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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테리오파지랑 페리시안, 뭐지... 수소이온화헬륨 팔아보려고요..
...잘 팔릴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모델링 소재도 슬슬 찾아서 짬짬이 해봐야......
+비스무트 모델링도 제대로 다시 한번 해봐야겠네요.
(구버전 모델은 이겁니다)
엄마가 고지고 아빠가 성원숭인데 동생이 블레이범인 라이츄. 이집안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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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용 램(RAM) 가격이 많이 올랐다는 것을 실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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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부동산문제의 간단한 해법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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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댓글
SiteOwner
2015-05-13 23:21:06
박테리오파지의 모습은 꼭 무슨 외계인이 만든 탐사장비같은 느낌이 나서 아주 인상적이었는데, 블랙홀군님이 만드신 일러스트를 보니 그 느낌이 특히 더욱 강하게 보입니다. 재미있습니다.
비스무트...이게 참 희한한 원소였습니다.
신비롭고 아름다운 결정패턴도 상당히 재미있는데다, 소련에서 이것을 납과 합금하여 원자력잠수함에 탑재하는 원자로의 냉각재로 채택한 적이 있습니다. 효율은 굉장히 우수했지만 원자로를 정지할 수 없는 문제, 예의 합금이 폴로늄 등의 방사성 원소를 생성하는 문제 등이 심각해서 결국은 포기되고 경수로로 대체되었습니다.
판매에 대해서는 이 게시물을 참조해도 좋습니다.
블랙홀군
2015-05-14 02:02:50
아, 여기에 판다는 게 아니라(주문하고 오는데만 몇주 걸려요...지금 두바이에 있대요), 인쇄 말기는 사이트에 자기가 지금까지 인쇄 맡긴 것들 혹은 인쇄할 것들을 올려두고 다른 사람들에게 판매할 수 있습니다.. 그 얘기였습니다.
마드리갈
2015-05-15 23:14:20
박테리오파지의 모습이, 꼭 기계부품을 모아서 조립한 것 같아요.
다리를 고정시키고, 머리 부분을 돌리면 파란색 기둥 속에 숨겨진 드릴 같은 것이 나와서 구멍을 잘 뚫어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일단 머리 부분이 편하게 잡기 어려운 모양이니 잘 될지는 의문...
비스무트에 관해서는 좀 찾아봤는데, 결정의 모양과 색이 상당히 신비해요!!
실제로 만들어지면 상당히 볼만할 거예요. 기대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