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 http://wearemultiplayer.com/wp-content/uploads/2012/06/tetris.jpg
이거죠. I-미노. 어느 설문조사에서 당당히 1등을 먹었습니다.
테트리스를 하다 보면 왜 그런지 아실 겁니다.
쌓이던 블록들이 한 번에 깨지는 걸 보면 그렇게 후련할 수가 없지요.
언젠가는 사랑받는 작가가 되고 싶다
목록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교환학생 프로젝트를 구상 중입니다. (250326 소개글 추가)6 |
2025-03-02 | 550 | |
| 공지 |
단시간의 게시물 연속등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
2024-09-06 | 494 | |
| 공지 |
[사정변경] 보안서버 도입은 일단 보류합니다 |
2024-03-28 | 334 | |
| 공지 |
코로나19 관련사항 요약안내621 |
2020-02-20 | 4170 | |
| 공지 |
설문조사를 추가하는 방법 해설2
|
2018-07-02 | 1178 | |
| 공지 |
각종 공지 및 가입안내사항 (2016년 10월 갱신)2 |
2013-08-14 | 6214 | |
| 공지 |
문체, 어휘 등에 관한 권장사항 |
2013-07-08 | 6794 | |
| 공지 |
오류보고 접수창구107 |
2013-02-25 | 12346 | |
| 6327 |
시마즈제작소의 광격자시계(光格子時計)
|
2026-01-30 | 3 | |
| 6326 |
설탕세 촌평(寸評)
|
2026-01-29 | 4 | |
| 6325 |
오늘은 평온한 것인지...
|
2026-01-28 | 10 | |
| 6324 |
FTA IS OVER. IF YOU WANT IT.
|
2026-01-27 | 26 | |
| 6323 |
세상 일에 신경쓰기 싫어지네요
|
2026-01-26 | 258 | |
| 6322 |
일본에서 롯데리아가 사라진다
|
2026-01-25 | 37 | |
| 6321 |
비판이 봉쇄되면 소시민은 그 상황을 이용하면 됩니다
|
2026-01-24 | 45 | |
| 6320 |
로또 관련 여론에 대한 이상한 이야기들 ver. 20265
|
2026-01-23 | 72 | |
| 6319 |
불길한 전망 하나 - 자유민주주의가 금지된다면?
|
2026-01-22 | 48 | |
| 6318 |
기자의 이메일주소 노출에 대한 비판4
|
2026-01-21 | 108 | |
| 6317 |
Additional keys not properly working
|
2026-01-20 | 46 | |
| 6316 |
증세, 그렇게도 자신없는 것인지?2
|
2026-01-19 | 53 | |
| 6315 |
어제는 몸이, 오늘은 마음이...4
|
2026-01-18 | 89 | |
| 6314 |
인기 캐릭터를 그릴때 절실히 요구되고 갈망하게 되는 능력.4
|
2026-01-17 | 137 | |
| 6313 |
2등 시민, 아류 시민...저는 못할 말입니다2
|
2026-01-16 | 60 | |
| 6312 |
일본의 재심청구의 그늘 - 시간은 기다려 주지 않는다
|
2026-01-15 | 65 | |
| 6311 |
중국의 생사확인 앱 비즈니스2
|
2026-01-14 | 78 | |
| 6310 |
해외여행, 어디에 먼저 가야 할까?8
|
2026-01-13 | 191 | |
| 6309 |
중학교 학급의 급훈이 중화인민공화국2
|
2026-01-13 | 69 | |
| 6308 |
A Night At The Opera, 50년의 세월을 넘어4
|
2026-01-12 | 132 |
3 댓글
마드리갈
2014-08-24 14:41:00
하긴, 저 긴 막대가 한번에 들어가게 되면 몇 층이 동시에 터지니까 정말 강력하긴 강력해요.
역시 블록버스터라고 부르기에 유감이 없으려나요?
그러고 보니 테트리스는 안 해본지 꽤 오래 되었네요. 게임을 할 시간이 잘 안 나는 것도 있지만, 얼마전까지만 해도 마음에 여유가 없다 보니 게임을 멀리하게 되었고, 그래서 그런가봐요.
SiteOwner
2014-08-30 19:56:03
테트리스...한동안 잊고 살았던 이 게임을 포럼에서 다시 접하는군요.
그러고 보니, 이런 농담도 있었던 것도 기억납니다. 소련의 컴퓨터 엔지니어 알렉세이 파치노프가 개발하여 1984년에 등장한 이 게임은, 자유진영 사람들의 업무생산성을 떨어뜨리기 위한 소련의 거대한 음모의 결과물이라고. 물론 농담이긴 하지만, 이게 사실로 믿길 정도로 상당히 인기를 끌었던 것도 분명 역사 속의 한 현상이었습니다.
저는 XT 시절의, 시작화면에 바실리 대성당이 나오는 것과 3차원 테트리스를 해 보았고, 그것 말고도 뿌요뿌요 시리즈와 비슷한 매킨토시 게임인 Skittles도 즐긴 적이 있었습니다.
TheRomangOrc
2014-09-02 23:20:58
그래서 테트리스를 주제로 한 게임 중엔 아예 아이템으로 일자막대가 나오게 만드는 것도 있었죠.
확실히 매우 강력한 치트성 아이탬 이었던걸로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