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사실 시간이 잘 나지 않습니다만, 그래도 한가한 때에는 예전에 즐겨보던 애니를 동생과 같이 시청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라면, 성우 및 화면종횡비.
옛날 애니의 성우진은 오늘날의 것과는 꽤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 보니 등장한 성우들이 누구인가를 재확인하는 것도 재미있고, 특히 시대가 크게 달라진데도 불구하고 여러 성우들이 과거와 현재의 애니에 같이 등장하는 것을 확인할 때 신기하다고 생각되는 게 한두번이 아니고 그렇습니다.
화면종횡비가 다른 것들을 보면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4:3 비율이 주류였던 시대는 오늘날의 16:9에 비하면 여러모로 화면 연출 등에 제약이 많았을텐데, 그래도 보고 재미, 감동 또는 시청하는 보람을 느끼는 데에는 부족함이 전혀 없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또 기회가 되는대로 인상에 많이 남는 애니에 대해 간단히 언급해 볼까 싶습니다.
그러면 오늘은 여기까지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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