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to content
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제과제빵 4일째

연못도마뱀, 2014-04-21 23:49:13

조회 수
193

3일째를 쓰고 싶었는데 개인적으로 굉장히 재미없어한 수업이여서인지 기억이 잘 안납니다.

일단 젤리롤케익을 만든 기억은 있는데....


오늘은 버터톱 식빵과 초코머핀을 만들었습니다.

배운지 4일이나 되었는데 여전히 우왕좌왕거립니다. 

계량을 잘못하는 일은 없지만 대신 만드는 과정에서 실수만발입니다.

그래도 이번에는 식빵을 두 개나 가져와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갓 구운 식빵은 뭐라해도 역시 맛있습니다.


대신 수요일날 하는게 도넛인데, 으윽... 하필이면...

도넛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지라(찹쌀도넛은 좋아하지만 안에 팥이 들어있어서 그다지 먹지 않는 편이라서) 좀 고민입니다.


연못도마뱀

과자와 사랑을 싣고 에클레르가 갑니다!

3 댓글

마드리갈

2014-04-21 23:58:09

이제 4일째군요.

그래도 계량을 정확하게 하는 데에서 상당히 큰 성과가 난 거잖아요? 이제 다음에는 실수를 획기적으로 줄일 차례예요.

사실 재미없는 것은 뭘 해도 기억이 잘 나지 않는 법이지요. 게다가 싫어하는 것에 대해서도 그럴테구요. 그래도 기본기를 착실하게 다져 나가는 게 좋겠어요.


혹시 팥을 안 좋아하시는 게 알레르기 등의 문제는 아닌 거죠?

연못도마뱀

2014-04-22 18:02:23

알러지보다는 취향적 문제입니다. 팥빵과 팥도넛을 싫어하는데 붕어빵 팥을 좋아합니다. 

이런걸 저는 부분편식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알기 쉬운 방법으로는 된장찌개에 들어간 두부는 먹으면서 두부 부침이나 생두부는 안 먹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쉽습니다.

호랑이

2014-04-23 23:10:45

갓 구운 빵은 언제 먹어도 맛있지요ㅎㅎ 빵에 생각보다 버터가 많이 들어가는데, 막상 먹을 때는 느끼하지 않으니 그게 참 신기합니다. 밀가루의 힘인가?

Board Menu

목록

Page 1 / 319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교환학생 프로젝트를 구상 중입니다. (250326 소개글 추가)

6
Lester 2025-03-02 588
공지

단시간의 게시물 연속등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SiteOwner 2024-09-06 530
공지

코로나19 관련사항 요약안내

622
  • update
마드리갈 2020-02-20 4218
공지

설문조사를 추가하는 방법 해설

2
  • file
마드리갈 2018-07-02 1202
공지

각종 공지 및 가입안내사항 (2016년 10월 갱신)

2
SiteOwner 2013-08-14 6240
공지

문체, 어휘 등에 관한 권장사항

하네카와츠바사 2013-07-08 6825
공지

오류보고 접수창구

107
마드리갈 2013-02-25 12389
6371

최우수상 위에 대상이라는 옥상옥(屋上屋)

  • new
SiteOwner 2026-03-16 5
6370

오늘 지진이었다는데 못 느꼈습니다

2
  • new
SiteOwner 2026-03-14 24
6369

제대로 말하지 않는 불청객

2
  • new
마드리갈 2026-03-13 30
6368

이란이 더러운 폭탄(Dirty Bomb)을 안 쓴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2
  • new
SiteOwner 2026-03-12 46
6367

동일본대지진 15년, 후쿠시마현에서는 레이싱연료가 자란다

2
  • file
  • new
마드리갈 2026-03-11 45
6366

싫어도 각자도생 - 주한미군 그리고 노란봉투법

  • new
마드리갈 2026-03-10 38
6365

이탈리아에 글로벌 대기업이 없다니?!

2
  • new
마드리갈 2026-03-09 53
6364

주말 동안의 이야기 몇 가지.

4
  • file
  • new
시어하트어택 2026-03-08 69
6363

석유를 악마화해서 뭐가 남을까

2
  • new
마드리갈 2026-03-07 49
6362

[중대공지] 보안서버가 설치되었습니다

2
  • new
SiteOwner 2026-03-06 57
6361

원자력잠수함이 사상 2번째로 어뢰공격을 성공시켰다

  • new
마드리갈 2026-03-05 42
6360

한국기업 브랜드 선호를 막는 간접광고 적대정책

2
  • new
마드리갈 2026-03-04 52
6359

3.1절과 일본여헹을 엮는 행태는 언제까지...

  • new
마드리갈 2026-03-03 46
6358

부동산 관련으로 이상한 이야기를 좀 해 보자면...

  • new
SiteOwner 2026-03-02 51
6357

[속보] 이란 공습, 하메네이 사망

4
  • new
Lester 2026-03-01 117
6356

건강문제애 대한 글은 안 쓰면 좋겠지만...

  • new
마드리갈 2026-02-28 55
6355

표현하지 않는 것도 표현의 자유에 해당됩니다

  • new
SiteOwner 2026-02-27 61
6354

"타노 카즈야" 라는 보도에서 보인 한국언론의 문제

2
  • new
마드리갈 2026-02-26 64
6353

포럼 개설 13주년을 맞이하여

6
  • new
SiteOwner 2026-02-25 219
6352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전쟁 4년째 그리고 서울

4
  • file
  • new
마드리갈 2026-02-24 86

Polyphonic World Forum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