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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가폭이 좀 적은데... 제가 현재는 한번에 400개가 한계입니다. 350개였다가 그냥 좀 일찍 늘렸고요. 이게 갯수 설정이 100개 단위로 되다보니 350개는 300개 하고 50개를 추가로 더 해야 하는데 이러면 중간에 끊기거든요. 그거 싫어서 그냥 늘렸죠. 오늘로서 200일이니, 이제 회차 한번 더 돌리고 65일만 더 하면 1년이네요.?
살은 제가 먹는 게 있다보니(하루 2끼+야식) 막 그렇게 슬림하게 된 건 아닌데 2세대의 그 똥배만 강조되던 뚱땡이 라이츄에서 6세대 3D 뱃살빠진 라이츄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제 청바지도 맞을지 걱정 할 필요 없이 아무거나 줏어 입을 수 있습니다!?
엄마가 고지고 아빠가 성원숭인데 동생이 블레이범인 라이츄. 이집안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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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댓글
마드리갈
2021-01-31 12:58:37
이렇게 200일이 경과했네요.
그리고 200일간의 노력에 대해 확실히 보답받으셨군요!! 축하드려요!!
모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의 광고에서 말하는, "안 입는 옷은 있어도 못 입는 옷은 없다" 가 떠오르면서, 성과 달성에 찬사를 드리고 싶어졌어요.
관절, 척추 등에 무리가 가지 않게 조심하실 것도 당부드릴께요.
국내산라이츄
2021-02-02 23:59:33
척추에 무리가 간다면 아마 줄넘기 때문이 아니라 노트북 상을 잘못 사서 그럴거예요...?
상을 너무 낮은 걸로 사서, 노트북 쓸 때마다 허리를 숙여야 화면이 제대로 보이거든요.?
SiteOwner
2021-02-02 20:20:14
역시 꾸준히 해나가는 게 중요합니다.
목표달성에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멋진 체형과 건강과 함께 하리라 믿습니다.
그러고 보니, 장기투병생활 종료후에 재활을 위해 여러모로 노력하던 게 생각나고 있기도 합니다. 자신의 다리로 일어서고 걷는 게 더 이상 당연하지 않다는 것을 알았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재활에 성공하여 이제는 이전보다 더욱 건강하게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벌써 14년 전에 시작된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