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to content
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스톤 오션] 20화 - F.F - 목격자

시어하트어택, 2022-09-22 20:00:45

조회 수
176

체내에 침투해 개조해 버리는 다이버 다운입니다.

다이버다운.png


요요마는 적 스탠드답지 않게 죠린과 안나수이를 안전한(?) 섬으로 데려다 주고 위장법 같은 것도 가르쳐 줍니다. 물론 그건 기회를 노리기 위해서였죠. 때마침 교도관들은 징벌방 안에서 벌어진 일에 대해서 인지하고, 일부는 늪지대에 보트를 띄워서 수색하는데, 위장까지 했건만, 때마침 교도관들에게 발각되었습니다. 마침 안나수이가 다이버 다운으로 보트를 탈취한 덕분에 거기서는 일단 빠져나갈 수 있었지만, 그 다음이 문제입니다. 죠린이 말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바로 요요마의 타액 때문이었는데, 그것이 보트 주변의 늪지대에 떨어진 탓에 안나수이의 몸도 침식해 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안나수이는 공격은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지만, 자동추적 스탠드라면 상관없다고 판단하고, 요요마의 추적회로를 개구리의 뇌에 연결해 버렸습니다 .요요마는 개구리를 추적하게 되었죠.


한편 징벌방 안의 죄수들이 실종된 사건을 두고 교도관들이 수색하던 중 살아 있는 D&G가 발견되었습니다. 푸치는 그 녹색 아기의 탄생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야겠기에 D&G의 증언이 꼭 필요한 상황이죠. 그 와중에도 구초의 머리에 헨델의 메시아 디스크를 꽂고 음악을 감상합니다. D&G는 구급차로 옮겨지는데... 교도관으로 위장한 F.F가 D&G를 처치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F.F는, 화이트스네이크의 정체를 알아낸 듯합니다.


푸치는 이제 녹색 아기를 전력을 다해 찾을 것이고, 죠린은 그 아기를 어떻게든 처치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시어하트어택

언젠가는 사랑받는 작가가 되고 싶다

2 댓글

마드리갈

2022-09-22 23:51:09

요요마의 타액으로 인해 죠린은 말을 할 수 없게 되고 안나수이의 몸은 침식되어 가고...

안그래도 늪지대가 많은 미국 플로리다주를 배경으로 진행되는 거라서 끈적끈적거리는 기분나쁜 분위기가 가득인데, 묘사해 주신 상황은 굉장히 징그럽네요. 정말 각오 단단히 하고 봐야 할 듯 하네요.


F.F가 무사했네요. 그리고 화이트스네이크의 정체를 알아낸 게 확정적이라면 정말 큰 일을 해낸 거네요. 문제는 그 D&G...푸치에게는 Destination이고 죠린에게는 Goal이 되네요. 참 기묘하게도...

SiteOwner

2022-10-03 23:02:00

F.F가 무사했고 또한 화이트스네이크의 정체를 알아냈군요.

정말 큰 일을 해 냈습니다. 천만다행입니다.


헨델의 메시아 중 어떤 부분이 나오는지는 애니를 봐야 알겠군요. 그나저나 그 유명한 할렐루야 부분이 나온다면...

그 부분의 가사에 이런 게 있습니다. And He shall reign forever and ever. 이게 같이 생각나다 보니 다음에 헨델의 메시아를 들을 때 이전과 다르게 들릴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때가 되어보면 확실히 알겠지만...

Board Menu

목록

Page 1 / 317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교환학생 프로젝트를 구상 중입니다. (250326 소개글 추가)

6
Lester 2025-03-02 550
공지

단시간의 게시물 연속등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SiteOwner 2024-09-06 494
공지

[사정변경] 보안서버 도입은 일단 보류합니다

SiteOwner 2024-03-28 333
공지

코로나19 관련사항 요약안내

621
마드리갈 2020-02-20 4170
공지

설문조사를 추가하는 방법 해설

2
  • file
마드리갈 2018-07-02 1178
공지

각종 공지 및 가입안내사항 (2016년 10월 갱신)

2
SiteOwner 2013-08-14 6213
공지

문체, 어휘 등에 관한 권장사항

하네카와츠바사 2013-07-08 6793
공지

오류보고 접수창구

107
마드리갈 2013-02-25 12346
6325

오늘은 평온한 것인지...

  • new
마드리갈 2026-01-28 10
6324

FTA IS OVER. IF YOU WANT IT.

  • new
마드리갈 2026-01-27 26
6323

세상 일에 신경쓰기 싫어지네요

  • new
마드리갈 2026-01-26 216
6322

일본에서 롯데리아가 사라진다

  • file
  • new
마드리갈 2026-01-25 35
6321

비판이 봉쇄되면 소시민은 그 상황을 이용하면 됩니다

  • new
SiteOwner 2026-01-24 42
6320

로또 관련 여론에 대한 이상한 이야기들 ver. 2026

5
  • new
마드리갈 2026-01-23 72
6319

불길한 전망 하나 - 자유민주주의가 금지된다면?

  • new
마드리갈 2026-01-22 43
6318

기자의 이메일주소 노출에 대한 비판

4
  • new
마드리갈 2026-01-21 97
6317

Additional keys not properly working

  • new
마드리갈 2026-01-20 46
6316

증세, 그렇게도 자신없는 것인지?

2
  • new
마드리갈 2026-01-19 51
6315

어제는 몸이, 오늘은 마음이...

4
  • new
마드리갈 2026-01-18 88
6314

인기 캐릭터를 그릴때 절실히 요구되고 갈망하게 되는 능력.

4
  • file
  • new
조커 2026-01-17 108
6313

2등 시민, 아류 시민...저는 못할 말입니다

2
  • new
SiteOwner 2026-01-16 60
6312

일본의 재심청구의 그늘 - 시간은 기다려 주지 않는다

  • file
  • new
마드리갈 2026-01-15 61
6311

중국의 생사확인 앱 비즈니스

2
  • file
  • new
마드리갈 2026-01-14 76
6310

해외여행, 어디에 먼저 가야 할까?

7
  • new
시어하트어택 2026-01-13 178
6309

중학교 학급의 급훈이 중화인민공화국

2
  • file
  • new
마드리갈 2026-01-13 68
6308

A Night At The Opera, 50년의 세월을 넘어

4
  • file
  • new
마키 2026-01-12 128
6307

국내언론의 언어에는 공사구분이 없다

2
  • new
마드리갈 2026-01-11 71
6306

신개념 군축의 지름길인 국방비 미지급

2
  • new
SiteOwner 2026-01-10 72

Polyphonic World Forum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