11 | 49 | |
| 2785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6화 - 토요일도 부지런히(2)| 소설 4
|
2026-03-06 | 46 | |
| 2784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12)| 스틸이미지 5
|
2026-03-04 | 80 | |
| 2783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5화 - 토요일도 부지런히(1)| 소설 4
|
2026-03-04 | 67 | |
| 2782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4화 - 이런 작전도 필요해| 소설 4
|
2026-02-27 | 71 | |
| 2781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11)| 스틸이미지 5
|
2026-02-25 | 90 | |
| 2780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3화 - 새로운 카드?| 소설 4
|
2026-02-25 | 71 | |
| 2779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2화 - 누군가에게는 가시밭길| 소설 4
|
2026-02-20 | 73 | |
| 2778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10)| 스틸이미지 4
|
2026-02-19 | 75 | |
| 2777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1화 - 은밀한 작전들| 소설 4
|
2026-02-18 | 89 | |
| 2776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0화 - 수집가들| 소설 4
|
2026-02-13 | 94 | |
| 2775 |
2026년 2월 일본 여행기 - 쇼핑편| 스틸이미지 4
|
2026-02-12 | 67 | |
| 2774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9)| 스틸이미지 4
|
2026-02-11 | 95 | |
| 2773 |
2026년 2월 일본 여행기 - 3일차| 스틸이미지 4
|
2026-02-11 | 74 | |
| 2772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9화 - 한 수 위에 두 수| 소설 4
|
2026-02-11 | 70 | |
| 2771 |
2026년 2월 일본 여행기 - 2일차(음식편)| 스틸이미지 4
|
2026-02-10 | 68 | |
| 2770 |
2026년 2월 일본 여행기 - 2일차| 스틸이미지 4
|
2026-02-10 | 68 |
2 댓글
마드리갈
2016-05-20 23:56:20
죠죠의 기묘한 모험 4부 오프닝에 등장하는 저 장면을 모티브로 그림을 그리셨군요.
그런데 오쿠야스와 코이치의 위치에 있는 캐릭터들의 자세에 대해서는 무슨 말씀을 드려야 할지...
따라 그리는 것도 정말 어렵죠. 특히나 자세가 복잡한 경우는.
사실 트레이싱을 한다고 하더라도 그게 완벽한 재현이라는 보장은 결코 없으니까요. 물론 그것을 해보면서 여러 학습을 할 수는 있겠지만요. 최소한 제가 보기에는 그러해요.
SiteOwner
2018-09-25 23:45:00
죠죠의 기묘한 모험 4부는 여러모로 1990년대 감성이 많이 느껴지다 보니 기묘한 면에서도 와닿는 게 많습니다. 캐릭터들의 자세, 사용된 색채, 등장하는 문물 등등...
그런데, 오프닝 영상에 나온 저 자세에 비해서는 묘사하신 것은 기묘한 면이 좀 약하지 않은가 싶습니다. 더욱 과감하게 묘사하시는 게 더 좋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향상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