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제 기분을 잘 나타내주는 일러스트!
제 기분을 잘 나타내주는 일러스트!추천하는 BGM은 레인보우 타이레놀! 별 이유는 없습니다.
1.
시간표가 이렇게 나온 이유로
해당하는 교과서를 모두 챙겼습니다. 9킬로그램 나욌습니다.
2. 아무래도 열쇠고리는 일본 국내에서 배송중에 분실된것 같군요. 지금까지 제 4만원이 허공으로 사라지는 마술이었습니다! 그 돈이면 다른 많은일들을 할수있는데 말이죠..
3. 개학이 몇시간 안남았어요. 어느덧 길고 긴 방학이 끝났고 2학년 반은 합반이라서 어색함을 견뎌야 한다는 문제가.. 여자애들을 남자애들처럼 대할수는 없잖아요?
4. 카카오톡 계정이 죽었습니다. 제 계정에 제가 접근 못한다는 사태가 벌어졌고 계정에 연동시킨 카톡 친구들도 모두 날아갔네요. 망했어요 라는 말밖에 안나옵니다.
ps. 헌혈을 하고싶어도 체중문제때문에 기회가 안생기는군요.
애니는 잘 몰라요! 헤이트 시리즈, 네코파라, 코바야시네 메이드래곤등등 좋아해요!
목록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교환학생 프로젝트를 구상 중입니다. (250326 소개글 추가)6 |
2025-03-02 | 432 | |
| 공지 |
단시간의 게시물 연속등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
2024-09-06 | 473 | |
| 공지 |
[사정변경] 보안서버 도입은 일단 보류합니다 |
2024-03-28 | 305 | |
| 공지 |
코로나19 관련사항 요약안내621 |
2020-02-20 | 4125 | |
| 공지 |
설문조사를 추가하는 방법 해설2
|
2018-07-02 | 1144 | |
| 공지 |
각종 공지 및 가입안내사항 (2016년 10월 갱신)2 |
2013-08-14 | 6157 | |
| 공지 |
문체, 어휘 등에 관한 권장사항 |
2013-07-08 | 6750 | |
| 공지 |
오류보고 접수창구107 |
2013-02-25 | 12275 | |
| 6265 |
12월의 첫날은 휴일로서 느긋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
2025-12-01 | 1 | |
| 6264 |
"혼자" 를 천대하는 한국문화, 과연 자랑스러울까
|
2025-11-30 | 6 | |
| 6263 |
안전이 중요하지 않다던 그들은 위험해져야 합니다2
|
2025-11-29 | 15 | |
| 6262 |
이탈리아, 페미사이드(Femicide)를 새로이 정의하다5
|
2025-11-28 | 61 | |
| 6261 |
국립국어원이 어쩐일로 사이시옷 폐지 복안을...1
|
2025-11-27 | 28 | |
| 6260 |
통계로 보는 일본의 곰 문제의 양상1
|
2025-11-26 | 36 | |
| 6259 |
마치부세(まちぶせ)라는 노래에 따라붙은 스토커 논란
|
2025-11-25 | 37 | |
| 6258 |
북한이 어떤 욕설을 해야 국내 진보세력은 분노할까2
|
2025-11-24 | 41 | |
| 6257 |
또 갑자기 아프네요1
|
2025-11-23 | 42 | |
| 6256 |
큐슈북부에서 눈에 띄는 여탐정 와카(女探偵わか)5
|
2025-11-22 | 122 | |
| 6255 |
올해의 남은 날 40일, 겨우 평온을 되찾고 있습니다2
|
2025-11-21 | 47 | |
| 6254 |
해난사고가 전원구조로 수습되어 천만다행이예요1
|
2025-11-20 | 49 | |
| 6253 |
반사이익을 바라는 나라에의 긍지
|
2025-11-19 | 51 | |
| 6252 |
엉망진창 지스타 후일담7
|
2025-11-18 | 126 | |
| 6251 |
비준하지 못하겠다는 양해각서를 어떻게 신뢰할지...
|
2025-11-17 | 53 | |
| 6250 |
구글 검색설정이 겨우 원래대로 돌아왔네요
|
2025-11-16 | 54 | |
| 6249 |
간단한 근황, 간단한 요약4
|
2025-11-15 | 98 | |
| 6248 |
원자력상선 무츠, 미래로의 마지막 출항
|
2025-11-14 | 55 | |
| 6247 |
"라샤멘(羅紗緬)" 이란 어휘에 얽힌 기묘한 역사
|
2025-11-13 | 62 | |
| 6246 |
공공연한 비밀이 많아지는 사회
|
2025-11-12 | 68 |

4 댓글
마드리갈
2016-03-02 19:19:42
아이고, 고난의 연속이군요...좌절하는 코코넛...
엄청나게 무거운 가방, 주문한 상품의 분실에 이어 사용하시는 메신저까지 문제...정말 불행이 세트로 오네요. 힘드시겠어요. 어떻게 도움이 될 수도 없고...상황을 잘 이겨 내시길 바랄께요.
그런데, 혹시 저체중인가요?
체중은 너무 많아도 너무 적어도 문제가 되어요. 잘 관리하시길 바래요.
마시멜로군
2016-03-02 20:56:31
네.. 불운이 가득해요..
시간표는 없지, 4만원은 날아갔지, 카톡은 죽었지..
저체중 맞습니다. 그런데 유전이라..
SiteOwner
2016-03-14 22:42:17
시대가 바뀌어도 무거운 책가방은 그대로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의 중학생, 고등학생 때인 1990년대 전반이나 지금이나...게다가 요즘 교과서는 판형도 커지고 칼라인쇄에 대응되는 무거운 종이를 쓰다 보니 더욱 심각해졌다는 게 보입니다.
남녀합반에서 딱 하나 불편한 것이 있다면 역시 체육시간이겠죠.
교육 관련의 제 지론 중의 하나가 이성교제 활성화입니다. 이성간에 너무 어려워해야 할 이유가 전혀 없는데 교육현장에서는 공부 어쩌고 하면서 막는 게 문제입니다. 그렇게 막는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될 것도 아니고, 대화가 단절되면 결국 전인교육은 기대할 수 없게 되니까 그렇습니다. 처음부터 쉽게는 잘 안 되겠지만 서로의 입장을 경청하고 이해한다면 대화가 어렵지는 않을 것입니다. 합반을 기회로 잘 살리실 것이라 믿습니다.
마시멜로군
2016-03-14 23:40:36
아.. 과거에도 그랬군요. 솔직히 전자 교과서니 뭐니 해도 실제로 사용할일이 없으니 무용지물. 현실에 맞춰진 교육정책이 나왔으면 합니다.
옆에 미묘하게 귀여운 여자애가 있어서 학교생활이 살짝 더 즐거워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