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창작물 또는 전재허가를 받은 기존의 작품을 게재할 수 있습니다.
물론 센치멘털 계열이죠. 해설 방송의 중간 인터미션 삽입곡을 찾기 위해 음악 지식 총 동원중입니다.
7시간 연이은 해설로 인해 피곤한 상태라 유튜브 영상만 올리고 후다닥 자러 가겠습니다.
이상입니다.
Smoothie night
목록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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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색이야기] 면채색을 배워보자| 공지사항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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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1 | 13005 | |
| 공지 |
오리지널 프로젝트 추진에 대한 안내| 공지사항 |
2013-09-02 | 3701 | |
| 공지 |
아트홀 최소준수사항|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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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25 | 7402 | |
| 2789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등장인물 소개(22)| 스틸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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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5 | 3 | |
| 2788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8화 - 즐거운 점심식사 시간?|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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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3 | 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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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그림을 그려보자!(13)| 스틸이미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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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2 | 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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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7화 - 토요일도 부지런히(3)|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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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 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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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6화 - 토요일도 부지런히(2)|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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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6 | 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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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그림을 그려보자!(12)| 스틸이미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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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4 | 79 | |
| 2783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5화 - 토요일도 부지런히(1)|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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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4 | 6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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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4화 - 이런 작전도 필요해|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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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7 | 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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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그림을 그려보자!(11)| 스틸이미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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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5 | 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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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3화 - 새로운 카드?|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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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5 | 7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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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2화 - 누군가에게는 가시밭길|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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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0 | 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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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그림을 그려보자!(10)| 스틸이미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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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9 | 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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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1화 - 은밀한 작전들|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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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8 | 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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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0화 - 수집가들|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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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 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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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일본 여행기 - 쇼핑편| 스틸이미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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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그림을 그려보자!(9)| 스틸이미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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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일본 여행기 - 3일차| 스틸이미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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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 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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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9화 - 한 수 위에 두 수|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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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일본 여행기 - 2일차(음식편)| 스틸이미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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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0 | 6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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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일본 여행기 - 2일차| 스틸이미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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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0 | 67 |
5 댓글
TheRomangOrc
2014-10-02 18:13:28
헤에, 과연.
확실히 10년 전 쯤 스타리그가 한창 전성기를 누릴때도 중간중간 들어가는 곡 들이 무척 좋아서 인상 깊은게 많았었죠.
좋은 음악 역시 신경써야 할 중요 포인트네요.
감탄했어요.
Novelistar
2014-10-02 21:10:00
선곡에 대해서는 자부심이 남다르기에 하하...감사합니다 :)
마드리갈
2014-10-29 01:33:30
이런 게 덥스텝 음악이군요!! 지금 막 전곡을 다 들었어요. 독특한 멜로디와 리듬이, 꽤 큰 공간감에 놀라게 되어요. 역시 음악 장르라는 것은 참으로 다양하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놀라운 곡이예요.
Zedd의 Clarity, TV에서 접한 적이 있었어요. 바로 이거였군요!!
Lana Del Rey의 Ultraviolence...유심히 안 보면 자외선으로 혼동할 만한 제목이예요. 리믹스 스타일은 좀 생경하고.
MaHi의 Revival은 생동감이 넘치는 게 참 느낌이 좋아요. 역시 이런 게 덥스텝인가 싶어요.
Feint의 Face Down은 중간중간에 놀라게 되어요. 이것도 좀 생경하게 들려요. 처음과 끝의 인상이 다른...
Voyage 이하의 곡들은 뭐랄까 꽤 미묘한데요. 이 곡들은 솔직히 마음에 들지 않아요.
역시 같은 장르의 곡이라도 개인의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고 있어요. 잘 들었어요.
Novelistar
2014-11-02 10:29:13
개인적으로 Feint - Face Down을 정말 좋아합니다. 피아노 전주/서라운딩이 깔리는 음악을 병적으로 좋아해서요.
SiteOwner
2014-12-03 22:51:24
이제야 코멘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선곡을 상당히 잘 하셔서, Novelistar님의 역량에 상당히 감탄하고 있습니다.
조금 전에 다 들었는데, Clarity, Revival, Face Down의 세 곡이 확실히 인상적이라서 앞으로도 잘 찾아 들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독특한 음악의 소개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