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창작물 또는 전재허가를 받은 기존의 작품을 게재할 수 있습니다.
이게 옛날에 열림원에서 유림 홍보용으로 제작한 플래시였던가요?
지금 열림원 사이트 가 보면 링크는 안보이던데 인터넷 등지에 있는 플래시들의 링크는 살아있더군요.
그래서 한 번 가져와 봤습니다.
HNRY라고 합니다. 그림도 그리고 소설도 쓰고 싶습니다.
목록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채색이야기] 면채색을 배워보자| 공지사항 6
|
2014-11-11 | 13005 | |
| 공지 |
오리지널 프로젝트 추진에 대한 안내| 공지사항 |
2013-09-02 | 3701 | |
| 공지 |
아트홀 최소준수사항| 공지사항
|
2013-02-25 | 7402 | |
| 2789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등장인물 소개(22)| 스틸이미지
|
2026-03-15 | 5 | |
| 2788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8화 - 즐거운 점심식사 시간?| 소설 4
|
2026-03-13 | 34 | |
| 2787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13)| 스틸이미지 3
|
2026-03-12 | 61 | |
| 2786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7화 - 토요일도 부지런히(3)| 소설 4
|
2026-03-11 | 47 | |
| 2785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6화 - 토요일도 부지런히(2)| 소설 4
|
2026-03-06 | 46 | |
| 2784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12)| 스틸이미지 5
|
2026-03-04 | 79 | |
| 2783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5화 - 토요일도 부지런히(1)| 소설 4
|
2026-03-04 | 66 | |
| 2782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4화 - 이런 작전도 필요해| 소설 4
|
2026-02-27 | 71 | |
| 2781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11)| 스틸이미지 5
|
2026-02-25 | 89 | |
| 2780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3화 - 새로운 카드?| 소설 4
|
2026-02-25 | 70 | |
| 2779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2화 - 누군가에게는 가시밭길| 소설 4
|
2026-02-20 | 73 | |
| 2778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10)| 스틸이미지 4
|
2026-02-19 | 73 | |
| 2777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1화 - 은밀한 작전들| 소설 4
|
2026-02-18 | 88 | |
| 2776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0화 - 수집가들| 소설 4
|
2026-02-13 | 93 | |
| 2775 |
2026년 2월 일본 여행기 - 쇼핑편| 스틸이미지 4
|
2026-02-12 | 67 | |
| 2774 |
AI로 그림을 그려보자!(9)| 스틸이미지 4
|
2026-02-11 | 94 | |
| 2773 |
2026년 2월 일본 여행기 - 3일차| 스틸이미지 4
|
2026-02-11 | 73 | |
| 2772 |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69화 - 한 수 위에 두 수| 소설 4
|
2026-02-11 | 70 | |
| 2771 |
2026년 2월 일본 여행기 - 2일차(음식편)| 스틸이미지 4
|
2026-02-10 | 68 | |
| 2770 |
2026년 2월 일본 여행기 - 2일차| 스틸이미지 4
|
2026-02-10 | 67 |
5 댓글
TheRomangOrc
2013-09-02 23:44:41
굉장히 좋아했던 플레시였죠.
책도 전권 모두 소장해서 무척 감명깊게 읽었고요.
안그래도 최근에 다시 읽고 싶어졌는대 어디갔는지 잘 안보이더군요(...)
정 못찾으면 다시 살 생각입니다.
(제 설정공개 작품 목록에 있던 작품명중 유림이 저기서 따온 겁니다)
TheRomangOrc
2013-09-03 00:12:23
한국과 중국의 유명한 유학자들에 대해 한권씩 집중적으로 탐구하면서도 그들의 인간적인 면이나 해학적인 모습도 새롭게 볼수 있어 무척이나 흥미로웠던 책이었습니다.
특히 전 이 책을 통해 맹자가 이 시대에 태어났다면 희대의 키보드 워리어가 되어 수만은 배틀로 넘치는 웹의 전쟁터를 누볐을거란대에 적극적으로 동의하게 되었죠(...)
HNRY
2013-09-02 23:46:07
아하, 그랬었군요. 책도 꽤 내용이 좋은가 보네요. 사실 저도 저 플래시 보고 어떤지 궁금했었습니다.
대왕고래
2013-09-06 19:23:37
어디서 kebee의 곡을 들은 뒤로, "이 랩퍼 어떤 사람이지?"하고 찾다가, 그 분이 저걸 불렀다는 걸 알았던 기억이 나네요.
사실 많이는 안 찾아본데다가 그 당시 찾은 음악들이 전부 어딘가로 날아가버려서, 지금 pc에 있는 kebee곡은 저거 한 곡 뿐이에요;;; 그래서 자연스레 저 곡만 기억하고 있어요;;;
그나저나, 책 내용도 좋은 듯 하네요. 흐음... 시간 나면 도서관 가서 찾아보는 것도 좋겠어요.
마드리갈
2021-10-12 12:34:36
원래의 첨부영상이 소실되어서 운영진 권한으로 유튜브에 있는 영상으로 대체했음을 알려드려요.
옛날 유학자들이 되살아나서 현대세계에 온다면 저렇게 유쾌하게 인플루언서가 될 수도 있겠네요. 문제는 현대사회에 얼마나 빨리 적응하는가가 관건이겠지만, 아무튼 재미있는 상상이라는 것만큼은 확실해요.
찾아보니 이것도 시리즈로 된 것 같네요.
플래시라는 기술이 이제 퇴출된 것만 해도 격세지감을 느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