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TV를 보다가, 돌침대 광고가 나왔습니다.
그 장윤정이 광고했던 거 있잖아요.
그게 아직까지 나오더군요.
아버지는 "이거 10년 되지 않았나?"하고 여쭤보십니다.
10년은 안 됐을 거 같아도, 그쯤 되었을 거 같습니다.
몇년 전의 광고가, 아직도 나오고 있는 거죠.
그러고 보니 그런 광고를 전 본 적이 있습니다.
어떤 보청기 광고였는데, 아래 광고입니다.
(원래는 저런 네모 문구는 없었습니다.)
이거, 제가 기억하기로는 너댓살 때 봤던 기억이 듭니다... 제대로 기억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이게, 제가 열몇살될 때까지 계속, 바뀌지 않고 나오더군요.
그래서 매우 인상깊었어요. 한 광고로 몇년째 바뀌지 않고 쭈욱 나가니깐...
다른 광고도 그런 것이 있는지, 갑자기 궁금해졌습니다.
저 두개만 몇년째 계속 되는 광고인 걸까요, 아니면 다른 광고 중에서도 그런 게 있을까요?
저는 대왕고래입니다. 대왕고래는 거대한 몸으로 5대양을 자유롭게 헤엄칩니다.
대왕고래는 그 어떤 생물과 견주어도 거대하다고 합니다.
목록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교환학생 프로젝트를 구상 중입니다. (250326 소개글 추가)6 |
2025-03-02 | 588 | |
| 공지 |
단시간의 게시물 연속등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
2024-09-06 | 527 | |
| 공지 |
코로나19 관련사항 요약안내622
|
2020-02-20 | 4214 | |
| 공지 |
설문조사를 추가하는 방법 해설2
|
2018-07-02 | 1201 | |
| 공지 |
각종 공지 및 가입안내사항 (2016년 10월 갱신)2 |
2013-08-14 | 6238 | |
| 공지 |
문체, 어휘 등에 관한 권장사항 |
2013-07-08 | 6824 | |
| 공지 |
오류보고 접수창구107 |
2013-02-25 | 12389 | |
| 6370 |
오늘 지진이었다는데 못 느꼈습니다1
|
2026-03-14 | 17 | |
| 6369 |
제대로 말하지 않는 불청객2
|
2026-03-13 | 26 | |
| 6368 |
이란이 더러운 폭탄(Dirty Bomb)을 안 쓴다는 보장은 없습니다2
|
2026-03-12 | 39 | |
| 6367 |
동일본대지진 15년, 후쿠시마현에서는 레이싱연료가 자란다2
|
2026-03-11 | 43 | |
| 6366 |
싫어도 각자도생 - 주한미군 그리고 노란봉투법
|
2026-03-10 | 37 | |
| 6365 |
이탈리아에 글로벌 대기업이 없다니?!2
|
2026-03-09 | 47 | |
| 6364 |
주말 동안의 이야기 몇 가지.4
|
2026-03-08 | 68 | |
| 6363 |
석유를 악마화해서 뭐가 남을까2
|
2026-03-07 | 44 | |
| 6362 |
[중대공지] 보안서버가 설치되었습니다2
|
2026-03-06 | 56 | |
| 6361 |
원자력잠수함이 사상 2번째로 어뢰공격을 성공시켰다
|
2026-03-05 | 41 | |
| 6360 |
한국기업 브랜드 선호를 막는 간접광고 적대정책2
|
2026-03-04 | 48 | |
| 6359 |
3.1절과 일본여헹을 엮는 행태는 언제까지...
|
2026-03-03 | 45 | |
| 6358 |
부동산 관련으로 이상한 이야기를 좀 해 보자면...
|
2026-03-02 | 50 | |
| 6357 |
[속보] 이란 공습, 하메네이 사망4
|
2026-03-01 | 117 | |
| 6356 |
건강문제애 대한 글은 안 쓰면 좋겠지만...
|
2026-02-28 | 52 | |
| 6355 |
표현하지 않는 것도 표현의 자유에 해당됩니다
|
2026-02-27 | 61 | |
| 6354 |
"타노 카즈야" 라는 보도에서 보인 한국언론의 문제2
|
2026-02-26 | 64 | |
| 6353 |
포럼 개설 13주년을 맞이하여6
|
2026-02-25 | 219 | |
| 6352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전쟁 4년째 그리고 서울4
|
2026-02-24 | 86 | |
| 6351 |
연휴 다음의 새벽입니다.4
|
2026-02-23 | 113 |
2 댓글
마드리갈
2013-10-20 14:04:19
저도 이 광고를 본 적이 있어요. 오래전부터 봤어요.
예의 유튜브 영상에서는 전면의 사각형 글상자에 가려 안 보이지만, 광고에 등장한 아저씨가 발로 강아지를 미는 것도 나와요. 그 장면이 참 웃기기도 했구요.
몇년간 오래 하는 것 중에, 보통 저런 보청기 광고라든지, 농약, 흙침대 등등이 있어요. 아무래도 광고대상계층이 장년, 노년층으로 한정되어 있는데다가 광고가 자꾸 바뀌면 오히려 인지도 저하의 문제가 날 수 있으니까요.
대왕고래
2013-10-20 17:37:40
그 강아지 기억나요 ㅎㅅㅎ 그게 제일 재미있었는데. 자전거 넘어지는거하고 말이죠 ㅎㅅㅎ
그리고... 그러고 보니 그렇네요. 제대로 된 인지를 위해선 몇년간 같은 광고로 밀 필요도 있겠어요. 저것도 그 종류...
확실히 이해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