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8&aid=0003059622
좀 늦게 소식을 접하긴 했는데 결국 CXC 모터스도 미쓰비시 판매에서 손을 떼려는 모양이더군요.
물론 공식 입장은 잠정 판매 중단 후 재고 소진을 먼저 한 다음 연말에 2014년형을 다시 들여오겠다고 하는데……개인적으로 생각해서 현재까지 미쓰비시 코리아의 실적을 보면 큰 기대는 못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MMKS에 이어 CXC도 손을 떼면 또 누가 미쓰비시에 손을 댈 수 있을까……크라이슬러 차량들과 고급차 캐딜락의 공식딜러인 CXC조차 미쓰비시를 그냥 유지하긴 쉽지 않겠지요.
여러모로 쓸쓸한 미쓰비시입니다. 한국에 들어와 있는 토요타, 닛산, 혼다 등의 기업들에게 조차 밀리고 있으니 정말 답이 없군요.
이거와 별개로 생각해 보면 미쓰비시 코리아는 차량 홍보도 좀 부진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음……
HNRY라고 합니다. 그림도 그리고 소설도 쓰고 싶습니다.
목록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교환학생 프로젝트를 구상 중입니다. (250326 소개글 추가)6 |
2025-03-02 | 588 | |
| 공지 |
단시간의 게시물 연속등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
2024-09-06 | 527 | |
| 공지 |
코로나19 관련사항 요약안내622
|
2020-02-20 | 4214 | |
| 공지 |
설문조사를 추가하는 방법 해설2
|
2018-07-02 | 1201 | |
| 공지 |
각종 공지 및 가입안내사항 (2016년 10월 갱신)2 |
2013-08-14 | 6238 | |
| 공지 |
문체, 어휘 등에 관한 권장사항 |
2013-07-08 | 6824 | |
| 공지 |
오류보고 접수창구107 |
2013-02-25 | 12389 | |
| 6370 |
오늘 지진이었다는데 못 느꼈습니다1
|
2026-03-14 | 17 | |
| 6369 |
제대로 말하지 않는 불청객2
|
2026-03-13 | 26 | |
| 6368 |
이란이 더러운 폭탄(Dirty Bomb)을 안 쓴다는 보장은 없습니다2
|
2026-03-12 | 39 | |
| 6367 |
동일본대지진 15년, 후쿠시마현에서는 레이싱연료가 자란다2
|
2026-03-11 | 43 | |
| 6366 |
싫어도 각자도생 - 주한미군 그리고 노란봉투법
|
2026-03-10 | 37 | |
| 6365 |
이탈리아에 글로벌 대기업이 없다니?!2
|
2026-03-09 | 47 | |
| 6364 |
주말 동안의 이야기 몇 가지.4
|
2026-03-08 | 68 | |
| 6363 |
석유를 악마화해서 뭐가 남을까2
|
2026-03-07 | 44 | |
| 6362 |
[중대공지] 보안서버가 설치되었습니다2
|
2026-03-06 | 56 | |
| 6361 |
원자력잠수함이 사상 2번째로 어뢰공격을 성공시켰다
|
2026-03-05 | 41 | |
| 6360 |
한국기업 브랜드 선호를 막는 간접광고 적대정책2
|
2026-03-04 | 48 | |
| 6359 |
3.1절과 일본여헹을 엮는 행태는 언제까지...
|
2026-03-03 | 45 | |
| 6358 |
부동산 관련으로 이상한 이야기를 좀 해 보자면...
|
2026-03-02 | 50 | |
| 6357 |
[속보] 이란 공습, 하메네이 사망4
|
2026-03-01 | 117 | |
| 6356 |
건강문제애 대한 글은 안 쓰면 좋겠지만...
|
2026-02-28 | 52 | |
| 6355 |
표현하지 않는 것도 표현의 자유에 해당됩니다
|
2026-02-27 | 61 | |
| 6354 |
"타노 카즈야" 라는 보도에서 보인 한국언론의 문제2
|
2026-02-26 | 64 | |
| 6353 |
포럼 개설 13주년을 맞이하여6
|
2026-02-25 | 219 | |
| 6352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전쟁 4년째 그리고 서울4
|
2026-02-24 | 86 | |
| 6351 |
연휴 다음의 새벽입니다.4
|
2026-02-23 | 113 |
2 댓글
마드리갈
2013-06-19 14:09:19
미츠비시의 패착을 요약해 보면 이런 문제가 있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이런 이유가 있었다 보니 실패했다고 봐도 틀리지 않아요.
HNRY
2013-06-19 14:13:10
두 번째 항목의 경우 생각해 보니 이상하게 미쓰비시차는 홍보가 부족하더군요. 공홈에 들어가도 휑하니 차만 덜렁 있고……
가격 문제는 확실히 그랬어요. 지금은 5000만 원 대로 떨어지긴 했는데 여전히 높고 이것도 어쩌면 재고소진을 위해 떨이하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팍팍 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