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지금 작품을 쓰는 파트의 배경이 되는 도시는 프랑스어로 된 지명을 많이 가지고 있다는 설정입니다. 예를 들자면 산이나 강, 거리 등에요.
설명하자면 대전 같은, 학원도시+연구도시가 대도시가 된 곳인데...
어휘 몇 가지는 사전에서 찾아서 써 봤지만 아무래도 부족한 것 같군요.
맛깔나는(?) 어휘를 적용해 보고 싶은데 말입니다. 조금 유식해(?) 보이는 어휘로요.
누구라도 괜찮으니 조언 부탁드립니다.
언젠가는 사랑받는 작가가 되고 싶다
목록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교환학생 프로젝트를 구상 중입니다. (250326 소개글 추가)6 |
2025-03-02 | 588 | |
| 공지 |
단시간의 게시물 연속등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
2024-09-06 | 527 | |
| 공지 |
코로나19 관련사항 요약안내622
|
2020-02-20 | 4214 | |
| 공지 |
설문조사를 추가하는 방법 해설2
|
2018-07-02 | 1201 | |
| 공지 |
각종 공지 및 가입안내사항 (2016년 10월 갱신)2 |
2013-08-14 | 6238 | |
| 공지 |
문체, 어휘 등에 관한 권장사항 |
2013-07-08 | 6824 | |
| 공지 |
오류보고 접수창구107 |
2013-02-25 | 12389 | |
| 6370 |
오늘 지진이었다는데 못 느꼈습니다1
|
2026-03-14 | 17 | |
| 6369 |
제대로 말하지 않는 불청객2
|
2026-03-13 | 26 | |
| 6368 |
이란이 더러운 폭탄(Dirty Bomb)을 안 쓴다는 보장은 없습니다2
|
2026-03-12 | 39 | |
| 6367 |
동일본대지진 15년, 후쿠시마현에서는 레이싱연료가 자란다2
|
2026-03-11 | 43 | |
| 6366 |
싫어도 각자도생 - 주한미군 그리고 노란봉투법
|
2026-03-10 | 37 | |
| 6365 |
이탈리아에 글로벌 대기업이 없다니?!2
|
2026-03-09 | 47 | |
| 6364 |
주말 동안의 이야기 몇 가지.4
|
2026-03-08 | 68 | |
| 6363 |
석유를 악마화해서 뭐가 남을까2
|
2026-03-07 | 44 | |
| 6362 |
[중대공지] 보안서버가 설치되었습니다2
|
2026-03-06 | 56 | |
| 6361 |
원자력잠수함이 사상 2번째로 어뢰공격을 성공시켰다
|
2026-03-05 | 41 | |
| 6360 |
한국기업 브랜드 선호를 막는 간접광고 적대정책2
|
2026-03-04 | 48 | |
| 6359 |
3.1절과 일본여헹을 엮는 행태는 언제까지...
|
2026-03-03 | 45 | |
| 6358 |
부동산 관련으로 이상한 이야기를 좀 해 보자면...
|
2026-03-02 | 50 | |
| 6357 |
[속보] 이란 공습, 하메네이 사망4
|
2026-03-01 | 117 | |
| 6356 |
건강문제애 대한 글은 안 쓰면 좋겠지만...
|
2026-02-28 | 52 | |
| 6355 |
표현하지 않는 것도 표현의 자유에 해당됩니다
|
2026-02-27 | 61 | |
| 6354 |
"타노 카즈야" 라는 보도에서 보인 한국언론의 문제2
|
2026-02-26 | 64 | |
| 6353 |
포럼 개설 13주년을 맞이하여6
|
2026-02-25 | 219 | |
| 6352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전쟁 4년째 그리고 서울4
|
2026-02-24 | 86 | |
| 6351 |
연휴 다음의 새벽입니다.4
|
2026-02-23 | 113 |
1 댓글
마드리갈
2014-03-16 23:07:51
직접 도움을 드리기에는 제가 역량이 안 될 것 같고...
구글 맵스에서 프랑스나 벨기에 등지의 지명을 직접 확인해서 참고하는 건 어떨까요?
아니면 프랑스의 음악가, 정치가 등 유명한 인물의 이름에서 따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바로 생각나는 이름으로는 마쇼, 쿠프랭, 라모, 륄리, 드뷔시, 에릭 사티, 비외탕, 포나레프, 로베스피에르, 당통 등.
슈나이더, 알렉산더 등의 독일식 이름도 간혹 프랑스에서 쓰이기도 해요. 슈나이더는 프랑스의 전기관련 기자재의 명문기업이고, 알렉산더는 독일의 호른 전문 제작업체이지만 창업주는 프랑스 출신으로서 독일에 정착하기도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