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럼 나중에...
금요일 밤에서 토요일 새벽에 이르기까지 견디기 힘든 상황이 이어졌어요.
기침이 멈추지 않는 것에서부터 시작하여, 아파서 잠을 이루지 못하고 겨우 잠을 청해도 1시간을 채 못 가는 상황이 이어졌지만,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고 나서는 상황이 많이 호전되었어요.
약이 독해서 복용 후에는 꽤 깊게 잠들 수 있었고, 이제는 많이 호전되었어요.
그래도 아직은 완벽한 회복까지는 시일이 좀 걸리겠지만요.
아래는 어제인 2018년 11월 17일에 길기만 한 밤... 제하로 썼던 글.
잠들어 있어야 할 시간대이지만, 잠을 못 이루고 있어요.
어제 밤부터 기침이 심해지고 머리도 아프고 어지러운 터라, 잠을 청해도 금방 다시 깨게 되고...
그래서 이 밤이 길게만 느껴지네요. 병원이 영업을 개시할 시점은 수시간 남아 있는 상황이다 보니...
해야 할 것은 산적해 있는데, 갑자기 아프니까 곤란하네요.
꼭 회복할 것이고, 반드시 그래야 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회복까지 걸릴 시간이 길지 않으면 좋겠어요.
이 길기만 한 밤에 다시 잠을 청해볼께요.
Co-founder and administrator of Polyphonic World
목록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교환학생 프로젝트를 구상 중입니다. (250326 소개글 추가)6 |
2025-03-02 | 428 | |
| 공지 |
단시간의 게시물 연속등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
2024-09-06 | 470 | |
| 공지 |
[사정변경] 보안서버 도입은 일단 보류합니다 |
2024-03-28 | 302 | |
| 공지 |
코로나19 관련사항 요약안내621 |
2020-02-20 | 4121 | |
| 공지 |
설문조사를 추가하는 방법 해설2
|
2018-07-02 | 1142 | |
| 공지 |
각종 공지 및 가입안내사항 (2016년 10월 갱신)2 |
2013-08-14 | 6151 | |
| 공지 |
문체, 어휘 등에 관한 권장사항 |
2013-07-08 | 6746 | |
| 공지 |
오류보고 접수창구107 |
2013-02-25 | 12271 | |
| 6262 |
이탈리아, 페미사이드(Femicide)를 새로이 정의하다5
|
2025-11-28 | 39 | |
| 6261 |
국립국어원이 어쩐일로 사이시옷 폐지 복안을...
|
2025-11-27 | 19 | |
| 6260 |
통계로 보는 일본의 곰 문제의 양상
|
2025-11-26 | 25 | |
| 6259 |
마치부세(まちぶせ)라는 노래에 따라붙은 스토커 논란
|
2025-11-25 | 30 | |
| 6258 |
북한이 어떤 욕설을 해야 국내 진보세력은 분노할까2
|
2025-11-24 | 35 | |
| 6257 |
또 갑자기 아프네요
|
2025-11-23 | 31 | |
| 6256 |
큐슈북부에서 눈에 띄는 여탐정 와카(女探偵わか)5
|
2025-11-22 | 115 | |
| 6255 |
올해의 남은 날 40일, 겨우 평온을 되찾고 있습니다
|
2025-11-21 | 39 | |
| 6254 |
해난사고가 전원구조로 수습되어 천만다행이예요
|
2025-11-20 | 44 | |
| 6253 |
반사이익을 바라는 나라에의 긍지
|
2025-11-19 | 48 | |
| 6252 |
엉망진창 지스타 후일담7
|
2025-11-18 | 122 | |
| 6251 |
비준하지 못하겠다는 양해각서를 어떻게 신뢰할지...
|
2025-11-17 | 50 | |
| 6250 |
구글 검색설정이 겨우 원래대로 돌아왔네요
|
2025-11-16 | 51 | |
| 6249 |
간단한 근황, 간단한 요약4
|
2025-11-15 | 95 | |
| 6248 |
원자력상선 무츠, 미래로의 마지막 출항
|
2025-11-14 | 54 | |
| 6247 |
"라샤멘(羅紗緬)" 이란 어휘에 얽힌 기묘한 역사
|
2025-11-13 | 58 | |
| 6246 |
공공연한 비밀이 많아지는 사회
|
2025-11-12 | 63 | |
| 6245 |
다언어 사용이 노화가속 위험 감소에 기여할 수 있다
|
2025-11-11 | 65 | |
| 6244 |
폴리포닉 월드 프로젝트도 문자의 옥에 갇히려나...
|
2025-11-10 | 67 | |
| 6243 |
소소한 행운과 만족
|
2025-11-09 | 71 |
2 댓글
대왕고래
2018-11-25 01:34:47
감기에 걸리면 곤란하죠. 저는 회사에서 일하다가 머리가 아파서 죽는 줄 알았어요.
앞에는 일이 있고, 일을 잡지 않을 수가 없고, 근데 머리는 아프고... 지옥같았죠 정말.
지금은 나으셨을까요? 나으셨으면 좋겠네요.
마드리갈
2018-11-25 01:38:48
지금은 많이 좋아졌어요.
토요일에 좀 많이 자고, 따뜻한 차를 여유있게 즐기다 보니까 눈에 띄게 많이 좋아져 있네요.
이제 갑자기 추워져서 확실히 겨울이네요. 이 겨울도 건강하게 지내야죠.
대왕고래님도 건강하게 겨울을 나시길 바래요. 걱정해 주신 점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