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to content
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직했습니다

안샤르베인, 2016-10-22 23:11:47

조회 수
217

사실 이직이라고 해도 2주간 교육 수료하고 거기서 통과해야 실질적인 이직이 되는 거지만요.

kt 114쪽으로 직장을 옮겼습니다. 업무강도는 상당하지만 대신 칼퇴근 or 늦어도 7시퇴근이라는 점과 주5일이라는 점이 매력적이었죠. 당직근무가 없진 않지만 한달에 두번 정도면 그래도 견딜만하길래 그렇게 선택했고, 면접에 합격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본격적인 직장생활의 시작인지라 - 전에 있던 곳은 아는 분이 하시는 가게였기 때문에 아무래도 봐주시거나 하는게 많았죠 - 걱정이 안 되는 건 아닙니다만 그래도 설레긴 합니다.

오전시간의 여유는 사라지지만 주중 이틀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점과 공휴일을 쉰다는 것과 연차를 쓸 수 있다는 게 정말 좋네요. 잘 적응했으면 좋겠습니다.


p.s.

지금 제 최대의 목표가 컴퓨터 바꾸기&내 차 구입하기 입니다.

컴퓨터는 제 노트북이 지금 상당히 구형이기 때문이고 내 차를 구입하고 싶은건 아무래도 버스시간 맞추기가 상당히 귀찮아서죠. 다만 차를 사려면 끈기있게 돈을 모아야 되는데 그게 힘들것 같아서 좀 신경쓰이긴 하네요.

안샤르베인

그림쟁이가 되고 싶습니다.

4 댓글

마드리갈

2016-10-31 22:54:53

안샤르베인님, 합격을 축하드려요!!

저녁과 휴일이 있는 삶, 정말 중요하죠. 저녁시간에 여유가 없으면 피로도 잘 안 풀리고 또한 위험하기도 하니까요. 게다가 휴일이 없으면 무슨 낙이 있을지는 불문가지일테니까요. 앞으로 이직하신 곳이 좋은 직장생활의 근간이 되기를 희망할께요.


지방은 확실히 교통네트워크가 적으니 그게 아쉽죠. 그래서 그게 사람들이 대도시를 선망하는 이유가 되기도 해요.

노트북, 자동차 모두 고가의 내구소비재죠. 잘 선택하시길 바랄께요.

안샤르베인

2016-10-31 23:06:12

네 여러모로 많이 배우기도 하고 잘 적응했으면 좋겠다고 생각중입니다.

노트북은 결국 필요한 일이 생겨서 구입했어요. 중간에 여러가지 사고가 겹치긴 했지만 잘 왔으면 좋겠습니다.

SiteOwner

2016-11-13 15:58:42

이직을 축하드립니다. 새로운 직장이 휴일을 확실히 보장한다는 점이 확실히 좋습니다.

직장생활을 해 보면 정말 소중한 게 휴일의 보장 및 정확히 지켜지는 급여일 및 내역이라는 점을 절실히 깨닫습니다. 이전에는 휴일이 제대로 보장되지 않고 급여가 밀리다 보니 이걸 재촉하면 젊은 사람이 돈을 밝히네 어쩌고, 법대로 하자 등등 말싸움을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요즘은 그런 건 없다 보니 이전보다는 낫긴 합니다. 간혹 늦게까지 해야 하는 일이 있는 건 여전하지만요.


노트북은 이미 구입하셨군요. 잘 사용하시리라 믿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자동차 구입이군요. 이것도 잘 해내실 것입니다.

안샤르베인

2016-11-15 17:01:39

네 지금 그게 너무 기쁩니다.

아직은 적응과정에서 멘붕이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만 적응하면 차차 나아지겠죠.

노트북은 저렴하게 샀으면서도 빨라서 맘에 듭니다.

Board Menu

목록

Page 1 / 317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교환학생 프로젝트를 구상 중입니다. (250326 소개글 추가)

6
Lester 2025-03-02 550
공지

단시간의 게시물 연속등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SiteOwner 2024-09-06 494
공지

[사정변경] 보안서버 도입은 일단 보류합니다

SiteOwner 2024-03-28 334
공지

코로나19 관련사항 요약안내

621
마드리갈 2020-02-20 4170
공지

설문조사를 추가하는 방법 해설

2
  • file
마드리갈 2018-07-02 1178
공지

각종 공지 및 가입안내사항 (2016년 10월 갱신)

2
SiteOwner 2013-08-14 6214
공지

문체, 어휘 등에 관한 권장사항

하네카와츠바사 2013-07-08 6794
공지

오류보고 접수창구

107
마드리갈 2013-02-25 12350
6332

컴퓨터용 램(RAM) 가격이 많이 올랐다는 것을 실감했어요

  • new
마드리갈 2026-02-04 5
6331

사실 부동산문제의 간단한 해법은 있습니다

  • new
SiteOwner 2026-02-03 8
6330

가덕도 신공항 프로젝트가 놓친 것

  • new
SiteOwner 2026-02-02 15
6329

그 말많은 두바이 쫀득쿠키는 실물을 본 적도 없습니다

  • new
SiteOwner 2026-02-01 21
6328

화택(火宅)

2
  • new
SiteOwner 2026-01-31 37
6327

시마즈제작소의 광격자시계(光格子時計)

2
  • file
  • new
마드리갈 2026-01-30 34
6326

설탕세 촌평(寸評)

2
  • new
마드리갈 2026-01-29 37
6325

오늘은 평온한 것인지...

2
  • new
마드리갈 2026-01-28 43
6324

FTA IS OVER. IF YOU WANT IT.

  • new
마드리갈 2026-01-27 42
6323

세상 일에 신경쓰기 싫어지네요

2
  • new
마드리갈 2026-01-26 428
6322

일본에서 롯데리아가 사라진다

2
  • file
  • new
마드리갈 2026-01-25 59
6321

비판이 봉쇄되면 소시민은 그 상황을 이용하면 됩니다

  • new
SiteOwner 2026-01-24 56
6320

로또 관련 여론에 대한 이상한 이야기들 ver. 2026

5
  • new
마드리갈 2026-01-23 78
6319

불길한 전망 하나 - 자유민주주의가 금지된다면?

  • new
마드리갈 2026-01-22 56
6318

기자의 이메일주소 노출에 대한 비판

4
  • new
마드리갈 2026-01-21 120
6317

Additional keys not properly working

  • new
마드리갈 2026-01-20 60
6316

증세, 그렇게도 자신없는 것인지?

2
  • new
마드리갈 2026-01-19 65
6315

어제는 몸이, 오늘은 마음이...

4
  • new
마드리갈 2026-01-18 92
6314

인기 캐릭터를 그릴때 절실히 요구되고 갈망하게 되는 능력.

4
  • file
  • new
조커 2026-01-17 139
6313

2등 시민, 아류 시민...저는 못할 말입니다

2
  • new
SiteOwner 2026-01-16 77

Polyphonic World Forum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