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to content
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요즘 토익스피킹 연습을 하고 있는데

데하카, 2015-01-28 23:29:03

조회 수
166

일단 띄어읽기, 그림 묘사하기, 즉석에서 답하기 같은 건 그럭저럭 연습이 좀 된 것 같습니다만...

가장 마지막 파트가 어렵군요.

뭐냐 하면, 자신의 의견을 약 60초 동안 표명하는 문제인데...

학교에서 해 줬던 특강에서는 대략의 문장 형식을 가르쳐 줬는데 아무래도 제가 응용력이 조금 부족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일단 찬반 표시까지는 그럭저럭 되는데, 근거를 말하는 부분에서 막혀 버리거든요.


뭐 일단 2월 14일에 시험이니 어느 정도 여유는 있습니다만, 연습하지 않으면 안되겠군요.

데하카

언젠가는 사랑받는 작가가 되고 싶다

5 댓글

마드리갈

2015-01-29 16:35:34

어느 어학시험에서든 그렇겠지만, 기본문형, 응용문형, 그리고 다양한 사안에 대한 배경지식 등이 총동원되어야 해요. 그리고 항상 근거에 의지해서 말하는 습관을 들이셔야 해요. 포럼에서 어학 관련 질문글이 나오면 항상 잘 나오는 조언 중의 하나가 언어는 문화이고 습관이라는 표현인 것도 여기에 이유가 있어요.

그리고 언어는 암기이자 동시에 합성이라는 것을 꼭 기억해 주세요.

자주 쓰는 표현들은 그냥 자동반사적으로 나와 줄 정도로 익혀야 하고, 그것들을 길게 이을 수 있으면 또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게 되는 거니까요.

데하카

2015-01-29 23:13:21

요약하자면 영어를 자주 써야 되는데, 안 하다가 하다 보니 자꾸 더듬거리는군요.

그래도 계속 연습하다 보면 차차 나아지겠지요.

SiteOwner

2015-01-29 23:00:37

아는 만큼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다양한 상황을 어떻게 영어로 말할 것인가를 늘 생각하고 연습해야 합니다. 그리고 시험때까지의 시간이 충분히 있으니 그런 연습을 많이 해두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됩니다.


위에서 동생이 골자를 언급해 두었으니 저는 경험담을 조금 인용하겠습니다.

보통 카투사의 이점 중의 하나가 영어가 많이 는다는 것인데, 카투사 복무경력이 있다고 자동으로 그렇게 되는 건 아니었습니다. 주특기, 미국인의 관심사 등에 대해서 배우지 않는 사람들의 경우 영어가 느는 데에 한계가 있었고, 그 한계를 넘는 실력의 향상은 아예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항상 무엇인가를 배우려 하는 사람들이, 부대 내 영어실력을 측정해 보면 항상 상위권을 차지했습니다.

데하카

2015-01-29 23:17:57

사이트오너님의 글을 보니 뭔가 좀 알 것 같기도 합니다.

토익스피킹 같은 곳에는 자주 나오는 내용이나 배경 같은 것이 있는데, 그걸 알아야 하겠군요.

TheRomangOrc

2015-02-09 01:08:07

여러가지로 직접 시도해보면서 경험을 쌓아가는게 좋겠죠 아무래도

포럼에는 영어에 뛰어나신 분이 많으니 한 번 대본으로 작성해서 어떤지 도움을 요청하는것도 좋을 거라고 생각해요.

2월 14일에 하는거면 마침 딱 발렌타인 데이네요.

Board Menu

목록

Page 1 / 319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교환학생 프로젝트를 구상 중입니다. (250326 소개글 추가)

6
Lester 2025-03-02 588
공지

단시간의 게시물 연속등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SiteOwner 2024-09-06 527
공지

코로나19 관련사항 요약안내

622
  • update
마드리갈 2020-02-20 4214
공지

설문조사를 추가하는 방법 해설

2
  • file
마드리갈 2018-07-02 1201
공지

각종 공지 및 가입안내사항 (2016년 10월 갱신)

2
SiteOwner 2013-08-14 6238
공지

문체, 어휘 등에 관한 권장사항

하네카와츠바사 2013-07-08 6824
공지

오류보고 접수창구

107
마드리갈 2013-02-25 12389
6370

오늘 지진이었다는데 못 느꼈습니다

1
  • new
SiteOwner 2026-03-14 17
6369

제대로 말하지 않는 불청객

2
  • new
마드리갈 2026-03-13 26
6368

이란이 더러운 폭탄(Dirty Bomb)을 안 쓴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2
  • new
SiteOwner 2026-03-12 39
6367

동일본대지진 15년, 후쿠시마현에서는 레이싱연료가 자란다

2
  • file
  • new
마드리갈 2026-03-11 43
6366

싫어도 각자도생 - 주한미군 그리고 노란봉투법

  • new
마드리갈 2026-03-10 37
6365

이탈리아에 글로벌 대기업이 없다니?!

2
  • new
마드리갈 2026-03-09 47
6364

주말 동안의 이야기 몇 가지.

4
  • file
  • new
시어하트어택 2026-03-08 68
6363

석유를 악마화해서 뭐가 남을까

2
  • new
마드리갈 2026-03-07 44
6362

[중대공지] 보안서버가 설치되었습니다

2
  • new
SiteOwner 2026-03-06 56
6361

원자력잠수함이 사상 2번째로 어뢰공격을 성공시켰다

  • new
마드리갈 2026-03-05 41
6360

한국기업 브랜드 선호를 막는 간접광고 적대정책

2
  • new
마드리갈 2026-03-04 48
6359

3.1절과 일본여헹을 엮는 행태는 언제까지...

  • new
마드리갈 2026-03-03 45
6358

부동산 관련으로 이상한 이야기를 좀 해 보자면...

  • new
SiteOwner 2026-03-02 50
6357

[속보] 이란 공습, 하메네이 사망

4
  • new
Lester 2026-03-01 117
6356

건강문제애 대한 글은 안 쓰면 좋겠지만...

  • new
마드리갈 2026-02-28 52
6355

표현하지 않는 것도 표현의 자유에 해당됩니다

  • new
SiteOwner 2026-02-27 61
6354

"타노 카즈야" 라는 보도에서 보인 한국언론의 문제

2
  • new
마드리갈 2026-02-26 64
6353

포럼 개설 13주년을 맞이하여

6
  • new
SiteOwner 2026-02-25 219
6352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전쟁 4년째 그리고 서울

4
  • file
  • new
마드리갈 2026-02-24 86
6351

연휴 다음의 새벽입니다.

4
  • new
Lester 2026-02-23 113

Polyphonic World Forum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