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to content
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위치퀸 랠리 공개를 시작한지 벌써 반년

TheRomangOrc, 2014-07-03 16:28:45

조회 수
218

올해 초부터 시작했고 이제 7월이 되었으니 벌써 반년이 됬네요.

아직 공개 안한게 꽤 많지만(어제 인물 프로필 세어보고 프로필이 공개된게 30명도 안된다는거에 놀랬었습니다.)

그래도 어느세 꽤 되네요.


다만 이렇게 위치퀸 랠리에만 너무 집중적으로 투자를 해서 그런지 나머지에 너무 소홀했던 느낌...(특히 베키)


원래 시체위의 공주님을 공개하려다 변덕이 생겨서 위치퀸 랠리로 급 선회를 했었는데 그래선지 덕분에 이쪽도 되게 횡한 느낌이네요.

앞으론 좀 다른 쪽도 신경을 써야겠어요.

TheRomangOrc

bow

3 댓글

마드리갈

2014-07-03 18:40:47

벌써 이만큼 엄청난 시간이 흘렀군요. 그리고 재미있고 참신한 컨텐츠를 덕분에 잘 즐길 수 있게 되었어요.

저는 취향이 그렇게 넓은 편이 아니고, 게다가 오컬트 관련에는 그다지 흥미도 없었는데, 위치퀸 랠리 덕분에 보다 시야가 넓어지고 어떻게 재미있는 스토리를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잘 배우게 되었어요. 예전에는 아예 시청목록에 넣지도 않았을법한 위치크래프트워크스같은 애니도 즐겁게 볼 정도가 되었으니 스스로도 놀랐어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그리도 다른 진행중인 프로젝트도 보다 잘 진행될 거라고 믿어요.

대왕고래

2014-07-03 20:46:13

어쩌다가 보게 되었어요. 그런데 그게 반년이 되었군요.

재미있고 이쁜 캐릭터들이 정말로 마음에 들었고,

치밀하고 재미있는 설정들 덕에 상당히 재미있게 보게 되었어요.

아트홀에서 각 캐릭터들 중에서 선생을 뽑는 게 있었죠? 그 글들에서 다시 캐릭터들을 재복습했던 게 마음에 들었어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SiteOwner

2014-07-04 20:31:21

위치퀸 랠리는 좋은 창작프로젝트이면서, 세계와 그 속의 인물들의 성장을 잘 보여주는 멋진 거울입니다. 아직 공개되지 않은 항목이 더욱 많다니 정말 놀랍고, 많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관심사가 좁은 제 동생의 시야를 넓히게 되는 본격적인 계기가 되어서 그 점에 대해서도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올해 상반기에 동생에게 많이 힘든 일이 있었는데 위치퀸 랠리 덕분에 평정심을 되찾을 수 있게 되었다는 점도 밝히겠습니다.


혹시 프로젝트 관련으로 제언하실 사항이 있다면 언제든지 편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Board Menu

목록

Page 1 / 317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교환학생 프로젝트를 구상 중입니다. (250326 소개글 추가)

6
Lester 2025-03-02 550
공지

단시간의 게시물 연속등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SiteOwner 2024-09-06 494
공지

[사정변경] 보안서버 도입은 일단 보류합니다

SiteOwner 2024-03-28 334
공지

코로나19 관련사항 요약안내

621
마드리갈 2020-02-20 4170
공지

설문조사를 추가하는 방법 해설

2
  • file
마드리갈 2018-07-02 1178
공지

각종 공지 및 가입안내사항 (2016년 10월 갱신)

2
SiteOwner 2013-08-14 6214
공지

문체, 어휘 등에 관한 권장사항

하네카와츠바사 2013-07-08 6794
공지

오류보고 접수창구

107
마드리갈 2013-02-25 12346
6327

시마즈제작소의 광격자시계(光格子時計)

  • file
  • new
마드리갈 2026-01-30 7
6326

설탕세 촌평(寸評)

  • new
마드리갈 2026-01-29 13
6325

오늘은 평온한 것인지...

  • new
마드리갈 2026-01-28 14
6324

FTA IS OVER. IF YOU WANT IT.

  • new
마드리갈 2026-01-27 28
6323

세상 일에 신경쓰기 싫어지네요

  • new
마드리갈 2026-01-26 289
6322

일본에서 롯데리아가 사라진다

  • file
  • new
마드리갈 2026-01-25 37
6321

비판이 봉쇄되면 소시민은 그 상황을 이용하면 됩니다

  • new
SiteOwner 2026-01-24 45
6320

로또 관련 여론에 대한 이상한 이야기들 ver. 2026

5
  • new
마드리갈 2026-01-23 73
6319

불길한 전망 하나 - 자유민주주의가 금지된다면?

  • new
마드리갈 2026-01-22 49
6318

기자의 이메일주소 노출에 대한 비판

4
  • new
마드리갈 2026-01-21 110
6317

Additional keys not properly working

  • new
마드리갈 2026-01-20 54
6316

증세, 그렇게도 자신없는 것인지?

2
  • new
마드리갈 2026-01-19 63
6315

어제는 몸이, 오늘은 마음이...

4
  • new
마드리갈 2026-01-18 91
6314

인기 캐릭터를 그릴때 절실히 요구되고 갈망하게 되는 능력.

4
  • file
  • new
조커 2026-01-17 137
6313

2등 시민, 아류 시민...저는 못할 말입니다

2
  • new
SiteOwner 2026-01-16 69
6312

일본의 재심청구의 그늘 - 시간은 기다려 주지 않는다

  • file
  • new
마드리갈 2026-01-15 75
6311

중국의 생사확인 앱 비즈니스

2
  • file
  • new
마드리갈 2026-01-14 78
6310

해외여행, 어디에 먼저 가야 할까?

8
  • new
시어하트어택 2026-01-13 194
6309

중학교 학급의 급훈이 중화인민공화국

2
  • file
  • new
마드리갈 2026-01-13 79
6308

A Night At The Opera, 50년의 세월을 넘어

4
  • file
  • new
마키 2026-01-12 132

Polyphonic World Forum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