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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지금은 여건이 안 되거나 시간이 없어서 못 읽고 있지만, 나중에는 이 책을 꼭 한 번 읽어 봐야겠다! 라는 책을 말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톨킨의 실마릴리온과 호빗을 꼭 한 번 읽어 보고 싶네요.
자주는 아니더라도 지속적으로 관심이 있고, 또 그 연표만 봐도 매우 흥미진진해지는 이야기들이 많거든요.
이미 쓰여진 지 50년은 넘은 것이지만 요즘도 꾸준히 영화가 나올 정도면 그 인기는 짐작할 만하지요.
반지의 제왕만 읽어 봤는데, 저것들도 한 번 읽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혹시 여러분은 무슨 책을 읽고 싶어하시나요?
언젠가는 사랑받는 작가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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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댓글
마드리갈
2015-01-09 01:51:54
일본국유철도 100년사라는 책을 읽어보고 싶어요.
모두 19권으로 되어 있는데 가격이 가격인데다 한정판이예요.
원래는 1969년에서 1974년에 걸쳐 발간되었다 절판된 후에 1997년에 복간되었긴 했는데, 워낙 고가의 책이다 보니 잘 팔리지는 않아서 출판사에도 재고가 남아 있긴 해요. 가격은 324,000엔, 분량만큼이나 가격도 참 무시무시해요.
이 책의 정보는 여기서 볼 수 있어요.
http://www.seizando.co.jp/shop/?main_page=product_info&products_id=702
하루유키
2015-01-09 10:07:00
324,000...엔이라구요!?
분량도 분량이지만 가격부터 압박적이군요...
하루유키
2015-01-09 10:07:28
전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완역본이나 SF 거장(아이작 아시모프 같은 분들)들의 명작들을 읽어보고 싶습니다.
Lester
2015-01-09 13:26:17
호빗, 죄와 벌, 몽테크리스토 백작, 돈 펜들턴의 원조[작가 사후 다른 작가들이 현재까지도 계속 시리즈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사형집행인(The Executioner)' 시리즈, 제가 번역해서 출판된 서적,
코끼리를 냉장고에 집어넣는 100가지 방법, 기타 등등.지금은 바로바로 생각나는 게 없네요.
안샤르베인
2015-01-09 14:13:06
무료로 풀려서 다운받고 쌓아놓기만 한 모바일 e-book이요.
그거 말고도 아마 찾으려면 더 많겠지만 지금으로선 생각나지 않습니다.
앨매리
2015-01-09 19:28:56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와 디스크월드, 멋진 징조들이요.
해당 작가들의 기묘한 센스는 꼭 직접 체험해보고 싶습니다.
연못도마뱀
2015-01-09 22:26:08
줄리아 차일드의 '프랑스요리 마스터하기'라는 책입니다.
줄리 & 줄리아라는 영화를 보고난 뒤 정말 이 책이 가지고 싶었거든요.
영어인 것이 심히 압박적이고, 일단 가격이 한화로 11만원 정도 해서, 제가 취직이라도 하지 않는 한 꿈의 책입니다.
그 외에는 트랜스포머 프라임의 설정집인 '프라이머스의 서'도 읽고 싶습니다. 이것도 역시 고가의 설정집인지라...(한숨)
TheRomangOrc
2015-01-10 01:20:48
드로잉 관련 서적들이요.
집에 사둔게 몇 권 있기는 한데 워낙 좋았어서 그러한 것들을 더 수집해놓고 싶네요.
언젠가 기회가 생긴다면 꼭 놓치지 않으려고 해요.
SiteOwner
2015-01-12 21:05:24
일본국유철도100년사는 이미 위에서 동생이 언급해 두었고...
음악 관련으로 양대 백과사전이 있습니다. 영국 그로브에서 나오는 음악대사전(Grove Dictionary of Music and Musicians) 및 독일 베렌라이터-메츨러에서 나오는 과거와 현재의 음악(Musik in Geschichte und Gegenwart), 이 두가지를 전부 읽어보고 싶습니다. 이것 또한 분량이 아주 많습니다. 그로브 음악대사전은 분량이 20권, 전체 25,000페이지에 현재 판매가격이 신품 1496달러 25센트부터 시작하고, 과거와 현재의 음악은 29권 분량의 종이책과 CD롬 합본판이 출판사 정가로 5900유로입니다. 열심히 돈을 벌어놓고, 독일어 공부도 부지런히 해 놓아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