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to content
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시험은 끝났는데...

데하카, 2014-10-25 23:24:06

조회 수
169

조금 늦게 글을 쓰는 것이기는 하지만, 어제부로 시험이 다 끝났습니다.

망친 시험이 하나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마지막 날 시험을 그럭저럭 잘 본 듯합니다.


그리하여 어제는 이리저리 쏘다니다 왔고...

지금은 조그만(?) 해방감을 느끼고 있지요. 오랜만에 집에도 일찍 오고 말이지요.


뭐, 그런데, 이제 또 일상(?)으로 돌아가게 된 것 같군요.

못 듣던 인강도 다시 듣고, 컴활 시험 준비도 하고...

컴활은 도대체 언제나 끝나는 걸까요.


이번에는 부디 합격했으면 좋겠습니다.


아, 그리고...

빠른 시일 내에 아트홀에 단편소설 연재해 보겠습니다.

꾸준히 써서 완성했거든요.

데하카

언젠가는 사랑받는 작가가 되고 싶다

3 댓글

마드리갈

2014-10-26 16:22:42

시험을 마치셨군요. 고생 많으셨어요.

시험이라는 게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스트레스를 가하는 것이기에 끝나면 그만큼 피로하기 그지없고, 따라서 제 경우는 시험이 끝난 당일은 그냥 방전되어 버려요. 애니에서 나오는 장면으로 비유하자면 오 나의 여신님의 베르단디가 뻗어버리는 것같은...


남은 자격증시험도 잘 치르시길 바래요. 이번에는 합격의 낭보가 있길 바래요.

그리고 앞으로 연재될 단편소설도 기대할께요!!

대왕고래

2014-10-28 21:25:29

전 오늘에서야 시험을 전부 마쳤습니다.

...그냥 죄다 20%는 기본으로, 예상컨데 50%는 망친 거 같은 기분이 들어요;;;

기말이 있으니까...하는 생각으로 아무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헤헤...;;;


으음, 저도 일상으로 돌아가서... 대학원 준비를 다시 해야겠네요... 토익도 다시 해야겠고... 으아아아... 이번엔 제발 성적 좀 잘 뜨기를...

SiteOwner

2014-11-08 14:21:21

일단 시험이 끝나고 나면 그것만으로도 자유로운 기분을 느끼기 마련입니다.

삶 속에 연속되는 시험, 그리고 그 시험 끝의 해방감...먹는 것과 마찬가지로, 현대인들에게 평등히 주어진 망중한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 보기도 하고 말이죠.


아트홀에 올라온 단편소설도 곧 읽어보겠습니다.

그리고 동생의 공개권고에 적극 협조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Board Menu

목록

Page 1 / 319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교환학생 프로젝트를 구상 중입니다. (250326 소개글 추가)

6
Lester 2025-03-02 588
공지

단시간의 게시물 연속등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SiteOwner 2024-09-06 530
공지

코로나19 관련사항 요약안내

622
  • update
마드리갈 2020-02-20 4216
공지

설문조사를 추가하는 방법 해설

2
  • file
마드리갈 2018-07-02 1201
공지

각종 공지 및 가입안내사항 (2016년 10월 갱신)

2
SiteOwner 2013-08-14 6240
공지

문체, 어휘 등에 관한 권장사항

하네카와츠바사 2013-07-08 6825
공지

오류보고 접수창구

107
마드리갈 2013-02-25 12389
6371

최우수상 위에 대상이라는 옥상옥(屋上屋)

  • new
SiteOwner 2026-03-16 5
6370

오늘 지진이었다는데 못 느꼈습니다

2
  • new
SiteOwner 2026-03-14 24
6369

제대로 말하지 않는 불청객

2
  • new
마드리갈 2026-03-13 30
6368

이란이 더러운 폭탄(Dirty Bomb)을 안 쓴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2
  • new
SiteOwner 2026-03-12 46
6367

동일본대지진 15년, 후쿠시마현에서는 레이싱연료가 자란다

2
  • file
  • new
마드리갈 2026-03-11 45
6366

싫어도 각자도생 - 주한미군 그리고 노란봉투법

  • new
마드리갈 2026-03-10 38
6365

이탈리아에 글로벌 대기업이 없다니?!

2
  • new
마드리갈 2026-03-09 53
6364

주말 동안의 이야기 몇 가지.

4
  • file
  • new
시어하트어택 2026-03-08 69
6363

석유를 악마화해서 뭐가 남을까

2
  • new
마드리갈 2026-03-07 49
6362

[중대공지] 보안서버가 설치되었습니다

2
  • new
SiteOwner 2026-03-06 57
6361

원자력잠수함이 사상 2번째로 어뢰공격을 성공시켰다

  • new
마드리갈 2026-03-05 42
6360

한국기업 브랜드 선호를 막는 간접광고 적대정책

2
  • new
마드리갈 2026-03-04 52
6359

3.1절과 일본여헹을 엮는 행태는 언제까지...

  • new
마드리갈 2026-03-03 46
6358

부동산 관련으로 이상한 이야기를 좀 해 보자면...

  • new
SiteOwner 2026-03-02 51
6357

[속보] 이란 공습, 하메네이 사망

4
  • new
Lester 2026-03-01 117
6356

건강문제애 대한 글은 안 쓰면 좋겠지만...

  • new
마드리갈 2026-02-28 55
6355

표현하지 않는 것도 표현의 자유에 해당됩니다

  • new
SiteOwner 2026-02-27 61
6354

"타노 카즈야" 라는 보도에서 보인 한국언론의 문제

2
  • new
마드리갈 2026-02-26 64
6353

포럼 개설 13주년을 맞이하여

6
  • new
SiteOwner 2026-02-25 219
6352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전쟁 4년째 그리고 서울

4
  • file
  • new
마드리갈 2026-02-24 86

Polyphonic World Forum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