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왠지 이상하게 제 방에는 별로 난방이 효과가 없는 듯합니다.
전에 살던 사람이 베란다를 터 놨는데, 그것 때문인지는 몰라도 한여름에도 별로 덥다는 생각은 안 들었거든요. 그런데, 겨울이 되니 이제는 방 곳곳에 은근히 한기가 느껴지는군요. 예전에 살던 집은 좀 오래되기는 했어도 반팔 한 장만 입고도 버틸 만했는데, 지금 사는 집은 일단 위에 겉옷을 하나 걸치지 않으면 버티기 뭐할 정도입니다. 바닥도 차가움을 느낄 수 있을 정도고요.
여름에는 좀 시원해서 그래도 나았지요. 물론 그 때도 겨울에 좀 고생할 거라고 예상은 했습니다만...
이 겨울이 어서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군요.
언젠가는 사랑받는 작가가 되고 싶다
목록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교환학생 프로젝트를 구상 중입니다. (250326 소개글 추가)6 |
2025-03-02 | 550 | |
| 공지 |
단시간의 게시물 연속등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
2024-09-06 | 494 | |
| 공지 |
[사정변경] 보안서버 도입은 일단 보류합니다 |
2024-03-28 | 334 | |
| 공지 |
코로나19 관련사항 요약안내621 |
2020-02-20 | 4170 | |
| 공지 |
설문조사를 추가하는 방법 해설2
|
2018-07-02 | 1178 | |
| 공지 |
각종 공지 및 가입안내사항 (2016년 10월 갱신)2 |
2013-08-14 | 6214 | |
| 공지 |
문체, 어휘 등에 관한 권장사항 |
2013-07-08 | 6794 | |
| 공지 |
오류보고 접수창구107 |
2013-02-25 | 12351 | |
| 6332 |
컴퓨터용 램(RAM) 가격이 많이 올랐다는 것을 실감했어요
|
2026-02-04 | 5 | |
| 6331 |
사실 부동산문제의 간단한 해법은 있습니다
|
2026-02-03 | 8 | |
| 6330 |
가덕도 신공항 프로젝트가 놓친 것
|
2026-02-02 | 18 | |
| 6329 |
그 말많은 두바이 쫀득쿠키는 실물을 본 적도 없습니다
|
2026-02-01 | 24 | |
| 6328 |
화택(火宅)2
|
2026-01-31 | 37 | |
| 6327 |
시마즈제작소의 광격자시계(光格子時計)2
|
2026-01-30 | 40 | |
| 6326 |
설탕세 촌평(寸評)2
|
2026-01-29 | 41 | |
| 6325 |
오늘은 평온한 것인지...2
|
2026-01-28 | 44 | |
| 6324 |
FTA IS OVER. IF YOU WANT IT.
|
2026-01-27 | 42 | |
| 6323 |
세상 일에 신경쓰기 싫어지네요2
|
2026-01-26 | 429 | |
| 6322 |
일본에서 롯데리아가 사라진다2
|
2026-01-25 | 59 | |
| 6321 |
비판이 봉쇄되면 소시민은 그 상황을 이용하면 됩니다
|
2026-01-24 | 56 | |
| 6320 |
로또 관련 여론에 대한 이상한 이야기들 ver. 20265
|
2026-01-23 | 78 | |
| 6319 |
불길한 전망 하나 - 자유민주주의가 금지된다면?
|
2026-01-22 | 56 | |
| 6318 |
기자의 이메일주소 노출에 대한 비판4
|
2026-01-21 | 120 | |
| 6317 |
Additional keys not properly working
|
2026-01-20 | 60 | |
| 6316 |
증세, 그렇게도 자신없는 것인지?2
|
2026-01-19 | 65 | |
| 6315 |
어제는 몸이, 오늘은 마음이...4
|
2026-01-18 | 92 | |
| 6314 |
인기 캐릭터를 그릴때 절실히 요구되고 갈망하게 되는 능력.4
|
2026-01-17 | 139 | |
| 6313 |
2등 시민, 아류 시민...저는 못할 말입니다2
|
2026-01-16 | 77 |
2 댓글
SiteOwner
2015-12-21 13:25:43
이런 식으로 제목을 붙이지 않기를 이전에 당부드린 것 같은데, 이미 잊으셨습니까?
그렇게 제목을 "...말입니다" 로 끝내지 않으면 제목을 쓸 수 없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목 문제로 운영진이 일일이 지적하지 않도록 보다 세심히 주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따뜻하게 지내는 데에 돈을 좀 더 쓰는 게 추워서 감기 및 다른 병에 걸리고 치료하는 것보다 더욱 저렴합니다. 물론 전자가 더욱 행복한 결정이라는 것은 재론할 필요조차 없습니다.
마드리갈
2015-12-21 20:00:48
구조물의 양식은 일장일단이 있기 마련이예요.
통풍이 잘되면 그만큼 열에서는 손실이 오기 마련이고, 정반대로 보온이 잘되면 쾌적한 실내공기에서는 감점사유가 되고...그게 문제이긴 해요. 그나마 단열재, 공조장치 등의 수단 덕분에 그걸 보충할 방법이 있으니 인류의 삶은 과거의 어느 때보다도 더욱 쾌적하게 유지될 수 있겠지만요.
제목 관련의 논란을 최소화하려면, 역시 운영진이 쓰는 글의 제목을 참조해 보시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