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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825_130959.jpg (113.9KB)
이것 또한 10분 만에 날려그린 그림이라 퀄리티는 그리 안 좋습니다.
제가 요즘 좀 바쁘기도 하고요.
아직 '민간군사기업의 간부', '무신론자' 이 두 설정 말고는 딱히 쓴 게 없군요.
이미 제 소설에서 나왔기는 한데 저 설정 말고는 쓴 게 없습니다.
앞으로 더 자주 나올 텐데...
언젠가는 사랑받는 작가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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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댓글
마드리갈
2013-08-27 03:03:19
얼굴이랑 나이가 의외로 잘 맞는 것 같기도 해요.
그런데 민간군사기업도 제복이 있나 봐요? 일단 상의는 확실히 제복같이 보이는데...
아니면 같이 합류하는 군대의 제복을 입는 것으로 정규군에 포함되는 방식을 취하는 걸까요?
그래서 이 점이 궁금해지고 있어요.
SiteOwner
2021-05-09 19:20:16
노안인 캐릭터인가 보군요.
일단 저보다는 나이가 더 들어 보입니다. 대략 36세 정도?
저는 불혹의 나이를 넘은지도 좀 되었습니다만 아직도 주변에서는 30대 전반으로 봐서 간혹 나이를 갖고 시비를 걸려다 저에게 역으로 당해버리는 경우가 있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