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창작물 또는 전재허가를 받은 기존의 작품을 게재할 수 있습니다.
2회에 걸쳐 제 작품 <밀수업자 - The Smuggler>의 주연 4인방의 설정화를 업로드할 계획입니다.

우선 주인공 김수민. 평균적인 20대 후반 남성의 얼굴을 상정하고 그려 봤습니다.
생년월일은 A.P 970년 8월 11일. 작중 배경은 <초능력에, 눈뜨다>의 2년 전으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언젠가는 사랑받는 작가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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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색이야기] 면채색을 배워보자| 공지사항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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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프로젝트 추진에 대한 안내| 공지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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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7화 - 토요일도 부지런히(3)|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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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 175화 - 토요일도 부지런히(1)|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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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그림을 그려보자!(11)| 스틸이미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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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일본 여행기 - 1일차| 스틸이미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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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MOPOLITAN] #A4 - Hitman ※| 소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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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댓글
마드리갈
2019-08-26 12:48:17
김수민과 카르토 라겐 라스의 전신 모습이군요.
헤어스타일이나 얼굴의 대략적인 모습은 보통의 20대 후반의 남성의 느낌이 잘 나고 있어요. 다리의 라인이 조금만 더 가늘면 좋겠는데 어떻게 안될까요? 창작물 속의 등장인물의 모습이 반드시 현실세계의 인간의 신체비율을 따라야 할 필요는 없지만, 현재의 상태에서는 몸이 두꺼워서 젊고 기민하다는 감각은 상대적으로 낮게 보일 수 있거든요.
살테이로인 카르토의 연령은 그 정도가 적절하겠네요. 아직은 모험을 할만한, 그러면서 연륜과 통찰력도 있는.
SiteOwner
2019-08-27 20:36:32
의도하셨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수민과 카르토가 눈매가 닮았군요.
그래서, 다른 종족이지만 의외로 잘 의기투합할만하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였습니다. 여러 다양한 사람을 만났을 때, 그리고 다양한 종류의 동물을 만났을 때 눈빛이 비슷하면 대체로 성격도 잘 통한다는 것을 경험적으로 느꼈다 보니 그런 생각이 어렴풋이 들고 그랬습니다.
다른 사안에 대해서는 이미 동생이 자세하게 말해 두었다 보니 중언부언이 되지 않도록 생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