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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초부터 실컷 달려서 어느세 100개를 채우고 위치퀸 랠리 문서도 50개를 목전에 두고 있군요.
폴리포닉의 창작쪽 활동을 촉진시키기 위해서 시작한게 잘 됬는지 모르겠어요.
아무튼 어느세 100을 채웠으니 이제부턴 좀 탬포를 낮춰서 느긋하게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그동안은 일단 어느정도 채워두기 위해서 많이 달려왔었거든요.
(그래도 너무 빠른건 방지하기 위해 하루에 최대 2개의 제한을 스스로 걸어두긴 했지만)
왠지 너무 제 글만 많은건 또 좀 별로 안좋아하는지라 당분간은 느긋하게 가려고요.
최근 몇주간 탬포를 올려서 공작창을 거의 점령하다시피 했으니...
아무튼 그런 이유로 당분간은 느긋하게 여유를 갖고 멜리사의 마녀강의나 하나하나 만들어 가봐야겠습니다.
b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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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댓글
마드리갈
2014-03-09 14:47:57
벌써 그렇게 되었네요. 이제 딱 100개가 되었다는 게 엄청나네요!!
위치퀸 랠리 관련이 채워지면서 공작창의 컨텐츠가 양적으로도, 질적으로도 비약적으로 향상되었어요. 그 점에 많이 감사드리고 있어요. 그래서 많이 기쁘기도 해요. 폴리포닉 월드도 지금까지는 다소 느린 템포로 만들어지고 있었는데, 위치퀸 랠리에서 등장하는 여러 가치를 보고 배우면서 느끼는 게 많아요. 이제부터는 폴리포닉 월드도 가속시켜볼까 해요.
멜리사의 마녀강의도 많이 기대할께요!!
SiteOwner
2014-03-09 23:39:57
공작창에 멋진 프로젝트를 전개해 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덕분에 포럼 내에서의 창작열이 높아지고 있고, 배울 점이 많아서 폴리포닉 월드의 제작에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스토리텔링을 잘 하시니 부럽기도 합니다.
멜리사의 마녀강의도 잘 기대하겠습니다.
그리고 위치퀸 랠리의 국가명을 소르셀라로 정한 것에 대해 원안 제안자로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