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운동장이 사람으로 미어 터진데다가 엄청난 인파가...
그 중에는 애들 데리고 구경온 동네 주민도 있었습니다. (진짜로)
애들 봤음...
그리고 중간에...
전주가 강남스타일이었는데...
일제히 환호성을 지르고 다같이 약속이나 한 듯 말춤을 추데요...
이건 학생회관인데 여기 계단까지 나와서 보고 그래쓰요.
엄마가 고지고 아빠가 성원숭인데 동생이 블레이범인 라이츄. 이집안 뭐야
목록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교환학생 프로젝트를 구상 중입니다. (250326 소개글 추가)6 |
2025-03-02 | 550 | |
| 공지 |
단시간의 게시물 연속등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
2024-09-06 | 494 | |
| 공지 |
[사정변경] 보안서버 도입은 일단 보류합니다 |
2024-03-28 | 334 | |
| 공지 |
코로나19 관련사항 요약안내621 |
2020-02-20 | 4170 | |
| 공지 |
설문조사를 추가하는 방법 해설2
|
2018-07-02 | 1178 | |
| 공지 |
각종 공지 및 가입안내사항 (2016년 10월 갱신)2 |
2013-08-14 | 6214 | |
| 공지 |
문체, 어휘 등에 관한 권장사항 |
2013-07-08 | 6794 | |
| 공지 |
오류보고 접수창구107 |
2013-02-25 | 12348 | |
| 6331 |
사실 부동산문제의 간단한 해법은 있습니다
|
2026-02-03 | 7 | |
| 6330 |
가덕도 신공항 프로젝트가 놓친 것
|
2026-02-02 | 14 | |
| 6329 |
그 말많은 두바이 쫀득쿠키는 실물을 본 적도 없습니다
|
2026-02-01 | 19 | |
| 6328 |
화택(火宅)2
|
2026-01-31 | 27 | |
| 6327 |
시마즈제작소의 광격자시계(光格子時計)2
|
2026-01-30 | 26 | |
| 6326 |
설탕세 촌평(寸評)2
|
2026-01-29 | 32 | |
| 6325 |
오늘은 평온한 것인지...2
|
2026-01-28 | 36 | |
| 6324 |
FTA IS OVER. IF YOU WANT IT.
|
2026-01-27 | 41 | |
| 6323 |
세상 일에 신경쓰기 싫어지네요2
|
2026-01-26 | 426 | |
| 6322 |
일본에서 롯데리아가 사라진다2
|
2026-01-25 | 50 | |
| 6321 |
비판이 봉쇄되면 소시민은 그 상황을 이용하면 됩니다
|
2026-01-24 | 50 | |
| 6320 |
로또 관련 여론에 대한 이상한 이야기들 ver. 20265
|
2026-01-23 | 76 | |
| 6319 |
불길한 전망 하나 - 자유민주주의가 금지된다면?
|
2026-01-22 | 53 | |
| 6318 |
기자의 이메일주소 노출에 대한 비판4
|
2026-01-21 | 120 | |
| 6317 |
Additional keys not properly working
|
2026-01-20 | 56 | |
| 6316 |
증세, 그렇게도 자신없는 것인지?2
|
2026-01-19 | 64 | |
| 6315 |
어제는 몸이, 오늘은 마음이...4
|
2026-01-18 | 92 | |
| 6314 |
인기 캐릭터를 그릴때 절실히 요구되고 갈망하게 되는 능력.4
|
2026-01-17 | 139 | |
| 6313 |
2등 시민, 아류 시민...저는 못할 말입니다2
|
2026-01-16 | 76 | |
| 6312 |
일본의 재심청구의 그늘 - 시간은 기다려 주지 않는다1
|
2026-01-15 | 79 |
3 댓글
마드리갈
2015-05-16 22:33:03
이 사진만으로도 충분히 짐작할 수 있네요, 당시의 축제 열기를.
그리고 건물 계단에서도 저렇게 보고 있었다는 것이 상당히 인상적이예요.
역시 강남스타일 하면 말춤, 그리고 말춤은 강남스타일에서 빼 놓을 수 없는 필수요소임에 틀림없어요. 그리고 굉장히 장관이었을테구요.
그나저나 사람들이 공연에 너무 몰입한 나머지 라이츄를 못 본 것 같네요...?
블랙홀군
2015-05-17 00:17:22
어쩐지 아무도 볼을 안 던지더라니... (췟)
SiteOwner
2015-05-20 21:04:04
요즘은 대학 공연에 연예인이 나오는 경우가 꽤 있나 봅니다.
그리고 사진에서도 공연의 열기가 잘 드러나고 있습니다. 정말 신났을 것 같습니다.
그러고 보니 1990년대 대학가에서는 무슨 패스트푸드 체인점이 들어오는 것만 해도 미국 자본주의의 침탈이니 어쩌니 하면서 온갖 음모론적인 헛소리가 난무하고, 어떤 대학에서는 대기업 편의점 체인이 진출하는 일로 자본의 대학지배를 용납하지 못한다고 교내시설을 깨부수고 쓰레기를 투척하고 총장실을 불지르고 난리법석을 떨었는데 말이죠. 정말 시대가 많이 달라진 것이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