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1. 요즘 날이 점점 더워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느 날과는 달리, 어제와 오늘은 그렇게 습하지는 않네요.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번 주말의 장마 때문에 그런 걸까요?
2. 도서관 열람실에서 인강을 듣는데 저도 모르게 졸려고 할 때가 하루에 한두번씩은 있습니다. 뺨도 쳐 보고 꼬집어도 보고 하는데... 역시 커피를 다시 마셔야 하는 걸까요.
3. 제 지출 중에서 교재구입비가 가장 많이 나가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준비하는 시험의 특성상 종류별로 교재가 있어야 하니까요.
4. 제가 아는 형의 결혼식이 이번 주말에 있습니다. 저보다 3살 많은데, 어느덧 저도 그것을 진지하게 고민할 나이가 되었다는 게... 수험 생활 때문에 갈까 말까 고민했는데, 결국 가기로 했습니다.
5. 자신이 누릴 수 있는 모든 것에 감사해야 한다는 말이 있죠. 요즘 더욱더 절실하게 느낍니다.
언젠가는 사랑받는 작가가 되고 싶다
목록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교환학생 프로젝트를 구상 중입니다. (250326 소개글 추가)6 |
2025-03-02 | 550 | |
| 공지 |
단시간의 게시물 연속등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
2024-09-06 | 494 | |
| 공지 |
[사정변경] 보안서버 도입은 일단 보류합니다 |
2024-03-28 | 334 | |
| 공지 |
코로나19 관련사항 요약안내621 |
2020-02-20 | 4170 | |
| 공지 |
설문조사를 추가하는 방법 해설2
|
2018-07-02 | 1178 | |
| 공지 |
각종 공지 및 가입안내사항 (2016년 10월 갱신)2 |
2013-08-14 | 6214 | |
| 공지 |
문체, 어휘 등에 관한 권장사항 |
2013-07-08 | 6794 | |
| 공지 |
오류보고 접수창구107 |
2013-02-25 | 12350 | |
| 6332 |
컴퓨터용 램(RAM) 가격이 많이 올랐다는 것을 실감했어요
|
2026-02-04 | 5 | |
| 6331 |
사실 부동산문제의 간단한 해법은 있습니다
|
2026-02-03 | 8 | |
| 6330 |
가덕도 신공항 프로젝트가 놓친 것
|
2026-02-02 | 15 | |
| 6329 |
그 말많은 두바이 쫀득쿠키는 실물을 본 적도 없습니다
|
2026-02-01 | 21 | |
| 6328 |
화택(火宅)2
|
2026-01-31 | 36 | |
| 6327 |
시마즈제작소의 광격자시계(光格子時計)2
|
2026-01-30 | 34 | |
| 6326 |
설탕세 촌평(寸評)2
|
2026-01-29 | 37 | |
| 6325 |
오늘은 평온한 것인지...2
|
2026-01-28 | 43 | |
| 6324 |
FTA IS OVER. IF YOU WANT IT.
|
2026-01-27 | 42 | |
| 6323 |
세상 일에 신경쓰기 싫어지네요2
|
2026-01-26 | 428 | |
| 6322 |
일본에서 롯데리아가 사라진다2
|
2026-01-25 | 59 | |
| 6321 |
비판이 봉쇄되면 소시민은 그 상황을 이용하면 됩니다
|
2026-01-24 | 56 | |
| 6320 |
로또 관련 여론에 대한 이상한 이야기들 ver. 20265
|
2026-01-23 | 78 | |
| 6319 |
불길한 전망 하나 - 자유민주주의가 금지된다면?
|
2026-01-22 | 56 | |
| 6318 |
기자의 이메일주소 노출에 대한 비판4
|
2026-01-21 | 120 | |
| 6317 |
Additional keys not properly working
|
2026-01-20 | 60 | |
| 6316 |
증세, 그렇게도 자신없는 것인지?2
|
2026-01-19 | 65 | |
| 6315 |
어제는 몸이, 오늘은 마음이...4
|
2026-01-18 | 92 | |
| 6314 |
인기 캐릭터를 그릴때 절실히 요구되고 갈망하게 되는 능력.4
|
2026-01-17 | 139 | |
| 6313 |
2등 시민, 아류 시민...저는 못할 말입니다2
|
2026-01-16 | 77 |
4 댓글
마드리갈
2016-06-30 13:24:36
확실히 강수량이 적으면 공급되는 수분 자체가 적으니 습도는 낮아지죠.
그나저나 비가 좀 많이 와야 할텐데...끈적거리는 건 참으면 되지만 물이 부족해지면 이건 여러모로 곤란하니까요. 당장 정상적인 생활 자체가 위협받기 마련이예요.
기온이 높아지면 아무래도 체력소모가 크니까 졸리는 것도 당연할 거예요. 커피도 한 방법이지만 많이 의존하지 않아야 할 거예요. 역시 체력을 증진시키는 게 장기적으로 수반되는 게 좋겠어요.
자신이 누릴 수 있는 것에 감사하기, 정말 중요해요.
탈다림알라라크
2016-07-03 23:03:19
오늘 좀 푹 잤습니다. 오랜만에 7시간 넘게 잤군요. 오늘 밤 비도 온다고 하니 이번 주는 좀더 괜찮아질 듯합니다.
SiteOwner
2016-07-03 19:58:31
이제는 비가 많이 오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확연히 수분의 공급도 많고, 다습해서 여러모로 견디기 힘든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체력의 저하나 뜻하지 않은 상황에 각별히 주의하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커피의 각성효과도 몸이 괜찮을 때 한정입니다.
무리하게 잠을 줄이면서 마시는 커피는 오히려 폭탄같이 쏟아지는 잠을 재촉할 뿐이기에 주의해야겠습니다.
요즘 수험교재 가격을 보면 참 미친듯이 높지요. 동생의 수험교재를 보니 특히 실감이 납니다.
탈다림알라라크
2016-07-03 23:04:05
저도 그래서 수험서 살 때 고민을 참 많이 하죠. 버는 돈은 없는데... 예전에는 좀 충동적으로 사는 경향이 있었는데, 요즘은 미리미리 출시 일정을 확인해서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