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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일시적으로 슬럼프에 빠진 듯합니다

SiteOwner, 2025-10-04 23:05:49

조회 수
183

동생이 이틀 연속 대강당 게시물을 못 올리고 있습니다.
실은 쓰고 있기는 한데 진척이 잘 안 되는 것인지 이틀째 공개보류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일단은 쉬라고 하고 오늘은 제가 대강당 글을 쓰고 있는 실정입니다.

긴 연휴, 편안합니다.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고 보낼 수 있는 게 천만다행이고, 저도 동생도 잘 쉬고 있습니다.
국내외에 여러 큰 이슈가 있습니다만, 일단 그것들에 대해서는 지금 포럼에서는 이야기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것 말고도 해야 할 이야기는 얼마든지 있는 법이니 일부러 감당할 수 있는 범위를 넘고 싶지는 않아서입니다.

이 정도로 쓰겠습니다.
그리고 미처 못한 코멘트도 서둘러야겠습니다.
SiteOwner

Founder and Owner of Polyphonic World

4 댓글

대왕고래

2025-10-05 18:03:52

쉬엄쉬엄이 중요한거 같아요

추석연휴는 기니까요, 쉬엄쉬엄 충전하기 좋을거에요.

SiteOwner

2025-10-05 19:56:16

확실히 잘 쉬는 게 중요합니다.

오늘은 동생이 낮에도 좀 오래 잤고, 최근 수일간 눈이 흐릿했던 게 오늘 들어서 해소되었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더 나아질 것이고 꼭 그렇게 될 것입니다. 이따 동생이 포럼활동을 재개할 예정이기도 합니다.


4일 더 남은 연휴를 행복하게 보내실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Lester

2025-10-05 21:15:31

요즘 들어 낮에 자는 건 그렇다쳐도 아무리 자도 피곤한 저로서는 남 일 같지가 않네요. 구내염이 입에 4개나 생겼거든요. 불행인지 다행인지 연휴에 나돌아다닐 일이 없어서 쭉 쉬고 있습니다만, 핑계를 만들어서라도 바깥에서 스트레스를 해소했어야 했나 하는 생각도 들고 복잡하네요. 이 코멘트 쓰고 따뜻한 물로 샤워라도 할까 생각중입니다.


오너님도 마드리갈님도 남은 연휴 잘 보내시면서 푹 쉬시길 빌겠습니다.

SiteOwner

2025-10-06 22:05:55

구내염이라는 게 참 성가시지요. 그리고 심신이 여러모로 피폐해 있다는 증거니까 여러모로 조심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진단 및 치료를 미루시면 안될 듯하니 최대한 신속하게 대처하시는 게 좋습니다. 긴 연휴가 이럴 때 좀 불편하군요. 아무쪼록 잘 쉬시고 잘 회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좋은 말씀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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