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대략적인 포지션은 작중 배경이 되는 대도시의 경계 바깥 서쪽 근교에 위치하고, 간선 철도 및 고속도로, 그리고 통근전철 등이 지나는 교통의 요지입니다.
이 정도 포지션이라면 우리나라의 용인이나 일본의 사이타마현 같은 곳 중에 어디가 적절할까요?
단, 중심이 되는 대도시는 본래부터 수도로 지어진 계획도시입니다.
언젠가는 사랑받는 작가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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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댓글
마드리갈
2017-11-06 23:28:29
난개발의 양상을 어떻게 상정하고 계시는지요?
저는 난개발 하면 교통인프라 없이 아파트단지부터 들어차고 노선버스는 이리저리 구불거리면서 느릿느릿하게 다니기만 하는 이런 상황이나, 도시가 짜임새없이 여기 조금 저기 조금 식으로 만들어져서 대체 어디에 가야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모르는 상태가 생각이 나요.
전자의 경우라면 일산이나 분당 신시가지, 후자의 경우라면 경산 정도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