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거기서 주제가 대학생의 부러운점이였거든요.
물론 그때당시 저의 나이는 초딩 3~5학년 정도였고요.
그때 어떤 사람이 만든 만화에서 대학생은 학교도 빠져도 되고 술도 마음대로 마셔도 되고 숙제도 안해도 된다면서 부럽다고 하는 내용이였습니다. 더 무서운것은 덧글이 초딩들은 대학생보다 더 힘들다는 것을요. 옛날에 봤을때는 공감됬는데 지금보니 허...
인장 속 아이는 브라더스 컴프릭트의 주인공 아사히나 에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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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댓글
aspern
2013-03-24 15:49:13
허나 재수생이 되면 그런거 다 모르겠고 제발 대학 좀 보내달라고 애원하게 됩니다. OTL
옐로우걸
2013-03-24 15:53:18
대학이 필요하다. 엄청 큰총이. 정말 대학이 필요해...마드리갈
2013-03-24 15:52:26
오랜만이예요. 바쁘게 지냈나봐요? 사실 걱정도 좀 했는데...
전 지방출신으로 서울로 진학해서 자취생활을 했는데, 캠퍼스의 낭만 같은 건 거의 없었어요.
과제, 시험공부,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하는 등의 가사 등으로 시달리면서 살았으니까요.
지금 생각하면 어떻게 살았나 싶어요.
옐로우걸
2013-03-24 15:55:10
1.하핫,사실 요즘따라 바쁘게 살아서 글을 잘 못 올렸습니다. 죄송합니다.
2.아..저도 대학에 가면 저정도로 노력을 해야하군요.
대왕고래
2013-03-24 15:53:16
자유롭지만, 그 책임은 다 자기가 져야하는 것이 대학생...이라고 하죠.
옐로우걸
2013-03-24 15:55:28
이점에서는 초,중학생보다 더 힘들죠
캬슈토Rrrrrule
2013-03-24 15:57:01
아무래도 저랑 동갑이신 것 같은데....힘냅시다 우리 ㅠㅠ 좀만 있으면 시험 D-30이네요 ㅠㅠ
aspern
2013-03-24 15:57:44
고1, 고2, 고3 현역들은 중간고사가 있지 으하하하하하하하하으흐흐흑ㅠㅠㅠㅠㅠㅠㅠㅠ옐로우걸
2013-03-24 15:58:28
서로 서로 모아서 힘을 내면 좋은 성적 나옵니다
라비리스
2013-03-24 15:57:51
대학을 가도 정말 자기가 좋아하는쪽으로 가세요.....
저처럼 불만 품지 마시고;;
라비리스
2013-03-24 16:00:09
그 길에 빛이 있기를..... 저는 게임쪽을 꿈꿨지만 어른들의 침묵의 압박으로 원치도 않는 노인복지학과를 갔죠.
캬슈토Rrrrrule
2013-03-24 16:12:00
부러워요 ㅠㅠ 저도 그 쪽으로 가고 싶은데..
옐로우걸
2013-03-24 15:58:51
저는 3D아니면 그림으로 갈 예정입니다
트릴리언
2013-03-24 18:48:33
음.. 전 대학대신 담임의 꼬드김으로 직업학교로 갔었죠..
하지만 얻은건 자격증 2개..
게다가 졸업장도 못받아서 어딜가나 최종학력은 고졸로 쓰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