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to content
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히어로즈 오브더 스톰 신영웅은 스투코프군요.

콘스탄티노스XI, 2017-07-01 17:53:26

조회 수
168

bust.jpg


스타크래프트: 종족전쟁때 인간모습이 아닌, 스타크래프트 2:군단의 심장에서 나오는 감염된 테란의 모습으로 나왔습니다. 신체내 저그 바이러스를 이용해, 적과 아군에게 각각 소규모의 지속적 딜링과 힐링을 하는캐릭터로, 고유 능력은 이러한 감염체들을 폭발시켜, 감염체가 붙은 적에게 큰 피해를, 아군에겐 순간적인 회복을 해주는 형식이더군요. 솔직히 스투코프는 어떻게 나올까 기대되기도 했었는데, 나름 개성있게 잘나온듯합니다.


....로 끝날 글이었으면 이글을 쓰지도 않았죠.

사실 이 스투코프의 팔이 변이가 스타크래프트2에서 나온 모습보다 좀 많이 변형되어있는데, 궁극기를 쓰면....

아키라 마냥 팔이 쑥날아옵니다(....) 다른 한종류의 궁극기도 팔을 늘려서 쳐내는 형식이기에 대동소이. 블리자드가 오덕집단인건 익히 알고 있지만 설마 이렇게 대놓고 패러디할줄은 몰랐습니다(....)

콘스탄티노스XI

도시가 무너져 가는데, 나는 여전히 살아있구나!-1453, 콘스탄티노플에서. 유언.

https://en.wikipedia.org/wiki/Constantine_XI_Palaiologos-이미지

5 댓글

SiteOwner

2017-07-01 19:41:29

스타크래프트 브루드워에서 비참한 죽음을 맞이한 알렉세이 스투코프가 부활했군요.

감염된 테란의 형태로 부활했다면 저그의 힘을 빌려서일까요. 그동안 스타크래프트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지 않아서 후속시리즈가 나오고 이야기의 발전상이 현저한 것도 모르고 있었는데, 여러모로 엄청난 변화가 있는 것을 보고 놀라고 있습니다. 엄청난 크기의 팔이 늘어나기까지 하는 건 솔직히 놀랐습니다.


그런데 본문 중의 폭딜이라는 말은 무슨 뜻인지요?

이용규칙 게시판 제10조에 따라 간단한 해설 정도는 부가해 주시는 게 좋겠습니다.

그리고 코멘트를 작성한 뒤에는 제목이 너무 길어서 사이트 레이아웃이 변형됩니다. 이용규칙 게시판 제8조 및 추가사항을 참조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콘스탄티노스XI

2017-07-01 21:30:46

지적하신 제목과 내용은 수정했습니다.


음...대략적인 부활경로는... 배신당해 사망-우주장도중 저그 바이러스에 감염됨(1차 감염)-이후 레이너 특공대주도로 프로토스제 특수 치료제로 인간으로 돌아감-뫼비우스 재단이란 단체에 납치되어 수도없이 많은 저그 감염-치유를 되풀이함-현재 모습순입니다.

Lester

2017-07-02 02:03:30

카네다아아아아아!!!!

물론 K9999와는 다르게 허가는 받고 패러디했겠죠? (아니, 허가 문제가 아니라 너무 노골적이라서 문제였던가요?)

콘스탄티노스XI

2017-07-02 13:23:28

K999는 대놓고 테츠야였으니...아야나미 패러디로 유명한 레오나도 그대로 갔는데요 뭐. 

마드리갈

2017-07-02 13:47:19

알렉세이 스투코프가 괴물팔을 갖고 나타났군요!!

그리고 저 괴물팔은 클 뿐만 아니라 저렇게 늘어나서 공격을!!

대체 뭘 본 건가 싶어서 다시금 보고 또 반복했는데 역시 큰 괴물팔이 늘어나서 적을 타격하는 거였어요. 이제 확실히 기억할 수 있게 되었어요.


개성만점의 캐릭터가 능력도 꽤 좋아 보이니 인기를 끌 것 같아요.

Board Menu

목록

Page 1 / 31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교환학생 프로젝트를 구상 중입니다. (250326 소개글 추가)

6
Lester 2025-03-02 428
공지

단시간의 게시물 연속등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SiteOwner 2024-09-06 470
공지

[사정변경] 보안서버 도입은 일단 보류합니다

SiteOwner 2024-03-28 302
공지

코로나19 관련사항 요약안내

621
마드리갈 2020-02-20 4121
공지

설문조사를 추가하는 방법 해설

2
  • file
마드리갈 2018-07-02 1142
공지

각종 공지 및 가입안내사항 (2016년 10월 갱신)

2
SiteOwner 2013-08-14 6151
공지

문체, 어휘 등에 관한 권장사항

하네카와츠바사 2013-07-08 6746
공지

오류보고 접수창구

107
마드리갈 2013-02-25 12271
6262

이탈리아, 페미사이드(Femicide)를 새로이 정의하다

5
  • new
마드리갈 2025-11-28 39
6261

국립국어원이 어쩐일로 사이시옷 폐지 복안을...

  • new
마드리갈 2025-11-27 19
6260

통계로 보는 일본의 곰 문제의 양상

  • new
마드리갈 2025-11-26 25
6259

마치부세(まちぶせ)라는 노래에 따라붙은 스토커 논란

  • new
SiteOwner 2025-11-25 30
6258

북한이 어떤 욕설을 해야 국내 진보세력은 분노할까

2
  • new
마드리갈 2025-11-24 36
6257

또 갑자기 아프네요

  • new
마드리갈 2025-11-23 32
6256

큐슈북부에서 눈에 띄는 여탐정 와카(女探偵わか)

5
  • file
  • new
SiteOwner 2025-11-22 116
6255

올해의 남은 날 40일, 겨우 평온을 되찾고 있습니다

  • new
SiteOwner 2025-11-21 39
6254

해난사고가 전원구조로 수습되어 천만다행이예요

  • new
마드리갈 2025-11-20 45
6253

반사이익을 바라는 나라에의 긍지

  • new
마드리갈 2025-11-19 48
6252

엉망진창 지스타 후일담

7
  • new
Lester 2025-11-18 122
6251

비준하지 못하겠다는 양해각서를 어떻게 신뢰할지...

  • new
마드리갈 2025-11-17 51
6250

구글 검색설정이 겨우 원래대로 돌아왔네요

  • new
마드리갈 2025-11-16 51
6249

간단한 근황, 간단한 요약

4
  • new
Lester 2025-11-15 95
6248

원자력상선 무츠, 미래로의 마지막 출항

  • file
  • new
마드리갈 2025-11-14 54
6247

"라샤멘(羅紗緬)" 이란 어휘에 얽힌 기묘한 역사

  • new
마드리갈 2025-11-13 58
6246

공공연한 비밀이 많아지는 사회

  • new
마드리갈 2025-11-12 63
6245

다언어 사용이 노화가속 위험 감소에 기여할 수 있다

  • new
마드리갈 2025-11-11 65
6244

폴리포닉 월드 프로젝트도 문자의 옥에 갇히려나...

  • new
마드리갈 2025-11-10 67
6243

소소한 행운과 만족

  • new
마드리갈 2025-11-09 71

Polyphonic World Forum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