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to content
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LM 네덜란드 항공의 1988년 광고

B777-300ER, 2017-11-29 22:12:26

조회 수
219

세계에서 제일 오래 된 항공사인 KLM 네덜란드 항공의?70주년을 앞두고 제작한 1988년 당시 광고입니다.

KLM 네덜란드 항공은 1919년에 네덜란드 왕실의 공인 하에 창립된 이래 내후년(2019년)으로 100주년을 맞는 세계에서 제일 오래 된 항공사라는 관록으로 전 세계에서 칭송받는 항공사 중 하나이며,? 현재까지도 B747기를 애용하는 ?(한국에는 수요에 따라 B747-400 또는 B747-400 콤비(승객과 화물을 같이 실을 수 있는 형태) 가 투입되고 있음.) ?몇 안 되는 항공사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B777-300ER

농업은 모든 산업의 기초입니다. 农业所有产业的基础La agricultura es la base de todas las industrias.

Agriculture is the foundation of all industries. L'agriculture est le fondement de toutes les industries.

2 댓글

마드리갈

2017-12-01 16:05:45

KLM 네덜란드항공은 여러모로 개성적인 항공사예요. 말씀하신대로 보잉 747을 애용할 뿐만 아니라, 맥도넬 더글라스 MD-11을 2014년까지 운용한 등, 운용기체에도 여러모로 특색이 있어요.

광고에 나온 747은 747-200일까요. 2층이 짧고, 조종실에 항공기관사가 있고, 시기상 747-400이 취역한 것은 1989년 미국 노스웨스트항공에서가 최초니까요.

저 시대의 저성능 컴퓨터로도 항공관련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었다는 게 경이적으로 보여요.


언급해 주신 747-400 콤비(형식명 747-400M, 1989년 KLM에서 첫 취역)는, 정확히 말하면 객실부분의 앞쪽 반이 객실로, 뒤쪽 반이 화물실로 된 형태의 것을 말해요. 사이는 벽으로 완전히 막혀 있어서 전혀 통행할 수 없고, 뒤쪽에는 화물취급을 위해 큰 화물용 문이 설치되어 있어요. 일반적인 여객기에서도 객실 하부의 화물구획으로 항공화물 수송은 가능하다 보니 보다 정확한 설명을 부가해 둘 필요가 있어서 언급했어요.

SiteOwner

2017-12-01 23:21:57

KLM 네덜란드항공을 이용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있는데, 마침 그 회사의 광고를 올려 주셨다 보니 반갑게 여겨집니다. 이전에 루프트한자에 실망했다 보니 더욱 그런 것일까요.

저 아름다운 자태의 747이 여객용으로서는 생산종료된 현 시점에서 저 광고를 보고 있자니 여러모로 만감이 교차하고 있습니다. 역시 폴리포닉 월드처럼 불시착에 협조적이지 않은 국가들이 다수 있어서 4발 제트기가 국제선 항공의 표준이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아닌 한은 앞으로 4발 제트기를 위한 미래는 사실상 봉쇄되어 있을테니...


KLM에 재미있는 국내선 항로가 있는 점을 언급해야겠군요.

KLM에는 대서양을 건너는 국내선 항공노선이 있습니다. 카리브해 지역에 있는 네덜란드령 영토인 신트마르텐, 퀴라소 등지와 본국을 잇는 항로는 일단은 국내선입니다. 특히 취항 공항에서 신트마르텐의 프린세스 줄리아나 공항은 해변에 가까이 붙어 있어서 항공기의 착륙장면을 보려는 관광객들이 위험을 무릅쓰고 관람하는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이 공항에 보잉 747이 투입되기도 하였지만 2016년에 종료되고 지금은 에어버스 A330이 대체기종으로 투입되고 있습니다.

Board Menu

목록

Page 1 / 317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교환학생 프로젝트를 구상 중입니다. (250326 소개글 추가)

6
Lester 2025-03-02 550
공지

단시간의 게시물 연속등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SiteOwner 2024-09-06 494
공지

[사정변경] 보안서버 도입은 일단 보류합니다

SiteOwner 2024-03-28 334
공지

코로나19 관련사항 요약안내

621
마드리갈 2020-02-20 4170
공지

설문조사를 추가하는 방법 해설

2
  • file
마드리갈 2018-07-02 1178
공지

각종 공지 및 가입안내사항 (2016년 10월 갱신)

2
SiteOwner 2013-08-14 6214
공지

문체, 어휘 등에 관한 권장사항

하네카와츠바사 2013-07-08 6794
공지

오류보고 접수창구

107
마드리갈 2013-02-25 12346
6327

시마즈제작소의 광격자시계(光格子時計)

  • file
  • new
마드리갈 2026-01-30 3
6326

설탕세 촌평(寸評)

  • new
마드리갈 2026-01-29 4
6325

오늘은 평온한 것인지...

  • new
마드리갈 2026-01-28 10
6324

FTA IS OVER. IF YOU WANT IT.

  • new
마드리갈 2026-01-27 26
6323

세상 일에 신경쓰기 싫어지네요

  • new
마드리갈 2026-01-26 246
6322

일본에서 롯데리아가 사라진다

  • file
  • new
마드리갈 2026-01-25 37
6321

비판이 봉쇄되면 소시민은 그 상황을 이용하면 됩니다

  • new
SiteOwner 2026-01-24 45
6320

로또 관련 여론에 대한 이상한 이야기들 ver. 2026

5
  • new
마드리갈 2026-01-23 72
6319

불길한 전망 하나 - 자유민주주의가 금지된다면?

  • new
마드리갈 2026-01-22 48
6318

기자의 이메일주소 노출에 대한 비판

4
  • new
마드리갈 2026-01-21 108
6317

Additional keys not properly working

  • new
마드리갈 2026-01-20 46
6316

증세, 그렇게도 자신없는 것인지?

2
  • new
마드리갈 2026-01-19 53
6315

어제는 몸이, 오늘은 마음이...

4
  • new
마드리갈 2026-01-18 89
6314

인기 캐릭터를 그릴때 절실히 요구되고 갈망하게 되는 능력.

4
  • file
  • new
조커 2026-01-17 137
6313

2등 시민, 아류 시민...저는 못할 말입니다

2
  • new
SiteOwner 2026-01-16 60
6312

일본의 재심청구의 그늘 - 시간은 기다려 주지 않는다

  • file
  • new
마드리갈 2026-01-15 65
6311

중국의 생사확인 앱 비즈니스

2
  • file
  • new
마드리갈 2026-01-14 78
6310

해외여행, 어디에 먼저 가야 할까?

8
  • new
시어하트어택 2026-01-13 191
6309

중학교 학급의 급훈이 중화인민공화국

2
  • file
  • new
마드리갈 2026-01-13 69
6308

A Night At The Opera, 50년의 세월을 넘어

4
  • file
  • new
마키 2026-01-12 132

Polyphonic World Forum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