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드디어 이 지겨운 수험생활도 올해에는 끝나게 되었습니다. 저번에 본 면접도 합격했거든요. 비록 제가 목표로 하는 시험은 아니지만 그래도 하나 걸어 놓은 게 어딥니까.
그건 그렇고 시험이 가까워지니 여유시간이 많이 없네요. 그래도 심리적으로는 여유가 좀 생겼으니 남은 기간의 공부는 좀더 즐겁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시험과는 상관없는 것도 하나 써 보고 싶어졌는데 그건 다음 주에 한번 써 보겠습니다. 그건 그렇고 설정 작성은 8월 중순 지나서야 재개가 가능할 듯하네요...
언젠가는 사랑받는 작가가 되고 싶다
목록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교환학생 프로젝트를 구상 중입니다. (250326 소개글 추가)6 |
2025-03-02 | 550 | |
| 공지 |
단시간의 게시물 연속등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
2024-09-06 | 494 | |
| 공지 |
[사정변경] 보안서버 도입은 일단 보류합니다 |
2024-03-28 | 334 | |
| 공지 |
코로나19 관련사항 요약안내621 |
2020-02-20 | 4170 | |
| 공지 |
설문조사를 추가하는 방법 해설2
|
2018-07-02 | 1178 | |
| 공지 |
각종 공지 및 가입안내사항 (2016년 10월 갱신)2 |
2013-08-14 | 6214 | |
| 공지 |
문체, 어휘 등에 관한 권장사항 |
2013-07-08 | 6794 | |
| 공지 |
오류보고 접수창구107 |
2013-02-25 | 12346 | |
| 6325 |
오늘은 평온한 것인지...
|
2026-01-28 | 10 | |
| 6324 |
FTA IS OVER. IF YOU WANT IT.
|
2026-01-27 | 26 | |
| 6323 |
세상 일에 신경쓰기 싫어지네요
|
2026-01-26 | 229 | |
| 6322 |
일본에서 롯데리아가 사라진다
|
2026-01-25 | 36 | |
| 6321 |
비판이 봉쇄되면 소시민은 그 상황을 이용하면 됩니다
|
2026-01-24 | 44 | |
| 6320 |
로또 관련 여론에 대한 이상한 이야기들 ver. 20265
|
2026-01-23 | 72 | |
| 6319 |
불길한 전망 하나 - 자유민주주의가 금지된다면?
|
2026-01-22 | 44 | |
| 6318 |
기자의 이메일주소 노출에 대한 비판4
|
2026-01-21 | 97 | |
| 6317 |
Additional keys not properly working
|
2026-01-20 | 46 | |
| 6316 |
증세, 그렇게도 자신없는 것인지?2
|
2026-01-19 | 51 | |
| 6315 |
어제는 몸이, 오늘은 마음이...4
|
2026-01-18 | 88 | |
| 6314 |
인기 캐릭터를 그릴때 절실히 요구되고 갈망하게 되는 능력.4
|
2026-01-17 | 108 | |
| 6313 |
2등 시민, 아류 시민...저는 못할 말입니다2
|
2026-01-16 | 60 | |
| 6312 |
일본의 재심청구의 그늘 - 시간은 기다려 주지 않는다
|
2026-01-15 | 62 | |
| 6311 |
중국의 생사확인 앱 비즈니스2
|
2026-01-14 | 77 | |
| 6310 |
해외여행, 어디에 먼저 가야 할까?8
|
2026-01-13 | 190 | |
| 6309 |
중학교 학급의 급훈이 중화인민공화국2
|
2026-01-13 | 69 | |
| 6308 |
A Night At The Opera, 50년의 세월을 넘어4
|
2026-01-12 | 128 | |
| 6307 |
국내언론의 언어에는 공사구분이 없다2
|
2026-01-11 | 71 | |
| 6306 |
신개념 군축의 지름길인 국방비 미지급2
|
2026-01-10 | 73 |
2 댓글
마드리갈
2018-06-17 14:12:54
드디어 최종합격하셨군요!!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오늘은 포럼에 이렇게 낭보가 둘이나 올라오네요. 정말 기쁘고, 또한 포럼에 이렇게 근황을 전해 주신 점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싶어요.
어떤 것을 써 주실지가 벌써부터 기대되고 있어요.
SiteOwner
2018-06-17 18:26:33
축하드립니다. 역시 신념의 힘은 통하였습니다.
남은 시험에도 좋은 결과를 얻으셔서, 어디를 골라야 할까 하는 행복한 고민을 하실 날도 머지 않았다고 봅니다. 또다시 신념의 힘이 관철될 것을 믿습니다.
좋은 소식을 전해 주신 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