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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인에게 위험이 닥쳤을 때.jpg (45.4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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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의 일기.png (334.9KB)
- 고양이의 일기.gif (148.6KB)
<주인이 위험에 처했을 때>
<개와 고양이의 훈육> 출처 : http://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humorbest&no=614440
<개와 고양이의 일기>
스크롤이 너무 길어졌네요, 죄송합니다;;;
암튼 인간과 친하면서도 서로 다른 두 동물이에요. 그리고 둘 다 귀여워서 좋고요 ㅎㅅㅎ
저는 대왕고래입니다. 대왕고래는 거대한 몸으로 5대양을 자유롭게 헤엄칩니다.
대왕고래는 그 어떤 생물과 견주어도 거대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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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댓글
마드리갈
2013-06-23 16:51:31
전 개가 더 좋아요.
더욱 충직하고, 게다가 사람의 마음을 어느 정도 읽는다고 할까요? 개를 오랫동안 기른 사람으로서 공감해요.
고양이는 외형적으로 귀엽긴 한데, 저에게는 조금 적대적인 건지...
고양이와 눈이 마주치면 일단 고양이가 인상부터 쓰는 일이 잦아요. 도망가거나, 안 그런 경우에는 할퀴거나.
저를 좋아해 줄 고양이는 정녕 없는 걸까요...
대왕고래
2013-06-24 10:23:05
개는 정말 귀엽고, 주인을 좋아해주고 그렇죠. 정말 좋아요.
고양이도 좋은데, 제가 만난 게 다 길냥이라 그런가, 얘들이 막 경계하는게 보이더군요. 참;;;;;
게다가 전 개를 찍으려고 했을 때 그 개가 짖어서 포기한 적도 있었어요.
그건 제가 영역을 침범해서 그런 거 같지만...
암튼 고양이가 마드리갈님을 좋아해줬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