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Zero Raws] Shingeki no Kyojin 03 ( MBS 1280x72](http://s17.postimg.org/zd7ljg89r/Zero_Raws_Shingeki_no_Kyojin_03_MBS_1280x72.jpg)
![[ Zero Raws] Shingeki no Kyojin 03 ( MBS 1280x72](http://s17.postimg.org/cah2ka6sf/Zero_Raws_Shingeki_no_Kyojin_03_MBS_1280x72.jpg)
전 왠지 몰라도 먹보 감자녀인 사샤 브라우스양이 더 끌리는 거 같습니다. 일단 이유는
외모부터 갈색머리 포니테일의 동그란 갈색 눈에다 몸매도 호리호리하고 풍만한 느낌은 그렇게까지 들지 않고
약간 사내다운 면도 보이는 외모에다 성격도 뭔가 어두침침하지도 않고 존댓말 캐릭터인데도
순수한 면이 더 보여서 좋습니다. 그리고 고문관인 면도요
물론 전 아직까지 원작은 보지 않고 애니로만 봐서 잘 모르겠지만
딱히 뭔가 일 크게 저지를 거 같은 캐릭으로는 보이지 않네요. 물론 만화가 만화다 보니 뭔가 저지를 듯 하지만요
아, 그리고 캐릭터 외형에 대해 또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전 왠지 몰라도 딱 사샤 같은 캐릭터가 마음에 듭니다.
뭔가 모에 풍이 덜 나고 가깝다면 열혈 소녀계 외모여서 그런지 더 마음에 들더군요.
그리고 크리스타나 미카사 같은 경우는 루즈가 칠해져 있어서 그닥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 사샤는 루즈가 발라져 있지 않으니까
꽤 마음에 들더군요
내가 마지막으로 보여줄 수 있는 것은 대대로 이어내려온 미래로 뻗어갈 체펠리의 혼이다!! 인간의 혼이다!!
죠죠! 잘 받아라!! -죠죠의 기묘한 모험 시저 체펠리-
목록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교환학생 프로젝트를 구상 중입니다. (250326 소개글 추가)6 |
2025-03-02 | 550 | |
| 공지 |
단시간의 게시물 연속등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
2024-09-06 | 494 | |
| 공지 |
[사정변경] 보안서버 도입은 일단 보류합니다 |
2024-03-28 | 334 | |
| 공지 |
코로나19 관련사항 요약안내621 |
2020-02-20 | 4170 | |
| 공지 |
설문조사를 추가하는 방법 해설2
|
2018-07-02 | 1178 | |
| 공지 |
각종 공지 및 가입안내사항 (2016년 10월 갱신)2 |
2013-08-14 | 6214 | |
| 공지 |
문체, 어휘 등에 관한 권장사항 |
2013-07-08 | 6794 | |
| 공지 |
오류보고 접수창구107 |
2013-02-25 | 12348 | |
| 6331 |
사실 부동산문제의 간단한 해법은 있습니다
|
2026-02-03 | 7 | |
| 6330 |
가덕도 신공항 프로젝트가 놓친 것
|
2026-02-02 | 14 | |
| 6329 |
그 말많은 두바이 쫀득쿠키는 실물을 본 적도 없습니다
|
2026-02-01 | 19 | |
| 6328 |
화택(火宅)2
|
2026-01-31 | 29 | |
| 6327 |
시마즈제작소의 광격자시계(光格子時計)2
|
2026-01-30 | 29 | |
| 6326 |
설탕세 촌평(寸評)2
|
2026-01-29 | 32 | |
| 6325 |
오늘은 평온한 것인지...2
|
2026-01-28 | 36 | |
| 6324 |
FTA IS OVER. IF YOU WANT IT.
|
2026-01-27 | 41 | |
| 6323 |
세상 일에 신경쓰기 싫어지네요2
|
2026-01-26 | 426 | |
| 6322 |
일본에서 롯데리아가 사라진다2
|
2026-01-25 | 50 | |
| 6321 |
비판이 봉쇄되면 소시민은 그 상황을 이용하면 됩니다
|
2026-01-24 | 50 | |
| 6320 |
로또 관련 여론에 대한 이상한 이야기들 ver. 20265
|
2026-01-23 | 76 | |
| 6319 |
불길한 전망 하나 - 자유민주주의가 금지된다면?
|
2026-01-22 | 53 | |
| 6318 |
기자의 이메일주소 노출에 대한 비판4
|
2026-01-21 | 120 | |
| 6317 |
Additional keys not properly working
|
2026-01-20 | 57 | |
| 6316 |
증세, 그렇게도 자신없는 것인지?2
|
2026-01-19 | 64 | |
| 6315 |
어제는 몸이, 오늘은 마음이...4
|
2026-01-18 | 92 | |
| 6314 |
인기 캐릭터를 그릴때 절실히 요구되고 갈망하게 되는 능력.4
|
2026-01-17 | 139 | |
| 6313 |
2등 시민, 아류 시민...저는 못할 말입니다2
|
2026-01-16 | 76 | |
| 6312 |
일본의 재심청구의 그늘 - 시간은 기다려 주지 않는다1
|
2026-01-15 | 79 |
5 댓글
마드리갈
2013-04-21 18:04:51
3화를 봤는데 감자녀(이모온나)는 아주 크게 경을 쳤어요.
식사없이 계속 훈련장을 달리는 벌칙을 당한 게 정말 불쌍했어요.
앞으로 감자녀가 어떤 일을 벌일지가 내심 기대되고 있어요.
저는 미카사의 차분함과 냉정한 현실인식, 그리고 장신인 점이 마음에 들어요.
사과소녀
2013-04-21 19:05:14
전 약간 불쌍하다고 느꼈습니다, 그치만 빵을 보고 바로 기뻐하는 모습은 정말 귀여웠습니다
하지만 남자도 갖기 힘든다는 그 복근이 저에겐 너무 문화충격인지라...히타기
2013-04-21 20:06:23
여기 동지가 하나있다. 저도 샤샤가 최고입니다. 골빔+명랑+슴가+먹보 기믹이라니! 귀엽지 않을수가 없잖아.
히타기
2013-04-21 20:15:08
왜 지금 감자를 먹시 시작했나?
사과소녀
2013-04-21 20: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