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초능력자 H>도 이제 어느새 1부를 다 써 갑니다. 아마 다음주 중에는 1부를 다 쓸 수 있을 듯합니다. 휴가도 3일씩이나 쓸 예정이고, 또 주말에도 이래저래 시간이 좀 많이 납니다. 지금은 하이라이트 파트를 쓰고 있는데, 제가 쓰고 싶었던 파트다 보니 속도도 좀더 나는 듯합니다. 업로드는 9월 초쯤에 다 될 것 같습니다.
1부가 다 끝나면, 단편 작업도 하고, 2부와 스핀오프작 구상도 해 볼 계획입니다. 2부 길이도 1부와 비슷할 겁니다. 스핀오프작은 지금 쓰는 <초능력자 H>를 쓰며 틈틈이 업로드할지, 아니면 지금 쓰는 걸 다 쓰고 따로 쓸지 생각중입니다. 이것뿐만 아니라, 다른 작품 쓸 것도 많은데, 언제 다 쓸지 고민입니다.
2부는 1부의 분위기는 유지하지만 약간은 더 시리어스해질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그 '후드남'의 배후도 나올 예정이고, 또 약간은 추리극 같은 요소도 넣어 볼까 생각중이거든요.
언젠가는 사랑받는 작가가 되고 싶다
목록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교환학생 프로젝트를 구상 중입니다. (250326 소개글 추가)6 |
2025-03-02 | 431 | |
| 공지 |
단시간의 게시물 연속등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
2024-09-06 | 471 | |
| 공지 |
[사정변경] 보안서버 도입은 일단 보류합니다 |
2024-03-28 | 302 | |
| 공지 |
코로나19 관련사항 요약안내621 |
2020-02-20 | 4122 | |
| 공지 |
설문조사를 추가하는 방법 해설2
|
2018-07-02 | 1142 | |
| 공지 |
각종 공지 및 가입안내사항 (2016년 10월 갱신)2 |
2013-08-14 | 6153 | |
| 공지 |
문체, 어휘 등에 관한 권장사항 |
2013-07-08 | 6748 | |
| 공지 |
오류보고 접수창구107 |
2013-02-25 | 12272 | |
| 6263 |
안전이 중요하지 않다던 그들은 위험해져야 합니다
|
2025-11-29 | 1 | |
| 6262 |
이탈리아, 페미사이드(Femicide)를 새로이 정의하다5
|
2025-11-28 | 42 | |
| 6261 |
국립국어원이 어쩐일로 사이시옷 폐지 복안을...
|
2025-11-27 | 20 | |
| 6260 |
통계로 보는 일본의 곰 문제의 양상
|
2025-11-26 | 28 | |
| 6259 |
마치부세(まちぶせ)라는 노래에 따라붙은 스토커 논란
|
2025-11-25 | 32 | |
| 6258 |
북한이 어떤 욕설을 해야 국내 진보세력은 분노할까2
|
2025-11-24 | 38 | |
| 6257 |
또 갑자기 아프네요
|
2025-11-23 | 34 | |
| 6256 |
큐슈북부에서 눈에 띄는 여탐정 와카(女探偵わか)5
|
2025-11-22 | 117 | |
| 6255 |
올해의 남은 날 40일, 겨우 평온을 되찾고 있습니다
|
2025-11-21 | 40 | |
| 6254 |
해난사고가 전원구조로 수습되어 천만다행이예요
|
2025-11-20 | 45 | |
| 6253 |
반사이익을 바라는 나라에의 긍지
|
2025-11-19 | 49 | |
| 6252 |
엉망진창 지스타 후일담7
|
2025-11-18 | 123 | |
| 6251 |
비준하지 못하겠다는 양해각서를 어떻게 신뢰할지...
|
2025-11-17 | 51 | |
| 6250 |
구글 검색설정이 겨우 원래대로 돌아왔네요
|
2025-11-16 | 53 | |
| 6249 |
간단한 근황, 간단한 요약4
|
2025-11-15 | 97 | |
| 6248 |
원자력상선 무츠, 미래로의 마지막 출항
|
2025-11-14 | 54 | |
| 6247 |
"라샤멘(羅紗緬)" 이란 어휘에 얽힌 기묘한 역사
|
2025-11-13 | 59 | |
| 6246 |
공공연한 비밀이 많아지는 사회
|
2025-11-12 | 64 | |
| 6245 |
다언어 사용이 노화가속 위험 감소에 기여할 수 있다
|
2025-11-11 | 65 | |
| 6244 |
폴리포닉 월드 프로젝트도 문자의 옥에 갇히려나...
|
2025-11-10 | 68 |
3 댓글
마드리갈
2020-08-04 18:58:46
왕성한 창작열, 그리고 진화를 보이는 집필활동에 경의를 표하고 싶어져요.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실 거라고 믿고 있어요.
2부는 보다 시리어스해지는군요.
그리고 문제의 후드 쓴 남자가 그냥 단순한 게 아니라 그 배후에 뭔가가 있을 것도 드러날 것이고...그 실상이 어떨지가 기대되고 있어요. 추리를 좋아하다 보니 여러모로 더욱 기대가 커지고 있어요.
SiteOwner
2020-08-04 23:11:53
이전에 상당히 고민을 많이 하셨던데, 지금은 확실히 집필작업이 안정화된 것 같아서 기쁩니다.
그리고 계속 완성되어가는 소설에의 기대도 커집니다.
포럼이 좋은 창작플랫폼이 되어 갈 수 있는 것에 큰 보람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발전하리라 믿습니다.
시어하트어택
2020-08-04 23:28:27
두 분 모두 응원과 격려를 보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여기 포럼은 확실히 제게 좋은 보금자리가 되고 있습니다.
<초능력자 H> 2부도 실망스럽지 않게 준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