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to content
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1961년 알리탈리아 항공 프로모션 영상

B777-300ER, 2015-03-07 11:47:45

조회 수
242


이탈리아의 국적 항공사 알리탈리아 항공의 1961년 더글러스 사의 여객기 DC-8을 도입한 프로모션 영상입니다.

DC-8-40시리즈는 영국의 롤스로이스 터보팬 엔진을 장착하였으며, DC-8 시리즈 중 최초로 터보팬 엔진을 채택한 모델이기도 합니다.


알리탈리아 항공은 교황이 해외 순방 시 이탈리아 발 해당 국가 간의 항공편을 운행하는 항공사로 유명하며,

한국에는 2014년 8월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시 전세편으로 모습을 보인 후 2015년 상반기에 인천-로마 정기 취항이 확정되었습니다.


B777-300ER

농업은 모든 산업의 기초입니다. 农业所有产业的基础La agricultura es la base de todas las industrias.

Agriculture is the foundation of all industries. L'agriculture est le fondement de toutes les industries.

2 댓글

마드리갈

2015-03-08 19:07:17

저 시대의 알리탈리아항공의 기체도색은 정말 다르네요.

하긴 50여년 전의 도색을 계속 고집하는 것도 이상하지만, 기체 전체를 흰색으로 도색하고 동체의 녹색줄과 수직미익의 녹색 및 적색의 로고가 이어진 오늘날의 것에 익숙해져 있는 저로서는 상당히 신기하게 보이고 있어요.

그리고 저 영상에 나온 비발디의 협주곡을 연주한 악단은 이탈리아의 명문 실내악단인 이 무지치(I Musici)예요. 1951년에 이탈리아 로마에서 결성된, 지휘자 없이 운영되고 있고 바로크 음악을 전문으로 연주해요. 사계 이외에도 조화의 영감 등 비발디가 남긴 협주곡의 해석에 절대적인 권위를 갖고 있어요.

SiteOwner

2015-03-14 22:35:31

확실히 저 도색은 요즘의 것과는 판이하게 달라서 이채롭게 보입니다.

런던에서 로마로 갈 때 알리탈리아항공을 이용해 보았습니다만, 딱히 감흥은 없었습니다. 뛰어나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눈에 띌 정도로 나쁘지도 않고, 확실한 것은 알리탈리아항공을 고집해야 할 필요까지는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DC-8-40은 총판매량이 32대로, DC-8의 명성에 비하면 그리 신통치 않았습니다. 미국에서 롤스로이스 콘웨이 터보팬 엔진을 기피하는 경향도 있었고, 게다가 미국에는 더욱 뛰어난 프랫&휘트니 JT3D 터보팬 엔진이 있었으니까요.

Board Menu

목록

Page 1 / 319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교환학생 프로젝트를 구상 중입니다. (250326 소개글 추가)

6
Lester 2025-03-02 588
공지

단시간의 게시물 연속등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SiteOwner 2024-09-06 527
공지

코로나19 관련사항 요약안내

622
  • update
마드리갈 2020-02-20 4214
공지

설문조사를 추가하는 방법 해설

2
  • file
마드리갈 2018-07-02 1201
공지

각종 공지 및 가입안내사항 (2016년 10월 갱신)

2
SiteOwner 2013-08-14 6238
공지

문체, 어휘 등에 관한 권장사항

하네카와츠바사 2013-07-08 6824
공지

오류보고 접수창구

107
마드리갈 2013-02-25 12389
6370

오늘 지진이었다는데 못 느꼈습니다

1
  • new
SiteOwner 2026-03-14 17
6369

제대로 말하지 않는 불청객

2
  • new
마드리갈 2026-03-13 26
6368

이란이 더러운 폭탄(Dirty Bomb)을 안 쓴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2
  • new
SiteOwner 2026-03-12 39
6367

동일본대지진 15년, 후쿠시마현에서는 레이싱연료가 자란다

2
  • file
  • new
마드리갈 2026-03-11 43
6366

싫어도 각자도생 - 주한미군 그리고 노란봉투법

  • new
마드리갈 2026-03-10 37
6365

이탈리아에 글로벌 대기업이 없다니?!

2
  • new
마드리갈 2026-03-09 47
6364

주말 동안의 이야기 몇 가지.

4
  • file
  • new
시어하트어택 2026-03-08 68
6363

석유를 악마화해서 뭐가 남을까

2
  • new
마드리갈 2026-03-07 44
6362

[중대공지] 보안서버가 설치되었습니다

2
  • new
SiteOwner 2026-03-06 56
6361

원자력잠수함이 사상 2번째로 어뢰공격을 성공시켰다

  • new
마드리갈 2026-03-05 41
6360

한국기업 브랜드 선호를 막는 간접광고 적대정책

2
  • new
마드리갈 2026-03-04 48
6359

3.1절과 일본여헹을 엮는 행태는 언제까지...

  • new
마드리갈 2026-03-03 45
6358

부동산 관련으로 이상한 이야기를 좀 해 보자면...

  • new
SiteOwner 2026-03-02 50
6357

[속보] 이란 공습, 하메네이 사망

4
  • new
Lester 2026-03-01 117
6356

건강문제애 대한 글은 안 쓰면 좋겠지만...

  • new
마드리갈 2026-02-28 52
6355

표현하지 않는 것도 표현의 자유에 해당됩니다

  • new
SiteOwner 2026-02-27 61
6354

"타노 카즈야" 라는 보도에서 보인 한국언론의 문제

2
  • new
마드리갈 2026-02-26 64
6353

포럼 개설 13주년을 맞이하여

6
  • new
SiteOwner 2026-02-25 219
6352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전쟁 4년째 그리고 서울

4
  • file
  • new
마드리갈 2026-02-24 86
6351

연휴 다음의 새벽입니다.

4
  • new
Lester 2026-02-23 113

Polyphonic World Forum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