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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202_114751.jpg (523.6KB)
로고 밑에는 여러 언어로 병기를 해 놨는데... 저게 공식 병기 순서라는 설정입니다. 왜 한자와 한글을 밑에 놨냐면, 로마자 가운데 들어가 있으면 보기 지저분해지니까(?), 깔끔하게 보이라고(...)... 순서에 큰 의미는 없습니다.
역시 손그림 및 손글씨로 하니까 조금 한계(?)가 있군요. 제가 그래픽을 다룰 줄 알면 잘 다듬을 수 있을 텐데 말입니다.
참고로... 총리는 '각하'로 호칭하며, 다른 장관들은 어떻게 호칭할지는 안 정해 봤습니다. 그냥 '장관님' 정도가 무난할지도요.
언어 표현이 조금 이상하면 조언 바랍니다.
언젠가는 사랑받는 작가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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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댓글
마드리갈
2014-02-03 23:45:24
해당 국가의 제1언어가 무엇인가요? 그것만 표기하거나, 아니면 제1언어를 가장 크게, 제2언어는 대략 2개 정도만 선정해서 제1언어의 바로 밑에 나란히 표현하는 정도로 해 주는 게 좋겠어요.
그리고 저렇게 여러 언어로 해 놓는 것은 해당 건물의 입구 안내판이나 공문서의 표지 정도에만 나오는 정도로 해 주는 게 보다 효과적이라고 생각해요.
호칭이야 총리는 각하로 하고 나머지는 직책을 부르면 간단하게 끝나지 않을까요?
데하카
2014-02-04 11:21:33
리뉴얼을 해 봤습니다. 보시고 한 번 의견 남겨 주세요.
SiteOwner
2019-12-21 23:35:05
엠블렘은 최대한 기억하기 쉽도록 단순화하는 편이 좋습니다.
그 점에서 봤을 때 보다 더 추상화하는 것이 아무래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러 언어로 표기를 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국제연합(UN) 및 산하 기구, 여타 국제기구의 표기방식을 잘 관찰해 보시면 꽤 도움이 많이 될 것입니다. 거기에 힌트가 많이 있습니다.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