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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024_130312.jpg (324.2KB)
벤치에 앉은 건 노라 구겐하임 양인데, 여기서도 게임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뒤에 있는 진주 양이 왜 교복을 입었는지는 불명(?)입니다.
그리고 카이 군은 어딘가를 보고 있기는 한데, 노라 양이나 진주 양 보는 거 아닙니다.
언젠가는 사랑받는 작가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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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댓글
마드리갈
2014-10-27 00:00:14
휴일 어느 날의 풍경이라....휴일에도 교복을 입는 경우라면, 지방교육청 차원이나 개별학교 차원에서, 학생이 대외적으로 교복을 착용할 것을 의무화하는 방침을 유지할 때 가능한 것이라고 생각해요. 적어도 저는 그렇게 추정하고 있어요.
그리고 벤치 같은 것도 좀 묘사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앞으로 공개할 작품의 설명으로서 일러스트를 선보인다면, 어느 정도의 구체적인 설명을 부가하는 게 좋겠어요. 원작자가 불명이라고 말하면, 이렇게 공개된 일러스트를 보는 사람이 이것을 보고 제대로 반응할 리가 없잖아요?
SiteOwner
2019-01-07 21:18:27
핸드폰같은 것으로 게임을 하고 있나 보군요. 여기까지는 충분히 알겠는데...
교복을 입은 이유가 불명이라는 건 아무래도 이상하군요. 합리적인 설명까지는 아니더라도 간단한 상황설명이 있으면 좋겠다 싶군요.
동인지 작가 미카미 미카(三上ミカ)의 작품 실제로 두 사람은 성별이 반대(?は性別逆のふたり)에서는 이런 설명을 집어넣고 있습니다. "왜 일요일인데 교복차림? 어느 중학교?" 라고 묻자, 여장남자 유가미쨩은 이렇게 말합니다. "일요일이니까." 이 정도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사실 여기에서 더 나가면 오히려 재미가 반감되기 마련입니다. 이런 것도 참고하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