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to content
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근황(치과 다녀온 이후...)

시어하트어택, 2016-09-05 23:34:26

조회 수
157

뭐, 치과 다녀온 이후의 근황입니다. 별 거 없지만...


1. 양치질을 하루 4번 하게 되었습니다. 아침식사후, 점심식사후, 저녁식사후, 자기 전 이렇게요. 어디선가에서는 하루에 2번만 하면 충분하다는 말도 있기는 했지만 충치가 많이 발견된 저로서는 굉장히 심란했고, 하루 동안은 공부를 거의 하지 못할 뻔했습니다. 그래서 양치질 회수를 늘리게 됐죠.


2. 간식을 거의 끊어 버렸습니다. 아무래도 간식을 많이 먹다 보니 그런 것이라고 생각이 미치게 되니까 간식도 무서워서 못 먹게 되더군요. 거기에다가 꼭 간식을 먹어야 되는 상황이라면 꼭 입 안을 물로라도 헹굽니다. 이렇게 하니까 한결 나아진 것 같기는 한데 아무래도 조금은 찜찜한 느낌이 남아 있기도 합니다.


3. 처음 스케일링을 받아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약간 시린 느낌입니다. 아래턱에 약간 묵직한 느낌도 있고요.


4. 진단받은 그 충치들은... 거울로 보면 약간 변색된 게 눈에 보이기는 합니다. 관리를 철저히 하면 진행을 늦출 수 있을까요... 뭐 치료야 돈만 있다면 당장이라도 해 버리고 싶습니다만 지금은 돈이 없으니 여건이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만.

시어하트어택

언젠가는 사랑받는 작가가 되고 싶다

4 댓글

파스큘라

2016-09-06 00:07:18

치과 치료는 치통도 압권이지만, 치료비가 보통 비싼게 아니라서 선뜻 치과에 가기가 무섭죠.

저희집도 저나 아부지나 치아 상태가 영 좋지 않은데 둘 다 치과 따윈 나몰라라 하고 있고(...).

시어하트어택

2016-09-11 22:44:44

뭐 그래서... 저도 그냥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역시 돈이 문제죠...

마드리갈

2016-09-12 18:35:51

아무래도 관리를 철저히 하면 악화를 늦추는 데에는 유리하긴 해요.

그래도 확실히 치료를 받는 게 더욱 좋다는 점에는 이론이 없겠지만요.

치아변색을 최대한 억제하려면 아무래도 커피, 녹차, 홍차 등을 너무 많이 마시지 않는 것도 중요해요. 가급적이면 그런 음료의 소비는 최소화하셔야겠죠. 게다가 카페인에 너무 많이 노출되어 있는 문제 등도 같이 해결하실 겸 줄여 나가는 것이 중요할 거예요.

SiteOwner

2016-09-15 19:59:48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양치질 자주하기, 단것 줄이기 등은 확실히 좋지요.

앞으로도 계속 관리를 잘 해 나갈 수 있으면 악화를 줄이는 데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가능하면 치료를 일찍 받는 게 좋을 것 같군요. 그래서 다소 우려가 되기도 합니다. 치과관련은 그냥 개인적으로 해결하려고 하기보다는 가족 차원으로 대응을 하는게 총비용을 아끼는 길입니다.

Board Menu

목록

Page 1 / 316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교환학생 프로젝트를 구상 중입니다. (250326 소개글 추가)

6
Lester 2025-03-02 530
공지

단시간의 게시물 연속등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SiteOwner 2024-09-06 492
공지

[사정변경] 보안서버 도입은 일단 보류합니다

SiteOwner 2024-03-28 329
공지

코로나19 관련사항 요약안내

621
마드리갈 2020-02-20 4169
공지

설문조사를 추가하는 방법 해설

2
  • file
마드리갈 2018-07-02 1171
공지

각종 공지 및 가입안내사항 (2016년 10월 갱신)

2
SiteOwner 2013-08-14 6208
공지

문체, 어휘 등에 관한 권장사항

하네카와츠바사 2013-07-08 6781
공지

오류보고 접수창구

107
마드리갈 2013-02-25 12334
6316

증세, 그렇게도 자신없는 것인지?

  • new
마드리갈 2026-01-19 6
6315

어제는 몸이, 오늘은 마음이...

2
  • new
마드리갈 2026-01-18 14
6314

인기 캐릭터를 그릴때 절실히 요구되고 갈망하게 되는 능력.

4
  • file
  • new
조커 2026-01-17 57
6313

2등 시민, 아류 시민...저는 못할 말입니다

2
  • new
SiteOwner 2026-01-16 26
6312

일본의 재심청구의 그늘 - 시간은 기다려 주지 않는다

  • file
  • new
마드리갈 2026-01-15 29
6311

중국의 생사확인 앱 비즈니스

  • file
  • new
마드리갈 2026-01-14 37
6310

해외여행, 어디에 먼저 가야 할까?

6
  • new
시어하트어택 2026-01-13 149
6309

중학교 학급의 급훈이 중화인민공화국

  • file
  • new
마드리갈 2026-01-13 42
6308

A Night At The Opera, 50년의 세월을 넘어

4
  • file
  • new
마키 2026-01-12 60
6307

국내언론의 언어에는 공사구분이 없다

  • new
마드리갈 2026-01-11 45
6306

신개념 군축의 지름길인 국방비 미지급

2
  • new
SiteOwner 2026-01-10 54
6305

상복의 색깔 속 만들어진 전통

2
  • new
SiteOwner 2026-01-09 56
6304

Streaming Killed the Video Star

4
  • new
마키 2026-01-08 82
6303

"내란" 이라는 이름의 스네이크오일(Snake Oil)

2
  • new
SiteOwner 2026-01-06 50
6302

카와사키 시가지를 배회했다 돌아간 말

  • new
마드리갈 2026-01-05 47
6301

새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6
  • new
대왕고래 2026-01-04 121
6300

"피해자답게 일방적으로 당해라" 라는 메시지

2
  • new
SiteOwner 2026-01-03 52
6299

새해 벽두부터 기자재 트러블이...

2
  • new
마드리갈 2026-01-02 57
6298

2026년 새해인사

7
  • new
시어하트어택 2026-01-01 153
6297

2026년 새해인사 + 작년정리

6
  • new
Lester 2026-01-01 145

Polyphonic World Forum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