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름이 좀 긴데요.
해산물베이컨치즈알리오올리오입니다.
새우랑 바지락이 참 찰져요.
그리고 절대 크림파스타 아닙니다. 치즈가 녹아서 저 비주얼이지만 맛은 알리오올리오에요.
해산물을 참 넉넉히 넣었는데 파스타집에서 보통 저정도 안주거든요.
저정도로는 뭐 위장 반 차나? 그래서 파스타 당길 때 가끔 해먹습니다.
+
자매품 새우치즈아라비아따도 있습니다.
엄마가 고지고 아빠가 성원숭인데 동생이 블레이범인 라이츄. 이집안 뭐야
목록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교환학생 프로젝트를 구상 중입니다. (250326 소개글 추가)6 |
2025-03-02 | 588 | |
| 공지 |
단시간의 게시물 연속등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
2024-09-06 | 527 | |
| 공지 |
코로나19 관련사항 요약안내622
|
2020-02-20 | 4214 | |
| 공지 |
설문조사를 추가하는 방법 해설2
|
2018-07-02 | 1201 | |
| 공지 |
각종 공지 및 가입안내사항 (2016년 10월 갱신)2 |
2013-08-14 | 6238 | |
| 공지 |
문체, 어휘 등에 관한 권장사항 |
2013-07-08 | 6824 | |
| 공지 |
오류보고 접수창구107 |
2013-02-25 | 12389 | |
| 6370 |
오늘 지진이었다는데 못 느꼈습니다1
|
2026-03-14 | 17 | |
| 6369 |
제대로 말하지 않는 불청객2
|
2026-03-13 | 26 | |
| 6368 |
이란이 더러운 폭탄(Dirty Bomb)을 안 쓴다는 보장은 없습니다2
|
2026-03-12 | 39 | |
| 6367 |
동일본대지진 15년, 후쿠시마현에서는 레이싱연료가 자란다2
|
2026-03-11 | 43 | |
| 6366 |
싫어도 각자도생 - 주한미군 그리고 노란봉투법
|
2026-03-10 | 37 | |
| 6365 |
이탈리아에 글로벌 대기업이 없다니?!2
|
2026-03-09 | 47 | |
| 6364 |
주말 동안의 이야기 몇 가지.4
|
2026-03-08 | 68 | |
| 6363 |
석유를 악마화해서 뭐가 남을까2
|
2026-03-07 | 44 | |
| 6362 |
[중대공지] 보안서버가 설치되었습니다2
|
2026-03-06 | 56 | |
| 6361 |
원자력잠수함이 사상 2번째로 어뢰공격을 성공시켰다
|
2026-03-05 | 41 | |
| 6360 |
한국기업 브랜드 선호를 막는 간접광고 적대정책2
|
2026-03-04 | 48 | |
| 6359 |
3.1절과 일본여헹을 엮는 행태는 언제까지...
|
2026-03-03 | 45 | |
| 6358 |
부동산 관련으로 이상한 이야기를 좀 해 보자면...
|
2026-03-02 | 50 | |
| 6357 |
[속보] 이란 공습, 하메네이 사망4
|
2026-03-01 | 117 | |
| 6356 |
건강문제애 대한 글은 안 쓰면 좋겠지만...
|
2026-02-28 | 52 | |
| 6355 |
표현하지 않는 것도 표현의 자유에 해당됩니다
|
2026-02-27 | 61 | |
| 6354 |
"타노 카즈야" 라는 보도에서 보인 한국언론의 문제2
|
2026-02-26 | 64 | |
| 6353 |
포럼 개설 13주년을 맞이하여6
|
2026-02-25 | 219 | |
| 6352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전쟁 4년째 그리고 서울4
|
2026-02-24 | 86 | |
| 6351 |
연휴 다음의 새벽입니다.4
|
2026-02-23 | 113 |
8 댓글
안샤르베인
2015-04-03 10:52:49
개인적으로 파스타는 제 취향이 아니라서 기본적인 스파게티 외엔 먹어본 적이 없지만 블랙홀군님이 올리신 사진은 왠지 맛있어 보이네요.
하루유키
2015-04-03 12:21:15
파스타 이야기가 나왔으니 하는 소리지만 전 개인적으로 스파게티보다는 푸실리나 마카로니를 좋아합니다. 면에 비해 뭔가 씹는 맛(?)도 있고 건더기가 풍부해보이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앨매리
2015-04-04 00:17:11
아... 안 돼... 지금은 새벽인데... 갑자기 파스타가 땡깁니다... 아아...
대왕고래
2015-04-04 15:56:20
파스타! 맛있어보여요!!
보통 얼마면 만들 수 있는건가요? 한번 만들어 먹어보고 싶어요!! 식사로 해도 좋을 거 같은데...
스파게티나 파스타 같은 건 만들어 먹어본 적은 없고(어머니가 만들어주신 것 제외) 대개 사서 먹었기 때문에, 저건 어떤 맛일까 하고 궁금해져요. 고소한 걸까요?
블랙홀군
2015-04-04 21:12:08
알리오올리오 본연의(?) 맛이 납니다. 재료는 어...... 얼마 들었지...? (가물가물)
마드리갈
2015-04-05 22:55:29
첫번째 것은...생긴 것은 크림파스타인데 실제로는 알리오올리오...? 정말 기묘하게 되었어요.
두번째의 새우치즈아라비아따도 맛있게 보여요.
저 둘 중에서 하나만 택해야 한다면, 저는 첫번째의 해산물베이컨치즈알리오올리오를 선택할 거예요.
TheRomangOrc
2015-04-06 15:52:33
굉장히 좋네요.
보다보니 저도 파스타를 만들고 싶어져요. 아니면 치즈 마카로니라던지...
저도 둘 중에선 해산물베이컨치즈알리오올리오가 끌리네요.
저건 만들어 본 적 없어요.
SiteOwner
2015-04-06 23:12:37
파스타를 좋아하시는군요. 반갑습니다.
전에 올려주신 글도 기억납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두 가지 종류!!
제 선택도 첫번째의 해산물베이컨치즈알리오올리오입니다.
물론 두번째의 새우치즈아라비아따가 부실하거나 못하다는 이야기는 절대 아닙니다. 둘 다 잘 만드셨습니다.
그러고 보니 카레파스타가 먹고 싶어집니다. 하지만 지금 만들지는 못하니 참아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