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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213_185013.jpg (102.9KB)
형과 누나(매형)가 조카들을 맡겨두고 어디로 잠깐 나갔습니다. 헬게이트 오픈(?)
언젠가는 사랑받는 작가가 되고 싶다
목록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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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색이야기] 면채색을 배워보자| 공지사항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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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1 | 13005 | |
| 공지 |
오리지널 프로젝트 추진에 대한 안내| 공지사항 |
2013-09-02 | 3701 | |
| 공지 |
아트홀 최소준수사항|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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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25 | 7402 | |
| 2789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등장인물 소개(22)| 스틸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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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5 | 5 | |
| 2788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8화 - 즐거운 점심식사 시간?|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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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3 | 32 | |
| 2787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13)| 스틸이미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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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2 | 53 | |
| 2786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7화 - 토요일도 부지런히(3)|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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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 46 | |
| 2785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6화 - 토요일도 부지런히(2)|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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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6 | 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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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그림을 그려보자!(12)| 스틸이미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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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4 | 79 | |
| 2783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5화 - 토요일도 부지런히(1)|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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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4 | 6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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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4화 - 이런 작전도 필요해|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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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7 | 71 | |
| 2781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11)| 스틸이미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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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5 | 89 | |
| 2780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3화 - 새로운 카드?|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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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5 | 7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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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2화 - 누군가에게는 가시밭길|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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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0 | 73 | |
| 2778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10)| 스틸이미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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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9 | 73 | |
| 2777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1화 - 은밀한 작전들|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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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8 | 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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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0화 - 수집가들|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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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 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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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일본 여행기 - 쇼핑편| 스틸이미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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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 6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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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그림을 그려보자!(9)| 스틸이미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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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 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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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일본 여행기 - 3일차| 스틸이미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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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 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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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9화 - 한 수 위에 두 수|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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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 7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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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일본 여행기 - 2일차(음식편)| 스틸이미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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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0 | 6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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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일본 여행기 - 2일차| 스틸이미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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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0 | 67 |
3 댓글
안샤르베인
2014-02-13 23:43:27
정말로 현실의 헬게이트로군요(...)
아기 한명 돌보는 것도 힘든데 둘이라니...
마드리갈
2019-02-03 23:04:46
넋나가 있는 표정이 압권...
그런데, 오히려 다행으로 보이는 상황이기도 하네요.
물론 아기들이 저러는 건 지옥의 시작이긴 한데, 저것보다 더한 상황도 간혹 있거든요.
오래 전의 일인데, 친척이 아이들을 저희집에 잠깐 맡겨둔 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그 아이들이, 부모가 없는 것을 알고는 대성통곡을 1시간 넘도록 해서 난리가 났거든요. 그 상황을 떠올리니까 이런 생각도 하게 되네요.
SiteOwner
2019-02-05 23:55:50
아기들과 함께 지내기란 참으로 힘들지요. 안 보면 보고 싶고, 정작 보면 힘들고...
위에서 동생이 이야기했던 그때 그 상황은 정말 가관이었습니다. 그런데 벌써 그게 10여년도 더 전의 이야기라서 시간이 많이 흘렀다는 것이 실감납니다.
그때의 친척 애들은 정신없이 활발했는데 정작 성장하고 나니 상당히 정적이라는 게 참 묘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