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to content
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닉네임 변경 신고+근황

탈다림알라라크, 2015-11-12 23:23:19

조회 수
207

정말 뜬금없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스타플래티나 → 탈다림알라라크


그러니까... 닉네임의 유래가 뭐냐면 스타크래프트2에 나오는 '알라라크'라는 인물인데... 이번에 새로 나온 공허의 유산에 나오는 캐릭터입니다. 저도 소설으로만 보고 실제로는 플레이를 안 해 봐서 모르는데 이 캐릭터의 인기가 좋다더군요. 바쁜 게 좀 지나면 해봐야겠군요.



하... 이제 조금 여유가 생겼습니다. 논문 1개의 작업은 다 마쳤고, 지도교수님께 메일로 조언을 요청했고 지금 답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이게 근 1주일...) 그리고 다른 하나 역시 내용만 보강하면 됩니다. 보고서 또한 지도교수님의 답변을 기다리는 동안 상당히 작업을 해 놨죠.


쓰면서 느끼는 게, 학생들이 왜 논문이나 레포트 쓸 때 위키들을 많이 베끼는지 알 듯하군요(...). 물론 교수나 조교들이 그걸 가만히 놔두지는 않겠죠. 더군다나 위키는 레퍼런스로도 신뢰도가 낮죠. 여러 사람의 손을 거쳐갔는데, 거기에는 비전문가가 많으니까요. 누가 그러기를 논문 쓸 떄 위키를 쓰는 적절한 용도는 '원출처 역추적'이라는군요...

탈다림알라라크

언젠가는 사랑받는 작가가 되고 싶다

3 댓글

대왕고래

2015-11-13 17:27:53

레포트나 논문 쓰면서 정보 찾다 보면 구글링을 하게 되고, 구글링을 하면 맨 먼저 보이는 건 위키...

어찌보면 당연하기도 하고 그렇네요;;;; 신뢰도는 확실히 좀 낮습니다만...

SiteOwner

2015-11-14 21:47:09

그 동안 힘드셨을텐데, 망중한을 찾으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남은 작업도 잘 진행하시길 기원합니다.


운영진으로서 말씀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이번의 것은 특정사항의 이행권고는 아닌, 운영진의 공식입장이니 걱정하지 않으시길 바라겠습니다.

닉네임 변경의 통보는 어디까지나 개인의 판단에 일임하고 있는 사안이고, 그래서 통보여부는 이용규칙에서 별도로 규정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니 바뀐 닉네임을 알려주시고 싶으시면 탈다림알라라크님이 하신 것처럼 해주시면 되고, 그럴 필요성을 못 느끼신다면 별도로 안 하셔도 됩니다.

마드리갈

2015-11-15 05:55:53

그러셨군요. 닉네임을 보고 처음에는 상당히 놀랐어요. 어원이 스타크래프트2 관련이었군요.


논문작업으로 많이 힘들어 하셨던데, 이제 일말이라도 여유를 찾으셨다니 정말 다행이예요.

남은 과정도 잘 진행하셔서 좋은 성과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역시 레퍼런스 관련작업은 학교에서 하는 게 가장 좋아요. 학교 전산망의 경우는 이미 라이센스가 발행되어 있어서 가정의 회선에서는 유료로 구독할 수밖에 없는 문헌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니까요. JSTOR같은 논문자료 데이터베이스는 회선 사정에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지만, 여기에 필요로 하는 문헌이 모두 있다고 장담하기도 어려우니까요.

Board Menu

목록

Page 1 / 319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교환학생 프로젝트를 구상 중입니다. (250326 소개글 추가)

6
Lester 2025-03-02 588
공지

단시간의 게시물 연속등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SiteOwner 2024-09-06 529
공지

코로나19 관련사항 요약안내

622
  • update
마드리갈 2020-02-20 4216
공지

설문조사를 추가하는 방법 해설

2
  • file
마드리갈 2018-07-02 1201
공지

각종 공지 및 가입안내사항 (2016년 10월 갱신)

2
SiteOwner 2013-08-14 6240
공지

문체, 어휘 등에 관한 권장사항

하네카와츠바사 2013-07-08 6825
공지

오류보고 접수창구

107
마드리갈 2013-02-25 12389
6371

최우수상 위에 대상이라는 옥상옥(屋上屋)

  • new
SiteOwner 2026-03-16 4
6370

오늘 지진이었다는데 못 느꼈습니다

2
  • new
SiteOwner 2026-03-14 22
6369

제대로 말하지 않는 불청객

2
  • new
마드리갈 2026-03-13 27
6368

이란이 더러운 폭탄(Dirty Bomb)을 안 쓴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2
  • new
SiteOwner 2026-03-12 44
6367

동일본대지진 15년, 후쿠시마현에서는 레이싱연료가 자란다

2
  • file
  • new
마드리갈 2026-03-11 43
6366

싫어도 각자도생 - 주한미군 그리고 노란봉투법

  • new
마드리갈 2026-03-10 37
6365

이탈리아에 글로벌 대기업이 없다니?!

2
  • new
마드리갈 2026-03-09 53
6364

주말 동안의 이야기 몇 가지.

4
  • file
  • new
시어하트어택 2026-03-08 69
6363

석유를 악마화해서 뭐가 남을까

2
  • new
마드리갈 2026-03-07 49
6362

[중대공지] 보안서버가 설치되었습니다

2
  • new
SiteOwner 2026-03-06 56
6361

원자력잠수함이 사상 2번째로 어뢰공격을 성공시켰다

  • new
마드리갈 2026-03-05 42
6360

한국기업 브랜드 선호를 막는 간접광고 적대정책

2
  • new
마드리갈 2026-03-04 52
6359

3.1절과 일본여헹을 엮는 행태는 언제까지...

  • new
마드리갈 2026-03-03 45
6358

부동산 관련으로 이상한 이야기를 좀 해 보자면...

  • new
SiteOwner 2026-03-02 51
6357

[속보] 이란 공습, 하메네이 사망

4
  • new
Lester 2026-03-01 117
6356

건강문제애 대한 글은 안 쓰면 좋겠지만...

  • new
마드리갈 2026-02-28 55
6355

표현하지 않는 것도 표현의 자유에 해당됩니다

  • new
SiteOwner 2026-02-27 61
6354

"타노 카즈야" 라는 보도에서 보인 한국언론의 문제

2
  • new
마드리갈 2026-02-26 64
6353

포럼 개설 13주년을 맞이하여

6
  • new
SiteOwner 2026-02-25 219
6352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전쟁 4년째 그리고 서울

4
  • file
  • new
마드리갈 2026-02-24 86

Polyphonic World Forum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