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특별한 주제가 없습니다. 소재고갈은 아니고, 그냥 마음을 비우고 싶어서입니다.
차도 충분히 마셨고 그래서 여러모로 느긋합니다. 올해 설 연휴도 술은 안 마시겠지만요. 동생이 요즘 건강상태에 유의해야 한다면서 이전보다 더 엄격히 관리중이고 저 또한 염려가 안 될 수 없으니 좋어허눈 음악을 듣거나 하면서 그렇게 느긋하게 지내고 있는 실정입니다.
연휴를 어떻게 잘 보낼지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평소에 계획적으로 생활하지만 연휴에까지 그렇게 살기에는 피로합니다. 그러니 안전에 대한 사항을 제외하면, 흐름에 맡겨 보고 싶습니다. 개구리도 멀리 뛰려면 쉬어가야 하듯이.
2020년대 들어서 2024년과 2025년에 해외여행을 모두 3번 했고 올해도 원래는 계획이 있었습니다만 일단은 보류하렵니다. 대신 일본인 친구가 여유가 될 때 시간을 내서 한국에 올 거라니까 그때를 기다려야겠습니다.
그러면, 오늘은 여기서 실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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