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1. 실로 오랜만에 근황입니다. 몇 달 정도 들어오지 않은 것 같은데 정확하게는 모르겠군요. 무엇부터 말해야 할지 감이 잘 오질 않아서 인사부터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즐거운 추석 보내시길 바랍니다.
2. 최근 여러 가지 일을 하면서 보내고 있습니다. 글을 쓰기도 하고 인터넷 강의를 보기도 하는군요. 예상보다 더 오래 쉬게 되었습니다만, 그 덕에 차라리 그냥 하고 싶은 걸 하기로 했습니다. 전화위복이라고 차라리 이 기간 동안 좋은 일이 생길지도 모르지요.
3. 글 하니까 떠오른 건데, 지금 쓰고 있는 소설이 있습니다. 대략 20화 정도 써놓은 것 같네요. 공모전용+연재용으로 20화까지 써놓고서 못하고 있는 것이 있으니, 다름 아닌 제목 설정입니다. 어째 제목을 포함해서 이름 짓는 쪽으로는 영 재능이 없는 것 같아요. 일단 포럼 아트홀을 통해 제일 먼저 공개할까 하는데, 혹시나 흥미 있으신 분은 제목 추천 부탁드립니다. 20화니까 약 10일에 걸쳐 2화씩 올려보겠습니다. 재미없는 글이겠지만 여러모로 부탁드리겠습니다.
딱히 할 말은 없습니다.
목록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교환학생 프로젝트를 구상 중입니다. (250326 소개글 추가)6 |
2025-03-02 | 433 | |
| 공지 |
단시간의 게시물 연속등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
2024-09-06 | 473 | |
| 공지 |
[사정변경] 보안서버 도입은 일단 보류합니다 |
2024-03-28 | 305 | |
| 공지 |
코로나19 관련사항 요약안내621 |
2020-02-20 | 4125 | |
| 공지 |
설문조사를 추가하는 방법 해설2
|
2018-07-02 | 1144 | |
| 공지 |
각종 공지 및 가입안내사항 (2016년 10월 갱신)2 |
2013-08-14 | 6157 | |
| 공지 |
문체, 어휘 등에 관한 권장사항 |
2013-07-08 | 6750 | |
| 공지 |
오류보고 접수창구107 |
2013-02-25 | 12275 | |
| 6265 |
12월의 첫날은 휴일로서 느긋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
2025-12-01 | 1 | |
| 6264 |
"혼자" 를 천대하는 한국문화, 과연 자랑스러울까
|
2025-11-30 | 6 | |
| 6263 |
안전이 중요하지 않다던 그들은 위험해져야 합니다2
|
2025-11-29 | 15 | |
| 6262 |
이탈리아, 페미사이드(Femicide)를 새로이 정의하다5
|
2025-11-28 | 61 | |
| 6261 |
국립국어원이 어쩐일로 사이시옷 폐지 복안을...1
|
2025-11-27 | 28 | |
| 6260 |
통계로 보는 일본의 곰 문제의 양상1
|
2025-11-26 | 36 | |
| 6259 |
마치부세(まちぶせ)라는 노래에 따라붙은 스토커 논란
|
2025-11-25 | 37 | |
| 6258 |
북한이 어떤 욕설을 해야 국내 진보세력은 분노할까2
|
2025-11-24 | 41 | |
| 6257 |
또 갑자기 아프네요1
|
2025-11-23 | 42 | |
| 6256 |
큐슈북부에서 눈에 띄는 여탐정 와카(女探偵わか)5
|
2025-11-22 | 122 | |
| 6255 |
올해의 남은 날 40일, 겨우 평온을 되찾고 있습니다2
|
2025-11-21 | 47 | |
| 6254 |
해난사고가 전원구조로 수습되어 천만다행이예요1
|
2025-11-20 | 49 | |
| 6253 |
반사이익을 바라는 나라에의 긍지
|
2025-11-19 | 51 | |
| 6252 |
엉망진창 지스타 후일담7
|
2025-11-18 | 126 | |
| 6251 |
비준하지 못하겠다는 양해각서를 어떻게 신뢰할지...
|
2025-11-17 | 53 | |
| 6250 |
구글 검색설정이 겨우 원래대로 돌아왔네요
|
2025-11-16 | 54 | |
| 6249 |
간단한 근황, 간단한 요약4
|
2025-11-15 | 98 | |
| 6248 |
원자력상선 무츠, 미래로의 마지막 출항
|
2025-11-14 | 55 | |
| 6247 |
"라샤멘(羅紗緬)" 이란 어휘에 얽힌 기묘한 역사
|
2025-11-13 | 62 | |
| 6246 |
공공연한 비밀이 많아지는 사회
|
2025-11-12 | 68 |
2 댓글
마드리갈
2020-10-02 02:57:18
빠삐용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잘 오셨어요. 그리고 이렇게 다시 근황을 남겨주신 점에 깊이 감사드려요.
새벽에 이렇게 여유로울 수 있는 건 분명 연휴의 장점일 거예요. 재충전의 시간도 충실히 가지셨으면 해요.
소설을 쓰셨군요. 제목이라는 게 참 어렵죠. 적절한 제목, 의외로 잘 찾아질지도?
그러니 너무 걱정하시지 않으시길 부탁드릴께요.
SiteOwner
2020-10-06 20:10:42
Papillon님, 오랜만에 잘 오셨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는지요?
저는 평온하게 잘 지냈습니다만, 포럼활동은 잠시 쉬었습니다. 그리고 어제부터 복귀해 있습니다.
올려주신 글 또한 읽고 있습니다. 소설도 읽고 감상평을 남기겠습니다. 제목도 같이 생각하고 제안해 보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인생은 또 어떻게 될지 알 수 없는 것.
전화위복이 되는 경우, 분명 있습니다. 그 기회가 현재 Papillon님께 온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